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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 아도(阿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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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 (阿道)
[? ~ ?] 고구려 때의 승려. 일명 묵호자라고도 한다. 순도와 더불어 우리 나라에 처음 불교를 소개한 승려로 알려져 있다.
◈ 지식지도 관계
아도 (阿道) 승려 (僧侶) 불교 (佛敎) 삼론종 (三論宗) 초문사 (肖門寺) 263년 고구려 (高句麗) 3세기 260년대 372년 260년 261년 262년 264년 265년 266년 267년 268년 269년 351 전진 (前秦) 묵호자 (墨胡子) 순도 (順道) 각훈 (覺訓) 마라난타 의연 (義淵) 371 소수림왕 (小獸林王) 417 눌지왕 (訥祗王) 542 원광 (圓光) 6C초 각덕 (覺德) 해동고승전 수이전 (殊異傳) 1145 삼국사기 (三國史記) 1281 삼국유사 (三國遺事)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 참조 원문/전문
◈ 조회순
2024.07.02
13. 황해도 구월산 패엽사를 찾아서
【문화】 서울에서 북으로 순례길에 올라, 개성(開城)을 지나 옹진(甕津)쪽으로 노정(路程)을 잡는다. 해안을 멀리 끼고, 서쪽으로 향하는 것이다. 옹진(甕津)땅은 고구려(高句麗) 때에는 옹천(甕遷)이라고 하던 곳인데, 옛날에는 여기에 소강진(所江鎭)이라는 관방(關防)과 관량수(舘梁戍)이라는 관방(關防)이 있었다.
 
 
◈ 최근등록순
2024.07.02
13. 황해도 구월산 패엽사를 찾아서
【문화】 서울에서 북으로 순례길에 올라, 개성(開城)을 지나 옹진(甕津)쪽으로 노정(路程)을 잡는다. 해안을 멀리 끼고, 서쪽으로 향하는 것이다. 옹진(甕津)땅은 고구려(高句麗) 때에는 옹천(甕遷)이라고 하던 곳인데, 옛날에는 여기에 소강진(所江鎭)이라는 관방(關防)과 관량수(舘梁戍)이라는 관방(關防)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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