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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여행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7. 01:38 (2017.12.07. 01:38)

물 위에 사는 사람들, 미얀마의 '인따족' 2015-06-22

 
미얀마
탑의 나라 미얀마 중부 샨주 위치한
‘인레호수’에 사는 인따족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일생을 배와 함께 생활하는데
호수에서 먹고 자고 농사까지 짓는다.
 
 
 
인레호수는
한국 여행 프로그램 TV 에도 소개되었고
지금은 소수의 관광객이 찾아든다 .
 
독특한 자연 환경과 문명에 물들지 않은
소수 민족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인레호수는 22km의 길이와 11km의 폭을 가진
광활한 호수로 고도 8백 75m의
고산 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 한 때를 제외하고는
늘 신선한 기후를 가진
천혜의 지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곳의 주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일생을
배와 함께 생활하며 호수 위에서
자고 먹고 농사까지 경작한다.
 
모든 가옥은 티크목이나 대나무를 이용해
물 위에 지주를 세운 다음 수상 가옥을 짓는다.
 
 
 
인레호수의 사람들은 선 채로 노를 발로 젖는
특이한 풍습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지형지물이 없어 너무나
넓게 펼쳐진 호수 때문에
방향을 확인하며 가기 위해서라고 한다.
 
 
 
인레호수 주변에 주로 사는 인따족은
어업 이외에 농사도 짓고 사는데
아주 특이한 농경문화가 발달한 곳이다.
 
대나무를 밭고랑만큼 엮어 부력으로 띄운 후
그 위에 흙을 올려 수경 재배를 한다.
 
 
 
수상족들의 지혜로운 농사법에 감탄을 하게 된다.
이 부표식 농토는 잘라서 거래도 한다.
 
대부분 토마토와 같이 수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을 경작하고 있다.
 
 
 
인따족은 호수 밑바닥에서
수초와 흙을 채취해서
수상 농장에 비료로 사용한다.
 
물위에 살아도 인따족은 평화롭고 행복하기만 하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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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