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 ~ ] 대한민국의 장로교(통합) 목사이자 사회운동가이다.
경상북도 청송군 출신으로, 1971년 서울특별시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설립하고 빈민선교와 사회사업을 펼쳤다. 이후 1974년 당시 박정희의 유신 체제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했다가 옥고를 치른 뒤, 청계천 거주민들과 함께 경기도 남양만으로 집단 이주, 두레공동체를 설립했다. 2019년 이후 청와대 앞에서 반문재인 집회에 참석하여
전광훈 목사와 함께 극우우파적인 행보를 보였다.
뉴라이트 운동의 초기 주도자로, 뉴라이트 운동의 핵심 이념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보수주의적 관점을 제시하며, 2000년대 초반 뉴라이트 운동의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