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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8.04.03. 14:21 (2018.04.03. 14:21)

사기 강의 제181회 보충설명 (2017-12-29)

 
제148강
 
4. 告 - 갑골문, 원래는 소,양을 바치고 제사하며 복을 구하는 것 ;《說文解字》“告,牛觸人,角箸橫木,所以告人也(告,牛用角撞人,古人在牛角上系橫木,用它來告發罪人,橫木撞到誰,誰就是罪人) ; 말하다,《呂氏春秋》〈贊能〉“敢以告于先君”;알리다,《列子》〈楊朱〉“不告而娶”; 諸葛亮《出師表》“不效則治臣之罪,以告先帝之靈”;《史記》〈項羽本紀〉“項伯乃夜馳之沛公軍,私見張良,具告以事”;《禮記》〈曲禮〉“夫爲人子者,出必告,反必面”
 
5. 武 - 갑골문, 원래는 무기를 들고 작전하러 나감 ; 《說文解字》“武,楚莊王曰..“夫武,定功戢兵。故止戈爲武(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 인의와 평화를 보호하는 실력)” ; 止戈와 動戈 ; 무력,《左氏春秋》宣公十二年“臣聞克敵,必示子孫,以無忘武功。楚莊王回答..非爾所知也,夫文,止戈爲武(夫文止戈爲武)”;《韓非子》〈五蠹〉“德不厚而行武”; 반보,《國語》〈周語下〉“夫目之察度也, 不過步武尺寸之間(古以六尺爲步, 半步爲武)”; 3尺 - 六尺爲步,半步爲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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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