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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지구촌여행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7.11. 19:48 (2018.07.11. 19:48)

일본백경, 오제습지 국립공원 산장 숙소에서 하루밤

 
 
 
아침 9시30분에 출발해서 걷고 걸어
드디어 오늘 숙소 산장이 멀리 보입나다
식당 등 6시 모든 일이 정리되고
소등 된다하여 부지런히 5시30분경 도착해서
식당으로 갑니다.
 
 
 
 
입구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있는
모임공간입니다.
기념엽서, 기념품, 등 간편 음료도 판매합니다.
 
 
 
일본의 음식 문화는 우리와 너무도
많이 다르다는걸
밥 먹을 때마다 느낍니다.
버리는것 낭비가 없어서 좋습니다.
 
 
 
 
 
 
아주 작은 공간 목욕탕에서[온천이라는데]
물만 뿌리고 나옵니다.
하루종일 땀 흘리고 온 남성들이 다음 차례를 기다립니다.
2층 건물에 한방에 4명씩 다다미방
남녀는 부부도 이곳에서는 같이 잘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남,녀 각각 사용
 
 
 
 
 
 
일본백경 오제습지 국립공원에서는
계절따라 6월부터 9월까지
수많은 야생화가 뽑내는데요
그중 하얀 '물파초'가 제일 유명한듯
거의 모든 오제 상품에는 '물파초'가 상징적으로
사진으로 그림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물파초는 5월말 6월초에 만개하는데
해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나다
올해는 더 빨리 피고져서 하나도 못보고
꽃이 져버린 커다란 초록잎사귀만 무성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나가보니
밤새 이슬에 붓꽃의 보라색이 어찌나
아침 햇살에 빛나던지 ㅎㅎㅎ
 
 
 
 
 
앞뒤 옆으로 사진으로 시간을 남겨봅니다.
아래사진 / 일본 유명한 백개의 이름도 적혀있다.
 
 
 
노오란 원추리꽃
물파초 이런 꽃이 만발한 시기를
마추어 오는 것도 좋을것 같다.
 
 
 
 
무공해 초록 벌판을 바라보며
아이스크림도. 커피도 마실 수 있도록 판매한다.
이곳에서 사용한 휴지, 물건, 과자 껍질 종이가
있다면 다 다시가지고 나가야 한다.
욕탕에서 샴푸, 치약 사용할 수 없다.
식수물은 세면대 물을 받아 먹었다.
 
 
 
아침에 돌아보는 주변은 '오제' 습지 라서인지
유난히 이슬이 풀 위에 많이 내렸다.
한국인 남자들이 특히 좋아하는
그야말로 무공해 '참이슬'이 아닌가 ㅋㅋㅋ
나는 혼자서 낄낄 거리고 웃었다.
 
 
 
자연이야말로 미래의 자산이라고
늘 부르짖는 나는
1932년 부터 이곳에 있었던
ONSEN GOYA 표지판에서
추억을 남겨본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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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