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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 김시습(金時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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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金時習)
[1435 ~ 1493] 조선 단종 때의 학자. 생육신의 한 사람으로, 호는 매월당(梅月堂), 또는 동봉(東峰)이다.
▣ 시민 참여 콘텐츠
▣ 시민 참여 (최근등록순) - 하위디렉터리 포함
◈ 시민참여
◈ 보도자료
2024.10.01
【문화】 흙룡이 동해바다에서 침실로 들어와 신사임당 품에 안긴 태몽을 꾸고 탄생하신 율곡선생은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어머니의 지도를 받아 3살때 시를 지었으며 7세에 사서제경(四書諸經)을 통달 화석정 8세 명시로 명성이 높았다.
 
2024.07.02
불가 -유가- 도가에 치우치지 않는 영원한 자유인 금강산인
【문화】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의 금강산 여행 (하) 만덕은 금강산을 다녀간 선비나 승려 중에서 김시습을 으뜸으로 여겼다. 만덕이 금강산을 보러 처음 왔는데, 시습은 8번이나 다녀갔고, 남효온이나 선비들의 글 속에 시습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 더욱 존경했다.
 
2024.06.19
9번 과거에 장원한 율곡도 ‘백세의 인물’이라고 극찬
【문화】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의 금강산 여행 (중) 경주에서 세미나 발표를 마친 필자는 다음날 경주국립박물관을 관람했다. 그리고 시내버스를 타고 기림사를 찾아갔다. 기림사는 경주 남쪽에 있는 절로 교통이 불편해 평일에는 찾아가는 이가 없어 한적했다.
 
2024.06.17
5세 세종 앞에서 시 지어 신동, 세조 왕위찬탈하자 생육신으로 은둔..영롱한 사리 출현
【문화】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의 금강산 여행 (상) 만덕은 보덕암을 다녀와 표훈사에 도착하여 저녁을 먹었다. 저녁 예불을 마친 후 만덕은 주지 방에서 큰 스님이 들려주는 매월당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의 금강산 여행기를 재미있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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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클레르 드 륀 펜션 제주시 애월읍, M 010-669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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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