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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 시계의 구실을 하였던 기구. 혼의(渾儀), 또는 옥형(玉衡)이라고도 한다.
1433년(세종 15년)에 이천·장영실 등이 감독하여 처음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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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유튜브 (최근등록순)
- 하위디렉터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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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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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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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저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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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
일본에서 『해체신서』가 번역되기 10여 년 전, 조선에 새로운 천체 관측기구인 기계식 혼천의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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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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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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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저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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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
홍대용은 망원경을 들고 천문과학의 눈으로 하늘을 바라본 18세기 조선의 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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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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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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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저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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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
장영실은 관노 출신으로, 세종에게 발탁되어 중국으로 파견되었다. 귀국과 동시에 면천 받은 장영실은 본격적으로 천문기기들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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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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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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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저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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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
1432년, 세종은 장영실과 이천 등을 필두로 천문의기사업팀을 비밀리에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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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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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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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역사저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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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
세종시대는 장영실을 필두로 각종 인재들의 발명품들로 조선 과학의 전성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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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달로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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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지도 |
▷ 원문/전문 (없음) |
▷ 시민 참여 콘텐츠 (없음) |
▶ 관련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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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정보
없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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