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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 고대 시가

  

고대가요

공무도하가
우리 나라 고대 가요의 하나. 공후인라고도 한다. 우리 나라 문학사상 가장 오래 된 작품으로 알려져 왔으나 확실한 연대와 원노래는 알 수 없고 진(晉)나라 최표가 지은 《고금주(古今注)》라는 책에 한문으로 번역되어 전한다.
황조가
고구려 제2대 유리왕이 지은 가요. 왕의 계실(후실)이었던 치희(雉姬)와 헤어진 외로운 심정을 읊은 내용으로, 《삼국사기》에 실려 전한다.
구지가
김수로왕의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시가. 신라 유리왕 19년에 가락국 사람들이 왕을 맞이하기 위하여 집단적으로 불렀다고 전한다.
정읍사   <악학궤범(樂學軌範)>
지은이와 연대를 알 수 없는 백제 때의 가요. 한글로 기록되어 전하는 가요 중 가장 오래 된 것으로 형식은 6행 1연으로 되어 있다.

향가

서동요   삼국유사 권2, 무왕
신라 진평왕 때 백제 무왕이 지었다는 향가.
혜성가   <삼국유사 권5 감통. 융천사 혜성가 진평왕대>
신라 진평왕 때 융천사가 지은 향가.
풍요
신라시대 작자 미상의 4구체 향가.
헌화가
신라 성덕왕때 한 노옹에 의하여 불린 4구체 향가.
원가
신라 효성왕 때 신충이 지은 10구체 향가.
원왕생가
신라 문무왕 때 광덕(廣德)이 지었다는 10구체 향가.
모죽지랑가
신라 효소왕 때 득오(得烏)가 지은 8구체 향가. 득오가 죽지랑(竹旨郎)을 사모하여 지었다는 노래.
제망매가
신라 경덕왕 때 월명사(月明師)가 지은 10구체 향가.
찬기파랑가
충담사가 화랑 기파랑의 인품을 흠모하여 쓴 10구체 향가이다. 제망매가와 함께 현전하는 향가 가운데, 문학성이 매우 뛰어나다.
안민가
신라 경덕왕 24년에 충담(忠談)이 지은 향가.
도솔가
신라 경덕왕 19년(760)에 월명사(月明師)가 지은 향가.
도천수대비가
신라 경덕왕 때 희명이 지은 향가.
우적가
신라 원성왕 때 영재가 지은 10구체 향가.
처용가 [신규]
보현십원가
고려 초 균여(均如)가 지은 11수의 십구체(十句體) 향가.《보현십종원왕가(普賢十種願往歌)》 또는 《원왕가(願往歌)》라고도 한다. 이 향가는 균여가 불교의 대중화를 위하여 《화엄경》의 보현십행원(普賢十行願)의 하나하나에 향가 한 수씩을 짓고, 11장은 그 결론으로 된 사뇌가(詞腦歌)이다.

고려가요

도이장가   <平山申氏/ 始祖壯節公行蹟>
고려가요의 하나. 개국 공신 김낙과 신승겸 두 장군의 공덕을 찬양한 노래. 10구체 향가의 잔영으로 보기도 함.
정과정   <악학궤범(樂學軌範)>
고려가요의 하나. 오랫동안 귀양살이에서 풀려나지 못하는 억울한 심정과 연군(戀君)의 정을 읊은 노래
쌍화점   <樂章歌詞>
고려가요의 하나. 남녀 간의 사랑을 읊은 유녀(遊女)의 노래. (남녀상열지사)
동동   <악학궤범(樂學軌範)>
고려 가요. 송축과 애련,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어나는 사모의 정한을 월령체(月令體)로 읊은 노래.
서경별곡
고려가요의 하나. 서경(평양)의 여인이 이별의 정한을 읊은 노래
청산별곡
고려가요의 하나. 생(生)의 고뇌와 현실 부정을 체념적인 애조(哀調)로 읊은 노래
정석가
고려가요의 하나. 태평 성대를 칭송하고 임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여러 가지 비유로써 읊은 노래
만전춘   <악장가사(樂章歌詞)>
고려가요의 하나. 남녀 간의 사랑을 솔직하게 읊은 노래. (남녀상열지사)
이상곡   <악장가사(樂章歌詞)>
고려가요의 하나. 유녀(遊女)의 노래로 남녀 간의 정을 읊음. (남녀상열지사)
사모곡   <악장가사(樂章歌詞)>
고려가요의 하나.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기린 노래
유구곡   時用鄕樂譜
고려가요의 하나. 비둘기를 빌려 연정을 풍자적으로 읊은 노래.
가시리
고려가요의 하나. 사랑하는 남녀의 이별의 정한(情恨)을 읊은 노래 / 애절, 소박, 간결한 표현은 고금의 이별가 중 으뜸으로 꼽힘
상저가   時用鄕樂譜
고려가요의 하나.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일종의 노동요.
처용가   <악학궤범(樂學軌範)>
고려가요의 하나. 향가인 ‘처용가’를 부연한 축사(逐邪)의 노래

경기체가

고종   한림별곡   한림제유 <樂章歌詞>
고려 고종 때 한림의 여러 유생들이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로 최초의 경기체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충숙왕   관동별곡   안축
고려 말엽의 문인인 안축이 지은 경기체가. 관동의 뛰어난 경치를 보고 읊은 것으로 8장으로 되어 있다.
충숙왕   죽계별곡   안축
고향인 순흥(順興, 풍기의 옛 지명)의 절경을 읊음.
세종 1년   상대별곡   권근
조선 초기에 권근이 지은 경기체가 형식의 가요.
1425년 (세종 7)   화산별곡   변계량
조선 초기의 학자인 변계량이 지은 경기체가의 하나. 1425년(세종 7년)에 지어졌으며, 내용은 조선 왕조의 창업을 송축한 것으로, 모두 8장으로 되었으며, 궁중 연향에 악장으로 쓰였다.
조선 초기 (세종 때)   연형제곡   미상
〈세종실록〉에 1432년(세종 14) 예조(禮曹)에서 악부(樂部)에 올려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어 세종 연간에 씌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악장가사〉·〈악학편고 樂學便考〉에 전한다.
조선 초기 (세종 때)   오륜가   미상
조선 초기에 가창(歌唱)된 작자 미상의 경기체가.
조선 초기 (세종 때)   유림가   미상
〈악장가사 樂章歌詞〉에 실려 전한다. 세종 때 변계량이 악사(樂詞)를 제작하자 임금이 말 1 필을 하사했다는 기록이 있다. 경기체가 〈화산별곡 華山別曲〉의 작자인 변계량이 또다른 가사를 지은 것으로 보아 〈오륜가〉의 작자를 변계량으로 추정하는 견해도 있으나 신빙성이 약하다. 형식이 정제되고 내용이 조선조의 국시(國是)인 유교이념을 담고 있어 조선 초기의 작품으로 보고 있다.
1472년 (성종 3)   불우헌곡   불우헌 정극인(丁克仁)
1472년(성종 3)정극인이 지은 경기체가.
1520년경 (중종 15)    화전별곡   김구(金絿) ≪자암집 自菴集≫
이 작품의 확실한 제작 연대는 미상이나, 작가가 기묘사화로 경상도 남해에 유배되었을 때 그곳의 아름다운 화전의 경치와 생활을 노래한 작품이다.
1581년 (선조 14)    독락팔곡   권호문(權好文)
〈송암별집 松巖別集〉 권1 연보에 따르면, 권호문이 50세 되던 해 내시교관(內侍敎官)을 제수받았으나 이 노래를 지어 벼슬을 사양하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악장

1445년 (세종 27)   용비어천가
조선 세종 때 지은 악장의 하나. 목판본. 10권 5책.
1447년 (세종 29)   석보상절 [신규]
1447년 (세종 29)   월인천강지곡
조선 세종 31년(1449)에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여 지은 노래를 실은 책.
1459년 (세조 5)   월인석보 [신규]

가사

상춘곡   정극인 - 불우헌집
조선 성종 때에 정극인(丁克仁)이 지은 가사(歌辭). 우리 나라 문학사상 최초의 가사 작품이다.
1498년 (연산군 4)    만분가   조위
조선 연산군 때 조위가 지은 가사. 우리 나라 최초의 유배 가사이다. 1498년(연산군 4년) 무오사화 때 간신히 죽음을 면하고, 전라 남도 순천에 유배되었을 때 지은 작품이다.
1524년 (중종 19)   면앙정가   송순
1524년(중종 19년)에 송순(1493~1583)이 지은 가사. 《면앙정장가》라고도 한다. 작자가 고향인 담양에 면앙정이란 정자를 짓고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노래한 작품이다.
1555년(명종 10)   관서별곡   백광홍(白光弘) ≪기봉집 岐峰集≫
1555년(명종 10)백광홍이 지은 기행가사. 지은이가 평안도 평사(評事)가 되었을 때 그곳의 자연풍물을 두루 돌아다녀 보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한 작품이다.
1576년 (선조 9)   자경별곡   이이(李珥) 《율곡전서》
이이(李珥)가 관직을 그만두고 해주 석담(石潭)으로 가서 후진을 양성하던 시기인 1576년(선조 9)에 향민의 교화와 향속의 순화를 위하여 지은 작품이며, 형식은 4·4조로 되어 있다.
1580년 (선조 13)    관동별곡   정철 - <송강가사(松江歌辭) 이선본(李選本)>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기행 가사(紀行歌辭). 1580년(선조 13년) 정철이 45세 때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내금강, 외금강, 해금강 등의 뛰어난 경치를 두루 유람하며, 거쳐 간 경로나 산수, 풍경, 풍속, 고사(故事), 소감 등을 읊은 노래이다.
1585년 (선조 18년)    사미인곡   정철 - <송강가사(松江歌辭) 이선본(李選本)>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가사. 정철이 50세 때 고향인 전라 남도 창평에서 지내는 동안에 지은 것으로, 임금을 그리는 정을 한 여인이 남편을 그리는 마음에 비유하여 읊은 내용이다.
속미인곡   정철 - <송강가사(松江歌辭) 이선본(李選本)>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가사(歌辭). 지은이의 「사미인곡(思美人曲)」과 아울러 「전후미인곡(前後美人曲)」이라 일컫는다. 정철이 당쟁으로 조정에서 물러나 창평에 내려가 있는 동안에 지은 가사로 4·4조에 49절 96구로 되어 있다.
성산별곡   정철 - <송강가사(松江歌辭) 이선본(李選本)>
조선 선조 때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전라 남도 담양군 남면 지곡리에 있는 성산(星山)의 풍경과 풍류객 김성원이 세운 서하당 식영정의 철마다 변하는 경치를 읊은 노래이다.
장진주사   정철 - <송강가사(松江歌辭) 이선본(李選本)>
조선 왕조 때, 정철이 지은 사설 시조 형식의 권주가. 이백의 『장진주』에서 영향을 받은 듯한 작품으로, 작자의 호방한 성격과, 허무와 적막, 애수의 정조가 담겨 있다.
강촌별곡   차천로(車天輅)
조선 선조 때 차천로가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사. 벼슬을 피하여 경치 좋은 시골의 자연 에 묻혀 한가히 생활하는 정경을 찬미한 내용
규원가   허난설헌(許蘭雪軒) - <고금가곡(古今歌曲)>
조선시대의 여류 시인인 허난설헌이 지은 규방가사로, '원부사(怨夫祠)'라고도 한다.
서호별곡
조선 중기에 허강이 지은 가사.
고공가
임진왜란 직후에 허전이 쓴 노래로, 국사(國事)를 한 집안의 농사일에 비유하여, 정사에 힘쓰지 않고 사리 사욕만을 추구하는 관리들을 집안의 게으르고 어리석은 머슴에 빗대어 통렬히 비판한 작품이다.
고공답주인가
조선 중기에 이원익이 지은 가사. 허전(許㙉)이 지은 「고공가(雇工歌)」에 화답한 가사이다.
태평사   박인로
조선 선조 31년(1598년)에 노계 박인로 가 지은 가사. 정유재란 때 병졸들을 위로하고자 지은 노래이다.
1605년 (선조 38)   선상탄   박인로
선조 38년(1605년)에 박인로가 지은 가사. 임진왜란 뒤, 작자가 통주사로 부산진에 가 있을 때 왜적을 미워하고 평화를 갈구하는 뜻을 읊은 것이다.
1611년 (광해군 3)    사제곡   박인로
조선(朝鮮) 시대(時代) 15대 광해군(光海君) 때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가사(歌辭).
1611년 (광해군 3년)   누항사   박인로
조선 선조 때 박인로가 지은 가사(歌辭). 지은이가 용진강 사제(莎堤)에서 지내고 있을 때(광해군 3년 : 1611년), 이덕형이 찾아와 두메 생활의 어려움을 묻자, 이에 답하여 지은 것이라 한다.
독락당
조선 시대 14대 선조 때인 1619년에 노계 박인로가 지은 가사. 《노계집》 권3에 실려 전하고 있다. 3음보, 혹은 4음보를 1행으로하여 모두 123행에 255구로 되어 있으며, 박인로가 지은 가사 가운데 가장 긴 작품이다.
1635년 (인조 3)   영남가   박인로
1635년(인조 13) 노계 박인로에 의하여 만들어진 가사.
1636년 (인조 4)   노계가   박인로
1636년(인조 14)박인로가 지은 가사. 박인로가 76세 때 쓴 작품이다.
농가월령가
조선 헌종 때 정학유(丁學游)가 지은 가사. 1책. 필사본. 월령체(月令體) 장편가사이다.
서왕가
고려 말기에 지은 가사. 나옹 화상(懶翁和尙)이 지었다고 하나 확실하지는 않다. 《강월서왕가(江月西往歌)》라고도 한다.
1555년(명종 10)   남정가   양사언
을묘왜변(乙卯倭變)때 남정군(南征軍)으로 출정하여 승전한 내용을 읊은 것이다.
미인별곡   양사언(楊士彦)
전 34행 68구의 짧은 가사로 내용은 대부분의 작품처럼 임금을 미인에 비유하는 말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말 그대로 실제 미인의 아름다움을 노래하였다.
1792년   갑민가   성대중(成大中)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필사본. 《해동가곡 (海東歌曲)》에 실려 전한다. 작자는 성대중(成大中)이 함경도 북청부사로 있을 때, 이웃 고을인 갑산에 살던 사람이다.
상사별곡
십이가사의 하나.
만언사
조선 정조 때 대전별감(大殿別監)이던 안조환(安肇煥)이 지은 유배 가사. 작자가 주색에 빠져서 국고를 횡령하여 추자도(楸子島)에 유배되어 굶주림과 추위, 집주인의 학대와 조롱 등에 시달리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선처를 바라는 내용이다.
봉선화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과부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 15세의 처녀가 혼인한 지 보름 만에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사별하게 되자, 갑자기 청상(靑孀)이 된 자신의 외로움과 고뇌를 비장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용담유사
동학교조 최제우가 서민·부녀자들의 교리 대중화를 위해 한글 가사체로 종교·철학·정치 사상을 읊은 책이다. 2세 교주 최시형이 1881년에 간하였다.
계녀가
작자 미상의 내방 가사.
사친가
규방가사의 하나. 작자 미상으로 조선 후기 때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부모님 섬기는 도리를 노래한 것으로 현재 2종류의 이본이 있다.
용부가
조선 후기의 작자 미상의 가사. ‘경세설(警世說)’ 또는 ‘초당문답가(草堂問答歌)’라 불리는 가사집에 다른 12편의 가사와 함께 실려 전한다. 이 작품은 제목에 드러나 있듯이 인륜이나 도덕을 전혀 모르는 용렬한 부인(庸婦)의 행적을 묘사하고 기록한 것이다.
규수상사곡
작자․창작 연대 미상의 가사. 남녀간의 연정을 노래란 작품으로, 규방의 규수가 지은 것이 아니라 남성이 주체인 상사곡이다.
우부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백발가
조선 후기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일동장유가
조선 영조때 김인겸이 지은 가사. 모두 8,000여 구로 된 장편 가사이다. 지은이가 통신사 조엄을 수행하여 서장관으로 일본에 다녀와서 일본의 문물 제도와 인정, 풍속, 경치 등 보고 경험한 것을 쓴 기행 가사이다.
한양가
19세기 한산거사(한양에 사는 선비)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장편의 풍물가사이다. 조선의 수도였던 한양의 지리, 풍속, 문물 등을 사실적으로 소개한 작품으로 당시 한양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작품이다. 특히 시장(시전)의 모습이나 놀이 문화에 대한 소개는 다른 문헌에서 볼 수 없는 귀중한 문화적 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북천가
조선 철종 때 김진형이 함경도 명천(明天)에 귀양갔다가 오기까지의 생활과 견문을 쓴 유배 가사.

서사시

동명왕편
고려 때 문인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서사시(敍事詩)를 5언시로 읊은 것이다.
제왕운기 [서지작성중]
고려 충렬왕 때의 학자 이승휴가 지은 역사책. 2권 1책의 인본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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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