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9월 26일 창간된 우리 나라 최초의 주간지. 장두철이 편집인이었으며, 타블로이드판 8면이었다. 1919년 2월 17일 제2권 제4호(통권 12호)로 종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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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9월 26일 창간된 우리 나라 최초의 주간지. 장두철이 편집인이었으며, 타블로이드판 8면이었다. 종합지로 출발하였으나 문예지로 전환하여 주로 해외 문학을 번역 소개하고, 해외 문단의 동정도 다루었다. 1919년 2월 17일 제2권 제4호(통권 12호)로 종간되었다.
수많은 해외 문학 작품을 번역 소개하여 우리 나라 독자들에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점에 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