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인왕산(仁王山)은 서울 서쪽에 있는 산으로 약 340m 높이의 산이다. 휴일이면 많은 분들이 찾는데 산행객이 많은 코스는 청운공원 코스(한양도성 성곽길), 사직공원 코스, 무악동 코스 등이지만 세검정 삼거리 코스도 있다. 산행객이 드문 세검정 산행 코스를 홍제 3동 개미마을에서 출발해 홍심 약수터를 거쳐 세검정 삼거리로 내려오는 산길(약 50분 소요)을 소개합니다. 주변에 석파랑, 홍지문, 세검정을 함께 볼 수 있으며 걷기에 부담이 적고 그늘진 숲길 코스라 추천합니다.
【여행】흐린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5/3) 날씨가 좋을 것 같아 오랜만에 인왕산(338m)으로 향했다. 이번에 잘 알려지지 않고 정상에 빠르고 가까운 홍제동 개미 마을(홍제역 1번 출구에서 7번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출발해 기차바위를 지나 인왕산 정상(약 800m)에 올랐다가 한양성곽길 따라 내려가다 우측으로 빠져 무악재역 1번 출구 방향의 서부수도 사업소 옆으로 내려왔다. 정상까지 슬렁슬렁 걸어도 1시간도 안 걸리는 짧은 코스에 산행객이 거의 없는 숲속 길은 더워도 걷기에 편한 것 같아 추천한다.
【여행】인왕산(仁王山)은 서울 서쪽에 있는 산으로 약 340m 높이의 산이다. 휴일이면 많은 분들이 찾는데 산행객이 많은 코스는 청운공원 코스(한양도성 성곽길), 사직공원 코스, 무악동 코스 등이지만 세검정 삼거리 코스도 있다. 산행객이 드문 세검정 산행 코스를 홍제 3동 개미마을에서 출발해 홍심 약수터를 거쳐 세검정 삼거리로 내려오는 산길(약 50분 소요)을 소개합니다. 주변에 석파랑, 홍지문, 세검정을 함께 볼 수 있으며 걷기에 부담이 적고 그늘진 숲길 코스라 추천합니다.
【여행】흐린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5/3) 날씨가 좋을 것 같아 오랜만에 인왕산(338m)으로 향했다. 이번에 잘 알려지지 않고 정상에 빠르고 가까운 홍제동 개미 마을(홍제역 1번 출구에서 7번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출발해 기차바위를 지나 인왕산 정상(약 800m)에 올랐다가 한양성곽길 따라 내려가다 우측으로 빠져 무악재역 1번 출구 방향의 서부수도 사업소 옆으로 내려왔다. 정상까지 슬렁슬렁 걸어도 1시간도 안 걸리는 짧은 코스에 산행객이 거의 없는 숲속 길은 더워도 걷기에 편한 것 같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