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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8.12. 23:26 (2019.08.12. 23:26)

[정례] 협재, 금능, 곽지 등 도내 11개 해수욕장 관리 ‘만전’

 
해수욕장 이용객 안전 최우선 확보, 행락 질서 확립

  【 ()】  
해수욕장 이용객 안전 최우선 확보, 행락 질서 확립
 
■ 협재, 금능, 곽지 등 제주도내 11개 해수욕장*이 청정한 하계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11개 해수욕장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제 주 시(7개소) : 협재, 금능, 곽지, 이호테우, 삼양, 함덕, 김녕
- 서귀포시(4개소) : 신양섭지, 표선, 중문색달, 화순금모래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구조·구급 전문기관인 소방과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행정, 민간안전요원 등 총 278명을 투입해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이용객이 많은 함덕·중문 등 해수욕장에 수상오토바이와 보트 등 인명구조용 안전장비 6대를 추가 배치했으며, 상어가 출몰했던 함덕해수욕장에는 지난 7월 말부터 상어 퇴치기를 시범 운영했다.
 
○ 또한, 해수욕장 백사장 내 허가를 받지 않고 파라솔 및 천막 등 피서용품을 설치하여 불법 영업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 실시로 피서철 행락질서도 확립중이다.
 
■ 한편, 도내 11개 해수욕장 이용객은 8일 기준 1,113천명으로 전년도 1,614천명보다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월말 길었던 장마와 태풍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쾌적하고 안심되는 휴양공간을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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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