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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지구촌여행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9.09. 15:57 (2018.09.09. 15:57)

중국 흑룡강성 여행. 목단강 조선민족 민속거리

 
목단강시 조선민족거리에는 한글 간판이 많았다. 그러나 한인으로 바뀌었다. 모두 잘사는 나라 대한민국으로 돈벌러 갔다. 2018. 8. 27. 16:53
 
치치 하르에서 부터 할빈으로 12시간 이상 밤새 좁은 의자에 시달리며
목단강역에 새벽4.50분 도착했다.
 
 
기차를 타고 오는 동안 오직 평원 지평선
동산 하나도 안 보이는 초록의 지평선이다.
 
 
새벽에 6원 하는 택시에 조선족 거리로
기사가 데러다 주었다.
거리는 아직 잠들어 있고 썬글라스로
부은 눈을 가리고 인증삿부터 날린다.
 
 
 
목단강시 조선민족거리에는 한글 간판이
많았다. 그러나 숙소를 찾아 헤메다
모두 한인으로 바뀌었다.
모두 잘 사는나라 대한민국으로 돈벌러갔다.
 
 
 
시내는 반듯하고 우리가 다녔던
옛날의 중국은 찾아보기 힘들다.
목단강시가 보인다는 공원으로
 
 
 
위령비가 서있고 시민들은 운동하고
춤추고 텐트치고 숲에서
휴일을 줄긴다. 여유있는 모습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목단강시다
 
 
 
다음은 목단강이 흐르는 공원으로
고원에서는 목단강을 유람하는
유람선을 탄다
 
 
 
 
많은 사람들이 승선하고 주변 섬모래벌에는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큰 빌딩들도 많이 보이고 사람들의
삶의 수준이 우리나라와 별반 차이나지 않는다
 
 
 
목단강이 흐르는 강옆에 공원에는
역시나 음악이 흐르고 누구나
자유롭게 폼을 잡고
신니게 여유롭게 춤 삼매경이다.
부럽다.
 
 
목단강 조선민족거리에는 조선족소학교가
있었고 만나는 조선족마다
거의 한사람도 빠짐없이 한국에서
일하다 잠시 다니러 온 사람들이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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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