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고려태조(高麗太祖) 왕건(王建)이 신라(新羅) 경덕왕(景德王) 2년, 병진년(丙辰年)에 궁예 휘하의 제장(諸將)의 추대를 받아 왕위(王位)에 올라 국호(國號)를 고려(高麗)라고 하고 도읍(都邑)을 지금의 개성(開城)인 송악산(松嶽山) 남으로 옮기니, 개성(開城)은 고려(高麗) 역대(歷代)의 왕도(王都)로 정해지게 되었다.
【문화】고려태조(高麗太祖) 왕건(王建)이 신라(新羅) 경덕왕(景德王) 2년, 병진년(丙辰年)에 궁예 휘하의 제장(諸將)의 추대를 받아 왕위(王位)에 올라 국호(國號)를 고려(高麗)라고 하고 도읍(都邑)을 지금의 개성(開城)인 송악산(松嶽山) 남으로 옮기니, 개성(開城)은 고려(高麗) 역대(歷代)의 왕도(王都)로 정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