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지식카탈로그 > 지식분류 > 지역 > 대한민국 > 경기도  
경기도
자 료 실
마을 소식
기본정보
주요카탈로그
예술작품
여행∙행사
안전∙건강
인물 동향
기사 및 시민참여
(A) 지식자료
기본자료
(B) 경기도의 주요 구성원
자연/문화 명소
사회/생활/비즈
행사 및 축제
지역 인물
(R) 참조자료
구성 페이지
(C) 경기도의 마을
수원시 (水原市)
성남시 (城南市)
의정부시 (議政府市)
안양시 (安養市)
부천시 (富川市)
광명시 (光明市)
평택시 (平澤市)
동두천시 (東豆川市)
안산시 (安山市)
고양시 (高陽市)
과천시 (果川市)
구리시 (九里市)
남양주시 (南楊州市)
오산시 (烏山市)
시흥시 (始興市)
군포시 (軍浦市)
의왕시 (儀旺市)
하남시 (河南市)
용인시 (龍仁市)
파주시 (坡州市)
이천시 (利川市)
안성시 (安城市)
김포시 (金浦市)
양주군 (楊州郡)
여주군 (驪州郡)
화성군 (華城郡)
광주군 (廣州郡)
연천군 (漣川郡)
포천군 (抱川郡)
가평군 (加平郡)
양평군 (楊平郡)
about 경기도

모던하고 세련된 저희 제주클레르드륀은 손님 한분 한분 모두에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09-19
【홍보】 임실문화원
임실문화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8-09-19
【홍보】
■ 경기도 - 인물 동정 (최근등록순) 목록 보기 게재일: 2018.12.12. (최종: 2018.12.12. 20:05)
수원시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최근 3개월 조회수 : 9 (4 등급)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 기후변화 대응 정책 세계에 알렸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폴란드 카토비체시에서 열린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 참가해 수원시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지속가능정책을 알렸다.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 】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참가해 수원시 정책 소개-
 
◦염태영 수원시장,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참가
◦저탄소솔루션 콘퍼런스에 패널로 참가, 기후변화 대응정책 발표
◦탄소제로를 위한 한·중·일 공동연구 이니셔티브에서 동북아 환경정책 협치체제’ 구성 제안
 
염태영 수원시장이 폴란드 카토비체시에서 열린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 참가해 수원시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지속가능정책을 알렸다.
 
10일 카토비체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COP24 저탄소솔루션 콘퍼런스에 패널로 나선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는 2015년 도시 간 기후변화대응 협약인 ‘글로벌 시장협약’에 가입한 후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을 세우고, 계획을 국제사회와 공유해왔다”면서 “올해 8월 협약 이행 완료도시로 인증받았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 8월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세계 지방정부의 네트워크인 글로벌 시장서약(GCoM) 위원회로부터 ‘글로벌 시장서약 이행 완료 도시’로 인증받았다. 글로벌 시장서약은 ‘시장협약(Compact of Mayors)’과 ‘EU 시장서약(EU Covenant of Mayors)’이 통합해 2017년 출범했다.
 
‘지속가능한 도시교통을 위한 전기자동차 도입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한 염 시장은 “수원시는 2022년까지 친환경 전기버스를 1000대까지 늘릴 계획”이라며 “중앙정부는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지방정부는 전기차 공공 충천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수원시가 세계 최초로 개최한 ‘생태교통 수원 2013 축제’는 자동차 없이 사는 프로젝트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 도시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세계 지방 정부도 ‘저탄소 발전’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는 12월 2일부터 14일까지 카토비체시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1년 1월부터 적용할 ‘파리협정’의 전면 이행을 위한 주요 운영체계를 논의하고 채택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장이자 이클레이(ICLEI) 생태교통연맹 대표로서 총회에 참석했다. 10일 저탄소솔루션 콘퍼런스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11일 열린 ‘탄소제로를 위한 한·중·일 공동연구 이니셔티브(발안)’에 참가해 한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인사말을 했다.
 
염 시장은 한·중·일 공동연구 이니셔티브에서 “저는 지난해 8월 수원에서 열린 ‘제19차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에서 3개국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포럼을 제안한 바 있다”면서 “이 자리에서 한·중·일 환경도시들의 실천을 담보로 한 ‘동북아 환경정책 협치체제’ 구성과 정례적 만남을 다시 한 번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노력이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3개국 정부와 지방정부가 연대와 협력으로 지혜를 모아 환경정책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신기후체제(파리협정)’는 2020년 만료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하기 위해 2021년 1월부터 적용될 기후변화 대응을 담은 협약이다. 2015년 12월 채택된 ‘파리 기후변화 협정’에서 도출됐다.
 
신기후 체제의 핵심은 210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최대 2℃로 제한하는 것이다. 파리 협약이 도쿄 의정서 체제와 다른 점은 선진국뿐만이 아니라 개발도상국도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지게 된다는 것이다.
 
 
첨부 :
[20181212 수원시 보도자료]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 기후변화 대응 정책 세계에 알렸다 등 7건.hwp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 기후변화 대응 정책 세계에 알렸다.JPG
 

 
※ 원문보기
백과사전 으로 가기
디렉터리 로 가기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디렉터리
 
 
▣ 분류체계
(C) 대한민국의 마을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도
경기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8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