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세종실록지리지 - 강원도 > 양구현】본래 고구려의 양구군(楊口郡)인데(要隱忽次라고도 한다), 신라에서 양록군(楊麓郡)으로 고쳤고, 고려에서 양구현(楊溝縣)으로 고쳐서 춘주(春州) 임내로 하였다가, 예종(睿宗) 원년에 비로소 감무(監務)를 두었다.(자세한 것은 狼川에 있다)
【환경】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강 상류의 고랭지 밭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을 줄이기 위해 최적관리기법을 활용한 방안을 마련하고, 6월 1일부터 강원도, 산림청, 한국자산공사 등과 함께 고랭지 흙탕물 줄이기에 적극 나선다.【수생태보전과 - 박경아 (044-201-7055)】
【환경】□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3월 28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에서 포획한 멧돼지 1개체와 3월 30일~3월 31일에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신서면 및 장남면, 파주시 진동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7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4월 1일 밝혔다.【환경보건연구과 - 정원화 (032-560-7140)】
【인문】【세종실록지리지 - 강원도 > 양구현】본래 고구려의 양구군(楊口郡)인데(要隱忽次라고도 한다), 신라에서 양록군(楊麓郡)으로 고쳤고, 고려에서 양구현(楊溝縣)으로 고쳐서 춘주(春州) 임내로 하였다가, 예종(睿宗) 원년에 비로소 감무(監務)를 두었다.(자세한 것은 狼川에 있다)
【환경】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강 상류의 고랭지 밭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을 줄이기 위해 최적관리기법을 활용한 방안을 마련하고, 6월 1일부터 강원도, 산림청, 한국자산공사 등과 함께 고랭지 흙탕물 줄이기에 적극 나선다.【수생태보전과 - 박경아 (044-201-7055)】
【환경】□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3월 28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에서 포획한 멧돼지 1개체와 3월 30일~3월 31일에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신서면 및 장남면, 파주시 진동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7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4월 1일 밝혔다.【환경보건연구과 - 정원화 (032-560-7140)】
【관광】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프로그램의 하나로 세계 유일의 비무장지대(DMZ)를 강원도만의 특화된 문화콘텐츠로 재조명하고, 문화공연 취약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9.20.(금)~10.5.(토) 총 10일간 춘천, 인제, 양구에서 2019 피스 앤 라이프 존(Peace & Life Zone)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문화예술과】
【문화】강원도는 세계유일의 비무장 지대(DMZ)를 소재로 ‘라이트 아트쇼’, ‘에코 스테이지 공연’, ‘해상-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등 비무장 지대 평화지역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인 「2019 디엠지 아트 페스타」를 9월 10일~29일까지 개최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창출과 함께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문화와 함께하는 새로운 평화의 물결을 선사한다고 밝혔다【평화지역문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