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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고재완의 지식창고 2017.12.23. 12:49 (2017.12.23. 12:44)

항동 철길을 걷다. (2017. 5. 17)

 
서울시 구로구 항동의 철길(鐵路)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시 구로구 항동의 철길(鐵路)에 다녀왔습니다. 7호선 천왕역에서 걸어서 10분, 과거에 화물 운반 철로로 이용되었던 구로 항동 철길(단선, 單線)은 지금은 기차가 다니지 않는 길이지요. 사색과 공감이라는 항동 철길을 걸으며 마음을 위로하는 글귀를 따라가 봅니다. 철길따라 걸으면 새로 생긴 항동 철길역이 있는데 토끼역장이 반깁니다. 항동지구 아파트 단지 개발로 일부 철길을 계속 걸을 수 없었으며, 옆의 푸른 수목원도 함께 구경하시면 더욱 좋지요.
 
 
 
▼ 구로구 오류동에서 부천시 옥길동까지의 4.5km 구간였지만 사용 중지 상태이지요.
 
 
 
 
 
▼ 구로 올레길(3-2)과 만납니다.
 
 
▼ 푸른 수목원 입구
 
▼ 새로 만든 항동 철길역
 
 
 
▼ 천정 그림
 
 
 
▼ 해보고 싶죠
 
 
▼ 우측이 푸른 수목원입니다.
 
▼ 철길 침목(석)위를 덮은 스토리(여러 글씨체)
 
 
 
 
 
 
 
 
▼ 프라스틱 페트병으로 만든 바람개비들
 
 
 
 
 
 
 
▼ 항동 아파트공사로 일반인 출입 및 통행금지 안내문
 
 

▣ 아파트 공사하기 전(2015년 11월)의 철길 사진
▼ 건널목에서 본 오류동 방향
 
▼ 부천 방향
 
▼ 사람이 사는 마을이 도착하는 날까지
 
 
철길
- 안도현-
 
혼자 가는 길보다는
둘이서 함께 가리
 
앞서지도 뒷서지도 말고 이렇게
나란히 떠나가리
 
서로 그리워하는 만큼
닿을 수 없는
거리가 있는 우리
늘 이름을 부르며 살아가리
 
사람이 사는 마을에 도착하는 날까지
혼자 가는 길보다는
둘이서 함께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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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