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승려 혜초(慧超)가 쓴 여행기. 고대 인도의 여러 나라를 순례하고 돌아와 그 행적을 적은 기록으로, 727년(성덕왕 26년)에 당나라에서 쓴 것이다. 이 책은 1908년에 프랑스의 동양학자 펠리오가 중국 북서 지방 간쑤성의 둔황 석굴에서 발견하여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현재 파리 국립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작품 : 유물 > 고도서
신라의 승려 혜초(慧超)가 쓴 여행기. 고대 인도의 여러 나라를 순례하고 돌아와 그 행적을 적은 기록으로, 727년(성덕왕 26년)에 당나라에서 쓴 것이다.
이 책은 1908년에 프랑스의 동양학자 펠리오가 중국 북서 지방 간쑤성의 둔황 석굴에서 발견하여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당시 인도 및 서역 각국의 종교, 풍속, 문화 등에 관한 기록이 실려 있고, 현재 파리 국립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