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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여행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7. 01:51 (2017.12.07. 01:50)

날마다 황금으로 옷을 입는 '부처님' 2015-06-23

 
미얀마의 제2의 수도 만달레이
미얀마의 제2의 수도
만달레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원중
하나가 바로 마하무늬 사원이다.
 
 
 
시내에서 2km 떨어진 이 사원은
만달레이에서 가장 큰 사원으로
내부에는 4km 높이의 불상이 모셔져 있다.
 
 
이 불상의 역사는 치장된 불상의 보석
만큼이나 화려한데
1784년 보도페야 왕이 지금의 라카인 지방에서 이곳으로
옮겨오기까지 수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이 불상은 울퉁불퉁한 금색 몸체와
갖가지 금은 보석으로
목걸이를 하고 머리에는 현란한 왕관을 쓰고 있어
날마다 ’금’ 비만에 포화 상태라고 생각될 정도이다.
 
[영상에서 캡쳐한 사진입니다]
 
이 지금도 새벽 4시 반이면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며 손에 손에 금박을 들고서
개금할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시간이 되면 이 마하무늬 사원의
최대 행사인 불상의 세안 행사가 이루어지는데
승려가 세수대야에 전단향을 붓고 그 물로 불상을
세안시켜 드리는 독특한 행사를 한다.
 
[여성들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긴 통로에 앉아 두손 모으고]
 
세안이 끝나면 사람들이 보시한 금박을 받아
개금 행사를 한 후에 비로소 끝난다.
 
2, 구도도 파고다
 
 
불탑의 나라답게 미얀마는 가는 곳마다 불탑이다.
 
구도도는 만달레이에서 가장 의미깊은 사원이다.
부처님이 열반하신 후 인도 에서 4번의 결집이 이루어진
다음 이곳에서 민돈 왕에 의하여
제5차 경전 결집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729개의
하얀 대리석에 2,400명의 승려들이 6개월간
밤낮없이 작업을 하여 완성한 탑이라고 한다.
 
이 석장경을 탁본으로 만들 경우 4백페이지
분량의 책이 38권 나오고 이 경전을
하루 8시간씩 읽을 경우 1년하고도 3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1871년 4월 15일에 시작된
이 불사는 처음에는 금, 은판에 새기려 하였으나
도난을 염려하여 만달레이 주변에 많이 나는
대리석으로 정하여 율장 111판, 논장 208판,
경장 410판을 미세하게 석판에 새긴다.
 
[종이보다 얇은 금판 사원 입구 어디에나 입구에서 이 금박을 판매한다]
 
[흐린 화면은 제가 촬영한 영상을 캡쳐해서 사용한 것 입니다]
 
구도도의 석장경은 한판 한판을
풍화되지 않도록 벽돌로
탑을 쌓아 그 속에 보관하여
천년을 내다보고 조성된 사원이라고 한다.
 
과연 불탑의 나라답게
이 석탑들을 처음 보는 순간에 놀라움으로 입을 다물지 못한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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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