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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고재완의 지식창고 2017.12.06. 23:16 (2017.12.06. 23:06)

양평 부용산. 몽양기념관 및 두물머리(양수리) (2016. 1. 27)

 
2016년 첫 산행은 1월 23일에 몇 번 다녀 온 경기도 양평 부용산(芙蓉山)으로 고교 동창들과 함께 다녀왔다.
2016년 첫 산행은 1월 23일에 몇 번 다녀 온 경기도 양평 부용산(芙蓉山)으로 고교 동창들과 함께 다녀왔다. 부용산이 있은 양평군(楊平郡)은 양근군(楊根郡)과 지평군(砥平郡)을 합병하여 1908년부터 불렀다. 소개하는 부용산은 경의 중앙선((문산 ↔ 용문) 신원역에서 가까운 산으로 그리 높지 않은 366 m의 부드러운 흙산이다. 코스는 경의 중앙선 신원역을 출발해 몽양 여운형 기념관과 부용산, 하계산을 거쳐 용담 IC 방향으로 내려가 두물머리(양수리. 兩水里)까지 걸었다. 걷다 보니 파란 하늘이 보이고 다른 겨울과 달리 올핸 눈이 내리지 않아 겨울 가뭄은 심했다. 그날 매서운 추위와 강한 칼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였다. 그렇지만 준비해온 텐트 속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였다. 친구야 고마워! 덕분에 따뜻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 내겐 좀 짜지만 맛있는 민물매운탕으로 산행을 마무리를 하고 서울 가는 전철에 몸을 실었다.
 
그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다른 때와 달리 난 몸 컨디션이 별로였다. 산행하는 분들은 많지 않았고 총 약 9 km를 걸었다.
 
▼ 걸은 코스
 

 
사진과 함께 출발
 
▼ 경의 중앙선(문산↔용문) 신원역 : 용산역에서 신원역까지 약 70분 소요된다.
 
▼ 신원역 열차 시각표 : 용문행 열차 탑승하시고 주말과 평일은 열차시각 다르니 꼭 확인하세요.
 
▼ 역 나가면 양평 출신 몽양 여운형 글씨인 혈농어수(血濃於水. 피는 물보다 진하다)가 보인다.
 
▼ 역에서 나가 우측 방향의 등산 안내도다.
 
▼ 몽양 기념관 안내판이다.
 
 
▼ 몽양 여운형(1886~1947)의 유객문(留客文)
 
사람이 나를 사람이라고 하여도
내가 기뻐할 바가 아니요
사람이 나를 사람이라고 아니라 하여도
내가 노여할 바가 아니니라
내가 사람이면
사람이 나를 사람이라고 아니라 하여도
내가 사람이요,
내가 사람이 아니면
사람이 나를 사람이라고 하여도
내가 사람이 아니니라.
내가 사람이냐 아니냐를 알고자 할진대
나를 사람이다 아니다 하는 사람이
사람이냐 아니냐를
알아보도록 하라
 
 
▼ 몽양 기념관(입장료 1,000원)
 
 
 
★ 민족주의자 몽양 여운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편, 후편 각각 누르세요.
 
 
▼ 천사의 집 방향으로 간다.
 
▼ 신원 1리 마을 전경이다.
 
▼ 부용산과 청계산 이정표다.
 
▼ 산에 눈이 하나도 없어 겨울 가뭄이 심하다.
 
 
▼ 부인당 방향으로 간다.
 
▼ 새로 세운 부용산(芙蓉山) 정상 표지석(366m)
 
부용산이란 산이 푸르고 강물이 맑아 마치 연당(蓮堂)에서 얼굴을 마주 쳐다보는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전망대
 
 
 
 
▼ 점심을 맛있게 먹은 후에 한 컷
 
▼ 바람맞은 응달쪽 텐트안도 얼음이 얼 정도로 추웠다.
 
 
 
▼ 둘레길 같다.
 
▼ 용담IC 방향으로 간다.
 
 
 
 
 
 
▼ 용담IC 방향으로 간다.
 
▼ 바람 불고 춥지만 깨끗한 공기로 하늘이 파랗다.
 
▼ 양수대교다.
 
 
▼ 멀리 운길산이 보인다.
 
 
 
▼ 양수역에서 두물머리까지 1.9 Km다.
 
 
▼ 세미원(입장료 4,000원이나 2월 말까지는 3,000원) 가는 열수(洌水. 한강의 다른 이름)주교(舟橋. 배다리: 배로 만든 다리)다.
 
▼ 오색(청, 백, 적, 흑, 황)기로 장식했다.
 
▼ 정조 임금이 화성 갈 때 용산에서 노량진을 연결했다는 배다리와 같은 형태로 오늘날 한강 도하 연습 때 만드는 부교((浮橋)와 비슷하다.
 
 
▶ 두물머리(양수리) 개요
 
경기도 양평 양수리에 있는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儉龍沼)에서 시작되는 남한강, 두 물이 만나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양수리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지칭한다. 예전 이곳의 나루터는 강원도 정선과 충북 단양, 서울 뚝섬과 마포나루까지 이어주던 마지막 정착지로 매우 번창했다.
 
그러나 팔당댐 건설 이후 육로가 생기고 쇠퇴하기 시작해, 1973년 팔당댐 완공 후에는 그 일대가 그린벨트,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고 어로행위, 선박건조가 금지되면서 나루터로서의 기능은 정지되었다. 아침 물안개, 나루터, 강에 흐드러지게 늘어진 수양버들 등 강가 특유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사진동호인들의 인기 촬영장이기도 하며 영화, 광고, 드라마는 물론 웨딩 촬영 장소로도 각광받는 곳이다.
 
 
 
▼ 두물머리 느티나무(3그루가 한 그루처럼 보임)와 도당 할배나무와 할미나무의 슬픈 이야기다.
 
▼ 400살 넘은 느티나무로 보호수다.
 
▼ 얼은 두물머리에서 멀리 보이는 끝으로 가면 팔당댐이다.
 
 
 
▼ 2008년 6월 사진과 비교해보니 주변이 카페 등으로 많이 개발돼 유원지처럼 보이고 무료입장하던 상춘원이 유료로 바뀌었다
 
▼ 상춘원은 세미원 입장료에 포함된 유료 관람이다.
 
▼ 용늪 민물 매운탕(大: 50,000원)으로 마무리하다. (☎031-771-7079)
 
 
주변의 볼거리 추천한다.
 
★ 수종사 1편. 2편 . 3편. 4편. 5편
★ 운길산
★ 정약용 1편 .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 실학박물관
★​ 양평 형제봉 산행기
★ 민족주의자 몽양 여운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편, 후편 각각 누르세요.
 
 
출처: 경기관광공사,네이버지식백과.,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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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