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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산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8. 00:24 (2017.12.08. 00:24)

논개(論介)가 순국한 바위 의암(義巖) 2015-09-22

 
경남 진주시
촉석루[矗石樓]는 진주성의
남쪽 벼랑 위에 장엄하게 우뚝 솟은
영남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임을 자랑합니다.
 
 
 
고려 고종 28년[1241]에 김지대가
창건한 후 여러 차례 고쳐 지었습니다.
 
촉석루라는 이름은 ’강’ 가운데 돌이 우뚝 솟은 까닭에
‘누[樓]의 이름을 촉석이라 했다고 전해집니다.
 
[진주남강 음악분수쪽에서 보는 촉석루]
 
[촉석루에서는 2015년 4월~10월, 토요일 2~3,30분 까지 무료 상설 무대를
열어 진주성을 찾는 국내외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다]
 
촉석루는 전시에는 진주성을 지키는 지휘본부였고,
평화로운 시절에는 시인 묵객들이 풍류를 즐기던 명소로,
또 과거를 치르는 고사장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국보276호로 지정되었지만
전쟁때 불탄 것을 진주 시민들이 진주고적보존회를
만들어 국비, 도비, 시비와 시민 성금으로 1960년에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의기사 / 남강에 투신하여 순국한 논개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논개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그 바위 홀로 서있고 그여인 우뚝 서 있네
이 바위 아닌들 그 여인 어찌 의롭다는 소리들었으리요
남강의 높은 바위 꽃다운 그이름 만고에 전하리’
 
사적비에 적힌글입니다.
 
[의기(義妓)l 논개의 사적을 기록한 비석이다.]
 
진주성 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적장을 껴안고
남강에 몸을 던진 의기 논개입니다.
논개는 왜군의 재침으로 성이 무너지자 촉석루 아래
의암으로 왜장을 유인해 강물에 몸을 던져 충절을 다했습니다.
 
[아래 떨어져 보이는 네모난 돌이 '의암'[義巖]이다]
 
의암[義巖]은 [경상남도 기념물제235호]로 임진왜란때
논개[論介]가 순국한 바위를 말합니다.
조선 선조 26년[1593] 6월 29일[음력]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진주성이 함락되고7만 명의 민,관,군이 순절하자
논개가 의암에서 왜장을 끌어 안고 남강에 투신하여 순국하였습니다.
 
이에 논개의 의열[義熱]을 기리고자 진주의 선비와 백성들은
이 바위를’의로운 바위’ 즉 의암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인조 7년[1629] 정대륭이 바위의 벽면에 의암 이라는 글자를 새겼습니다.
 
[남강,의암쪽에서 올려다본 '촉석루']
 
진주성은 2013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영예의 1위로 선정
촉석루는 2012년 ‘미국 CNN GO’에서 한국관광지 BEST50에 선정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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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