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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년 조선 시대 인조 때 삼전도에 세워진 청나라 태종의 공덕비. 병자호란 때 청나라 태종 이 조선 인조의 항복을 받고 자기의 공덕을 자랑하기 위하여 짓기를 요구한 전승비로, 사적 제101호이다. 대리석으로 만든 비신의 높이는 3.95m이며, 나비는 1.4m이고, 무게 는 32t이다. 원래의 비명은 '삼전도 청태종 공덕비'이며, 서울 특별시 송파구 석촌동에 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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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유튜브 (최근등록순)
- 하위디렉터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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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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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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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저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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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
병자호란에 패하고 인조는 삼배구고두례로 청나라에 충성 맹세를 했다. 한 번 절 할 때마다 세 번 머리를 조아리는 삼배구고두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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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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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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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저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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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
1637년 1월 30일, 청군의 침략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파천한지 47일 만에 인조는 남한산성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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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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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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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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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
1636년 조선 역사상 가장 크게 패배한 전쟁, 병자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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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M 010-669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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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달로그 작업
▣ 참조정보
없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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