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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산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7. 00:54 (2017.12.07. 00:54)

금강산으로 나들이 가던 곳 '투타연' 2015-05-28

 
강원도 양구 두타연 트레킹 코스
국토 정중앙 양구는 금강산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이라고 한다.
 
청춘 양구에는 두타연 트레킹 코스가 있다.
 
 
두타연 생태관광코스는 금강산으로 가는 길목으로서,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50년간 출입이 통제되어
오다가 2004년 개방되어 원시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DMZ 생태계
보고로 청정한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만끽할수있는 자연생태코스이다.
 
 
 
두타 [머리 두[頭] 비타질 타[陀] 깨달음의 길로
가기 위한 고행의 과정인 닦고 털고
버린다 라는 무소유의 개념으로
청정하게 심신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깊은 골짜기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과정에서 굽어진 부분이 절단되며
만들어진 폭포 아래의 물웅덩이 폭호[爆壺, plunge pool]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지형을 관찰할 수 있다.
 
 
두타연은 민간인 출입 통제선 북방인
방산면 건솔리 수입천의 지류로
동면 비아리와 사태리의 하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수량은 많지 않지만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오염되지 않아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에 국내 최대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수심 최대높이 12m 높이10m의 계곡물이
떨어지는 폭포 아래 형성된 두타연에는
3 평 정도의 굴이 있습니다.
 
 
천년전 두타사라는 절이 있었다는데서 연유된 이름이며,
원시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DMZ 생태계의 보고로서
자연생태 밎 안보체험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지뢰 체험과 지뢰에 대해 설명하는 생태 해설사]
 
[양구 지역은 6,25 때 최대의 격전지로서 수많은 전투가 있었던 곳이다]
 
소지섭길은 DMZ 일대를 배경으로 2010년 출간된
소지섭의 포토 에세이집 ’소지섭길’이 출간되면서
양구군의 아름다움과 따듯함에 반하여
 
 
[소지섭 갤러리와 소지섭길 소개]
 
자연을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자연 경관이 뛰어난 6개 코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51km 이며,
 
혼탁한 도심을 잠시 벗어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두타연은 오염되지 않아 희귀 어종인
우리나라 열목어의 최대 서식지입니다.
 
양구 읍내에서 금강산 장안사까지는
약 50km, 두타연에서는 30km 거리입니다.
 
분단 이전에는 양구에서 금강산까지
나들이로 소풍을 가던 곳이라고 합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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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