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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대륙의 중부를 본토로 삼고 있는 연방 공화국. 정식 이름은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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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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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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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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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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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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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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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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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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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지역 > 외국
북아메리카 대륙의 중부를 본토로 삼고 있는 연방 공화국. 정식 이름은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48개 주와, 알래스카와 하와이의 2개 주를 합해 모두 50개 주로 이루어져 있다.
면적 : 938만 4,677㎢
인구 : 2억 4,963만 명(1990년)
수도 : 워싱턴
공용어 : 영어
화폐 : (단위) 달러
자연
서부에는 로키 산맥, 시에라네바다 산맥, 캐스케이드 산맥, 해안 산맥 등으로 이루어진 큰 산계가 남북으로 뻗어 있다.
그들 사이에 컬럼비아 고원이나 그레이트베이슨 등의 고원·평야들이 펼쳐져 있다.
내륙 지방은 주로 미시시피 수계에 딸린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고, 그 북부의 캐나다 국경에 5대호가 있다.
동부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세인트 로렌스강에서 앨라배마주에 걸쳐 이어져 있다.
기후
기후는 대체로 서경 100°의 경선을 경계로 하여 동부의 습윤 기후와 서부의 건조 기후로 구분된다.
동부는 다시 5대호의 부근과 뉴잉글랜드를 중심으로 한 서늘한 대륙성 기후, 중부의 여름이 따뜻한 대륙성 기후, 남부 여러 주의 아열대 기후로 구별된다.
한편 서부의 스텝 기후, 남서부 산간 분지의 사막 기후, 태평양 연안의 해양성 기후 등으로 나뉜다.
주민
주민은 주로 영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이민 온 사람들의 자손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전인구의 약 88%가 백인이고, 약 10%의 흑인이 있으며, 그 밖에 아시아계, 멕시코계, 선주민인 인디언 등이 있다.
종교는 크리스트교 가 35%, 카톨릭교가 24%이며, 그 밖에 유태교 등이 있다.
역사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에스파냐인에 의한 식민지가 이루어졌고, 1607년 이후 대서양 연안 북부를 중심으로 영국인이 들어가 1733년까지 13개 주의 식민지를 만들었다.
1775년에 미국 독립 전쟁이 일어나 1776년에 동부 13개 주 식민지가 독립을 선언하였다.
1783년에 독립이 승인 되어 1787년에 연방 헌법이 제정되고, 1789년에 워싱턴이 초대 대통령에 취임하여 새 정부가 들어섰다.
오늘날 세계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산업
미국은 세계에서 첫째 가는 농업국인 동시에 세계 최대의 농산물 수출국이기도 하다.
농업은 기업적인 대규모 농업 이 행해지는데, 기름진 내륙 평야에서는 옥수수와 밀, 5대호의 주변에서 뉴잉글랜드에 걸쳐서는 낙농이 성하다.
태평양 연안 남쪽에서는 채소, 과수 재배가 성하며, 북쪽에서는 임업이 발달되어 있다.
미국은 또 석탄, 석유, 철광, 구리, 아연, 납 등 지하 자원과 수력 자원이 풍부한 자원국이기도 하다.
석탄은 펜실베이니아에서 애팔래치아 지방에 걸친 동부 지방과 미시간주·일리노이주에 걸친 중부 및 텍사스 지방이, 철광석은 메사비 등의 슈피리어호 지방이, 석유 는 텍사스주와 캘리포니아의 유전이 유명하다.
또 세계 제일의 발전국인 미국의 주요한 발전 지대는 동북부 공업 지대인 5대호와 애팔래치아 폭포선 지대이다.
그 밖에 테네시강 유역 개발(TVA)을 비롯한 다목적 댐이 많다.
한편 공업도 세계에서 으뜸 가는데, 19세기 말부터 급진적으로 발전하였다.
그 입지 조건에는 국내에 석탄, 석유, 철과 목화, 양모 등 여러 가지의 풍부한 자원과 잘 발달된 교통망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거대한 자본 및 국내에 많은 소비 시장을 가진 점과 아울러 과학 기술의 발달 등을 들 수 있다.
미국의 공업은 각 분야에 걸쳐서 과학적인 생산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또 지역적으로도 전문화 또는 분화되는 경향이 있다.
주요 공업 지대로는 5대호 연안 공업 지대, 대서양 연안 공업 지대, 뉴잉글랜드 공업 지대, 남부 공업 지대, 태평양 연안 공업 지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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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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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원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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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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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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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체코 모험가 ‘얀 벨츨’의 여행기
체코 모험가 얀 벨츨(Jan Welzl, 1868~1948)의 여행기는 정말 놀랍고 신기한 북극 지방 에스키모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송파도서관에 빌려온 책에는 130여 년 전에 정어리 어장을 따라 원양어선을 타고 왔다가 섬에 남은 조선 여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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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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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 이하 보훈처)는 “6·25전쟁 미국 참전용사 및 포로·실종·전사 장병 유가족 등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수)부터 8월 5일(월)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보훈처 이병구차장 등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국제협력담당관 - 진지혜 (044-202-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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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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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9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를 방문, 문화·예술의 중심지이자 의료연구의 메카인 볼티모어시와 국제 우호도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보관 (055-22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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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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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하 ‘주미공사관’)이 9월 9일(현지 시간) 미국의 국가사적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로 공식 등재되었다.【국외유산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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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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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하 ‘주미공사관’)이 미국의 국가사적지로 등재 예고되어 8월 8일(미국 현지 시간 8월 7일) 미 연방정부 관보에 게시됐다.【국외유산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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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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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 해병대 사령부 캠프 캔들턴 제주마 동상 제막식-1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병대 베이스캠프 펜들턴 기지는 한국전쟁에서 함께 한 해병대원들의 고향이다. 전통과 명예가 있는 캠프 펜들턴 기지는 한국 해병대와 긴밀한 유대를 가지고 있다. 한국전쟁 영웅 레클리스 동상이 2016년 10월 26일 제막되어 부대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동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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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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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 해병대 사령부 캠프 펜들턴 제주마 동상 제막식-2
2023년 2월 3일, 캘리포니아주 캠프 펜들턴 제1해병사단 제3 돌격 수륙양용대대 소속 해병대가 캘리포니아주 해병대 베이스캠프 펜들턴 해안에서 훈련 중에 수륙양용 수송 도크 USS 서머셋(LPD 25) 호에 접근하고 있다. 이번 인증훈련은 제3돌격수륙양용대대에 대한 해상 및 차량 회수 작전을 인증하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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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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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처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정부대표단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유엔(UN)참전국과 보훈사업 협력을 위해 오는 2월 16일(일)부터 6박 8일 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현충시설과 - 최윤정 (044-202-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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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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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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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체코 모험가 ‘얀 벨츨’의 여행기
체코 모험가 얀 벨츨(Jan Welzl, 1868~1948)의 여행기는 정말 놀랍고 신기한 북극 지방 에스키모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송파도서관에 빌려온 책에는 130여 년 전에 정어리 어장을 따라 원양어선을 타고 왔다가 섬에 남은 조선 여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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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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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하 ‘주미공사관’)이 9월 9일(현지 시간) 미국의 국가사적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로 공식 등재되었다.【국외유산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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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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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하 ‘주미공사관’)이 미국의 국가사적지로 등재 예고되어 8월 8일(미국 현지 시간 8월 7일) 미 연방정부 관보에 게시됐다.【국외유산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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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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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 해병대 사령부 캠프 펜들턴 제주마 동상 제막식-2
2023년 2월 3일, 캘리포니아주 캠프 펜들턴 제1해병사단 제3 돌격 수륙양용대대 소속 해병대가 캘리포니아주 해병대 베이스캠프 펜들턴 해안에서 훈련 중에 수륙양용 수송 도크 USS 서머셋(LPD 25) 호에 접근하고 있다. 이번 인증훈련은 제3돌격수륙양용대대에 대한 해상 및 차량 회수 작전을 인증하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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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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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 해병대 사령부 캠프 캔들턴 제주마 동상 제막식-1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병대 베이스캠프 펜들턴 기지는 한국전쟁에서 함께 한 해병대원들의 고향이다. 전통과 명예가 있는 캠프 펜들턴 기지는 한국 해병대와 긴밀한 유대를 가지고 있다. 한국전쟁 영웅 레클리스 동상이 2016년 10월 26일 제막되어 부대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동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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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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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처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정부대표단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유엔(UN)참전국과 보훈사업 협력을 위해 오는 2월 16일(일)부터 6박 8일 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현충시설과 - 최윤정 (044-202-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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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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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설 연휴를 맞이해 15개국 18개 해외한국문화원(이하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설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외문화홍보사업과 - 조영권 (044-203-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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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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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충남도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미국과 캐나다로 발길을 재촉, 시장개척에 나섰다.【농림축산국 농식품유통과 - 곽점식 (041-635-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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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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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미국 텍사스주 맥알렌시에서 12월 7일 개최된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퍼레이드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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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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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11월 26일(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샤론 쿼크실바(Sharon Quirk-Silva) 하원의원을 만나 캘리포니아주 ‘한글날’ 지정* 공로에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했다.【국어정책과 - 강효정 (044-203-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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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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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플랫폼노동 종사자 보호 사례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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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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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9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를 방문, 문화·예술의 중심지이자 의료연구의 메카인 볼티모어시와 국제 우호도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보관 (055-22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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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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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라남도가 국제 자매결연 지역인 미국 오리건주와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 분야까지 교류 확대에 나선다.【국제협력관 (286-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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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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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ㅁ 대중국 아젠다 발굴 및 전략과제 도출 등 미래지향적 담론의 장인 차이나지(知) 포럼이 2년 만에 다시 열린다. 【관광정책과 (064-710-3394)】 2019-10-11 1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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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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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인트 폴 성당 지켜주던 나무 그루터기마저 이젠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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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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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9월23일 오후 5시30분부터 6시35분까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1시간5분 동안 한미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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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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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후 서울공항에서 뉴욕으로 출발한다. UN 총회에서의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고, 취임 후 아홉 번째의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여정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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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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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붙임 1. 목조관음보살상 및 복장물 사진
【전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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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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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자동차운반선 골든레이호 전도사고 시 우리국민 10명을 포함하여 승선원 23명 전원을 구조한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칼 슐츠(Karl Schultz) 사령관에게 9월 10일(화) 감사서한을 보냈다.【해사안전관리과 - 김세준 (044-200-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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