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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의 후기에 실록을 보관하던 5대 사고 중의 하나.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 에서 북쪽으로 4㎞ 떨어진 남호암의 기슭에 자리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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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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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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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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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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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참여 (최근등록순)
- 하위디렉터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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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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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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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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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직무대리 노명구)은 조선왕조실록(이하 ‘실록’)과 조선왕조의궤(이하 ‘의궤’)의 오대산사고본 원본을 원 소장처였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오대산으로 돌려보내기로 하고, 실록과 의궤를 보관·전시하는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하 ‘실록박물관’,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76)을 설립해 11월 11일(토) 오후 2시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월 12일(일) 정식 개관한다.【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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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달로그 작업
▣ 참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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