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6 ~ 1866] 독일의 수학자. 생략하지 않은 이름은 Georg Friedrich Bernhard Riemann이다. 1851년에 괴팅겐 대학 졸업 논문으로 복소 함수론의 핵심을 논하여 스승인
가우스를 놀라게 하였다.
1854년에 모교의 강사 취임 논문인 《기하학의 기초가 되는 가정에 대하여》는 비(非) 유클리드 기하학의 새로운 형식을 내세운 것으로, 뒷날의 ‘
리만 기하학’의 기초가 되었으며,
기하학의 역사에 새 전기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