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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여행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7. 22:34 (2017.12.07. 22:34)

가난한 배낭족의 천국,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아카바 만’ 2015-07-27

 
이집트
이집트
시나이 반도 ‘아카바 만’ 주변은 전반적으로
시나이 반도 다른 도시들처럼
물가가 비싸지 않다.
 
 
관광객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젊은 배낭족들이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카바 만’에 접한 `다하브`는
이스라엘 점령아래 형성된 도시이다.
 
 
이집트의 다른 도시나 가까운 ’샤름 엘세이흐’와도
전혀 다른 분위기가 떠돌고 있다.
태국의 리조트나, 카리브해 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다.
 
 
 
‘다하브’에서는 작은 메인 스트리트부터 비치에 걸쳐
작은 캠프나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가 늘어서 있다.
‘다하브’에서는 다양한 바다를 체험할 수 있다.
장소에 따라 스노클링도 가능하다.
 
[모래 / 공예]
 
스쿠버 다이빙 라이쎈스 취득 비용이나 투어 비용도 싸다
성경에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다는 시나이산도 다하브 여행사에
신청하면 밤11시에 출발한다.
 
여행자 숙소 독방이 [10달라 정도]
젊은 배낭족들에게 인기있는 휴양지이다.
 
 
가난한 배낭족의 블렉홀 ‘다하브’ 이곳에서
여행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쉬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낸다.
 
눈부시게 푸른 바다와 하늘은 보아도
보아도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다하브나 누이바는 비치 다이빙이 중심이며,
장소에 따라서 즐길 수 있는 다이빙 종류에 다소 차이가 있다.
 
기본적으로 아침에 출항하여 저녁에 돌아오는
1일 2~3 척의 보트 다이빙이 가능하지만,
 
[밤11시 다하브를 출발해서 일출을 보고'시나이산'을 내려오는 사람들]
 
포인트, 바다상황, 개인 기술에 따라서
다양한 다이빙도 즐길 수 있다.
 
각 단체의 라이센스 취득
유럽에서 온 여행객들로 붐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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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