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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여행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7. 22:54 (2017.12.07. 22:54)

피라미트는 무엇때문에 만들어졌을까 2015-07-31

 
이집트
이집트하면 피라미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3대 피라미트는 카이로 에서
서쪽으로 13km 떨어진 ‘기자’에 있다.
 
[기자에 있는 피라미트]
 
이집트에는 기자의 ‘피라미트’ 이외에
사카라의 계단 모양 ‘피라미트’ 다슈르의
굴절 ‘피라미트’등 크고 작은 수많은 피라 미트가 있다.
 
복잡한 카이로 시내를 벗어나 교회로 나가보자
 
[아래 / 기자에 있는 피라미트]
 
기원전 2650년 무렵에 멤피스를 수도로 하여
고왕국 시대가 시작된다.
 
관광객이 찾아가는 유적은 대부분이
이 시대 이후의 것이다.
 
기자에서 남쪽으로 10km 떨어진 곳에 있는
사카라는 이집트에서 피라미트 건설의 제1보를
내딛었다는 조세르왕의 계단 피라미드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피라미트’는 무엇때문에 건설한 것일까?
멘델스존이 주장하는 ‘피라미트 공공 사업설에 의하면,
피라미트를 건설한 이유는 나일강 범람기에
농업에 종사할 수 없는 사람들의 생활을 돕기 위하여
국가에서 행한 공공사업이라고 한다.
 
 
이것은 하나의 예이지만, 지금까지 여러 가지 설이 나왔다.
어느 설이 맞는지는 앞으로의 연구성과를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일이다.
 
당시 이집트 내세관[來世觀]을
전해주는 주문집[呪文集]인
피라미트에 새겨 있는 텍스트는’ 하늘로
향한 계단은 그[왕]를 위해 만들어졌다.
 
 
 
계단을 통해 하늘로 오르기 위해서’
라는 주문의 내용이다.
 
이는 ‘피라미트’를
건설한 이유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사카라의 유적은 광대해서 돌아보는데 힘이 드므로 낙타, 당나귀 등 주변에
기념품점 등 호객군들이 많다. 이것 또한 광대한 사막을 구성하는 볼거리다]
 
 
 
당시 이집트의 내세관으로는 왕은
그가 죽은 후 하늘로 올라가서 별이 되어,
태양신과 함께 하늘을 순회한다고 생각했다.
 
 
 
‘피라미트’ 건설도 그 중 하나이며 왕이
하늘로 오르는 계단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피라미트’ 에서 왕의 유체[遺體]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 최대 이유다.
 
위 사진 / 다양한 피라미드와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깊은 계단을 어둠속을 헤치고 들어가 보면...
아무것도 없는 허망함........
 
 
[위/아래 / 고대 이집트 고왕국시대 수도로서 번영했던 '멤피스'
'설화 석고'로 만든 람세스 2세의 동상 ]
 
 
그러나 ‘피라미트’가 왕의 무덤이 아니라는 것을
부정할 이유도 아직 없다.
 
‘피라미트’는 왕의 무덤이 발전하는
과정중에서 출연한다는 점에서,
역시 왕의 무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지도 모른다.
 
‘피라미트’는 아직도 수수께끼에 싸여 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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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