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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우리강산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6.01. 16:54 (2018.06.01. 16:54)

강원도 영월, 충절 영월호장 엄홍도 2018. 5. 26.

 
강원도 영월
 
 
 
단종은 조선 제6대 임금으로 열두살 어린나이로
왕위에 올라 2년후인 14살때
열네살때 송현수의 딸 정순황후를 맞이하고
단종3년 윤6월 11일 숙부 수양대군의 역모로
임금의 자리를 빼앗기게 되었으니 그의 나이 열다섯 살이었습니다
 
 
 
세조1년 상왕으로 물러나 이듬해
세조3년[1457년]6월22일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어 지내던중,
세조 3년 [1457년]10월24일 사약을 받게되니
열일곱 나이에 곷다운 삶을 마감하고
시신은 강물에 던져집니다.
 
 
 
 
 
단종께서 승하하신후 단종의 시신에
손을 대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는 말에
아무도 시신을 거두지 않았으나
영월호장 엄홍도가 시신을 거두어
동을지산에 매장하였습니다.
 
 
 
 
 
이후 추증을 거듭하여 판서에 이르고
충의공이된 엄홍도의 의행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기념관을 세운다.
***선한일을 하다가 화를 당하더라도 달게 받겠노라고,
자신은 옥체에서 거둔 어포를 모시고
계룡산 동학사로 가서 명복을 빈다.
 
 
 
 
가족은 삼족을 피해 고향을 등지고 각지로 흩어져야 했다.
후일 숙종은 엄홍도의 충절은 천고에 다시없다.
1876년에는 충의[忠毅]라는 시호를 내렸다.
 
 
 
 
 
 
단종 장릉 가는길에 '엄홍도'의
정여각이 세워져서 그 충절을 후세
알리기 위하여 영조2년[1726년]세운것이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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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