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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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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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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권력의 개”라며 강하게 반발했던 민주당, ‘적폐청산’ 외치더니 오히려 보고 배우나?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꼼수로 진화하는 ‘불법사조직 4+1’의 ‘선거법 농단’, 이번엔 이중등록제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작업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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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페이지 정보
◈ 최근등록순
◈ 조회순
2019.12.18
【정치】 지난 밤 ‘불법사조직 4+1’이 회동을 갖고 ‘이중등록제(이중입후보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2019.12.18
【정치】 문희상 국회의장과 민주당, 좌파어용정당들이 불법날치기 처리한 2020년도 예산은 온갖 불법으로 점철되어 있다.
2019.12.18
【정치】 문희상 국회의장과 민주당, 좌파어용정당들이 불법날치기 처리한 2020년도 예산은 온갖 불법으로 점철되어 있다.
2019.06.28
【정치】 불법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되었던 민노총 위원장이 6일 만에 법원에 의해 석방된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
2019.12.17
【정치】 어제와 오늘,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주최하고 있는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방해하기 위한 국회사무처와 경찰의 불법적인 집회방해 및 직권남용이 계속되고 있다.
2019.06.12
【정치】 청와대 정무수석의 막가파식 국회 모욕과 야당 공격에 이어, 오늘은 청와대 정무비서관께서도 친히 청원에 답하는 형식으로 국민소환 운운하며 국회와 야당을 도발하고 나섰다.
2019.12.17
【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7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2019.07.05
【정치】 민주당이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 자유한국당 위원을 전원 교체하라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
2019.12.17
【정치】 국토부가 ‛19년 시세변동분을 충실히 반영하고 시세 9억 원 이상의 주택에 대해서는 +α까지 감안하여 깜깜이로 공시가격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집값 폭등시키고 공시가격까지 올려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투하해 책임을 전가하겠다는 것이다. 정말 문 정권의 안중에는 부동산 세금밖에는 없는 것 같다.
2019.07.05
【정치】 오늘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노동계의 내년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주장을 비판했다. 또다시 노동계의 일방적 요구에 휘둘리면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의 완전한 몰락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어제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민주당과 민노총의 반응은 자유한국당을 비난했던 어제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20 (+2) | 자유한국당
2019.12.17
【정치】 정책을 발표할 때마다 서울 집값을 폭등시켰던 문 정권이 제발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시장의 우려를 무시하고 18번째 초강도 규제 대책을 내놓았다.
2019.09.25
【정치】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올해만 10차례에 이르고, 문재인 정권 들어서만 22차례 반복되고 있다.
2019.12.17
【정치】 어제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지역구 225석 + 비례대표 75석을 골자로 하는 선거법 개정안 원안을 본회의에 상정하면 표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9.06.18
【정치】 불법과 폭력을 동원한 패스트트랙으로 뭉쳤던 범여권 4당이 또다시 자유한국당을 제외하고 6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2019.12.17
【정치】 국회의원 예비후보등록 신청일인 오늘까지 국회는 선거구획정은 커녕 선거법도 개정 못하고 있다. 이는 민주당과 준여당이 ‘4+1’이라는 불법 협의체를 만들어서 땅 뺏기에 여념이 없는 막장 드라마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2019.12.14
【정치】 어제 국회 본회의가 무산된 것은 민주당과 국회의장 탓이다.
2019.12.17
【정치】 내년 3월 전국 고교에 배포될 8종의 한국사 교과서가 편향적으로 기술됐다고 한다.
2019.06.29
【정치】 문재인 정권의 집권 야욕의 끝은 어디인가? 적폐 청산이라며 前 정권 역사 지우기에 나서더니 이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편향된 이념을 교육하려고 정권 차원의 교과서 불법 수정까지 저지르고 있다.
2019.12.16
【정치】 파렴치한 범죄에 연루된 조국의 사퇴 이후, 법무장관이 두 달 넘게 공석으로 있지만 일반 국민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2019.09.11
【정치】 “같이 죽는다!”
2019.12.16
【정치】 자유한국당은 512조의 초대형 예산에 대한 불법적인 날치기 강행 처리를 규탄하고, 선거권과 자유권 등 국민의 기본권을 왜곡ㆍ억압할 선거법, 공수처법의 날치기 처리를 막기 위해 황교안 당 대표를 중심으로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사즉생의 각오로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2019.06.23
【정치】 야당에 대해 시시콜콜 오지랖을 부렸던 말 많던 민주당이 북한선박 귀순에 대해서는 오늘까지도 말이 없다.
2019.12.16
【정치】 민주당의 선거법과 공수처법 날치기에 반대하는 국민들을 ‘잘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폄하하며 ‘기본 질서가 위협’받고 있다는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의 발언은 민주당의 독재적 정치관을 그대로 보여준다.
2019.06.21
【정치】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진짜 민생은 국민의 주름살을 펴 드리는 것”이라며 “민생을 위해 국회를 조속히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12.16
【정치】 오늘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주최한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와 관련,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불법행위 금지 등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를 강조했음에도,
2019.10.22
【정치】 오늘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은 대통령이 여전히 민심을 무시하고 독선적인 국정 운영을 고집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을 뿐이다.
2019.12.15
【정치】 ‘선거법 협상’이라고 쓰고 ‘밥그릇 싸움’이라고 읽는다.
2019.08.18
【정치】 국정 3년 차, 문재인 정권의 총체적인 국정 난맥이 빚은 유례없는 국가 위기 속에 국민의 불안감은 커지고만 있다.
2019.12.14
【정치】 어제 문희상 국회의장의 입장문은 마치 청와대 대변인 논평 수준이다.
2019.06.29
【정치】 북한 동력선의 ‘항구 정박 귀순’을 조사했던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의 최초 보고서는 ‘삼척항에 입항했다’고 분명히 적시했고 군의 경계 태세의 문제도 지적했다고 한다.
2019.12.14
【정치】 어제 국회 본회의가 무산된 것은 민주당과 국회의장 탓이다.
2019.06.23
【정치】 지난 1주일간, 양당 원내대표 간 단 한차례의 국회정상화를 위한 대화나 접촉이 없었으면서도 마치 민주당은 활발한 물밑 접촉이 이루어진 것으로 언론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겉으로는 대화와 타협을 내세우지만 사실은 야당의 백기투항을 강요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것이다.
2019.12.13
【정치】 국회가 ‘1+4 의회쿠데타’ 폭거세력에 의해 점령당했다. 추악한 권력욕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은 것인가.
2019.10.22
【정치】 조국이 스스로 물러날 때까지 대통령 눈치나 살피며 조국 비호에 앞장서다 국민께 단단히 혼나게 생긴 민주당에 구원자가 나타났다.
2019.12.13
【정치】 철없는 민주당 골목대장과 추종자들이 국회의 주인인 국민들 몰래 의회민주주의를 의석수 뒷거래와 엿 바꾸듯이 바꿔버렸다.
2019.09.11
【정치】 “몰랐다.”
2019.12.13
【정치】 의회민주주의가 말살돼 최악의 국회라 평가받는 20대 국회의 중심에 문희상 의장이 있다. 의회민주주의의 핵심인 정치신뢰와 합의정신을 엿 바꾸듯이 아들 공천과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2019.09.24
【정치】 딸의 표창장 위조 범죄를 덮기 위한 조국 부부의 저열했던 몸부림이 하나 둘 세상에 드러나고 있다.
2019.12.12
【정치】 청년기본법, 포항지진 특별법과 같은 민생법안들이 아직도 국회 본회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2019.09.17
【정치】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존중하며 이에 따라 언론의 비판은 겸허히 수용하고 있다.
2019.12.11
【정치】 어젯밤 우리 국민은 두 눈 뜨고 512조원의 세금을 도둑맞았다.
2019.08.03
【정치】 한일 갈등이 지속되면서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일본 제품을 불매운동하며, 불편하더라도 일본 제품은 작은 것조차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고 있다.
2019.12.10
【정치】 문재인 정권이 기어이 불법 예산안을 날치기 강행 처리했다.
2019.06.25
【정치】 북한 어선의 삼척항 정박 당시 해경과 경찰에 이어 국정원까지 청와대에 관련 사실을 구체적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은폐하고 조작해 국민을 속이는 거짓 발표를 했던 현 정권이 이제는 진상 규명까지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나섰다.
2019.12.10
【정치】  ‘권력기관이 유착하여 묵인·방조·특혜를 줘 왔다는 의혹이 짙은 사건이다. 그 의혹이 사실이라면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2019.06.12
【정치】 청와대는 물론 총리에 민주당까지 연일 추경을 강조하고 있지만, 막상 재난대비와 경기 대응 용이라던 추경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재난도, 경기 대응도 없고 그저 선거용 선심성 예산과 부처별 예산 나눠먹기 밖에 보이지 않는다.
2019.12.10
【정치】 오늘로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회기를 마친다.
2019.09.24
【정치】 민주당이 이른바 ‘유치원 3법’의 본회의 부의를 두고 “한국당의 반대로 상임위 논의 없이 본회의로 넘어갔다”는 억지를 쓰며 견강부회(牽强附會)에 나섰다.
2019.12.10
【정치】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일명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9.06.18
【정치】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2019.12.09
【정치】 불법 패스트트랙으로 선거제 개악과 공수처 설치 강행을 밀어붙여온 현 정권이 급기야 이성을 잃고 500조가 넘는 내년 예산안까지 불법 처리를 강행하는 것을 강력 규탄한다.
2019.11.14
【정치】 ‘귀순국민 강제북송’ 진상조사를 위한 자유한국당 ‘북한선원 강제북송 진상규명 TF’가 오늘 첫 회의를 했다.
2019.12.08
【정치】 국회는 지금 위중한 역사의 ‘갈림길’ 위에 있다. 민주당과 국회의장이 국회 제1야당을 배제한 채 기어이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면 대한민국 헌정사에 또 하나의 ‘부끄러운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다.
2019.09.17
【정치】 민생과 국민까지 볼모로 삼아가며 수렁에 빠진 조국을 건져내겠다는 민주당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2019.12.08
【정치】 불법 패스트트랙도 모자라 이제 예산안마저 불법으로 도둑질 하려 하는가. 여야 ‘4+1 협의체’는 ‘예산 도둑질’을 당장 멈추길 바란다.
2019.09.17
【정치】 “네가 어떻게 나를 배신해”
2019.12.07
【정치】 선거농단을 저지른 청와대의 ‘릴레이 거짓말’이 가관이다. 거짓말을 거짓말이 아닌 것처럼 거짓말 하고 있다.
2019.09.16
【정치】 민주당의 조국 감싸기가 이성을 잃고 있다.
2019.12.07
【정치】 문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에서 “전국적으로는 부동산 가격이 하락했을 정도로 안정화되고 있다. 부동산 문제는 자신 있다”라고 달나라 말을 해 국민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2019.09.11
【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공개한 추석 인사가 충격적이다.
2019.12.05
【정치】 지난 울산시장 선거는 文대통령의 ‘진짜복심’ 송철호의 측근과 文대통령의 ‘최측근’ 김경수의 친구가 작당해 꾸며낸 선거공작이었음이 밝혀졌다.
2019.08.03
【정치】 ‘한일갈등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 내년 총선에서 여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민주연구원의 보고서는 충격 그 자체이다. 집권여당의 정책연구소에서 작성한 것이라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2019.12.04
【정치】 ‘검찰의 압수수색은 증거인멸 시도다.’
2019.06.23
【정치】 민주당은 오늘, 청년과의 소통에 나선 자유한국당을 향해 “청년 문제만큼은 조용히 입 다물라”고 했다. 웃음밖에 나오질 않는다.
2019.12.04
【정치】 이 정권 실세들과 밀접한 유재수의 비리를 청와대가 알고도 덮은 의혹과 관련해 오늘 검찰이 청와대를 압수수색했다.
2019.12.18
【정치】 지난 밤 ‘불법사조직 4+1’이 회동을 갖고 ‘이중등록제(이중입후보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2019.12.03
【정치】 지난 27일 선거법 개악안에 이어 오늘 공수처법 등을 국회 본회의에 부의한 것은 국회도, 법률도 무시한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명백한 불법 부의로 원천 무효다.
2019.12.14
【정치】 어제 문희상 국회의장의 입장문은 마치 청와대 대변인 논평 수준이다.
2019.12.03
【정치】 청와대가 정치공작의 핵심이었다는 의혹이 갈수록 커지는 판에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파행에 대해 야당 탓, 남 탓이나 하더니 정작 국민께 설명드려야 할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2019.12.05
【정치】 지난 울산시장 선거는 文대통령의 ‘진짜복심’ 송철호의 측근과 文대통령의 ‘최측근’ 김경수의 친구가 작당해 꾸며낸 선거공작이었음이 밝혀졌다.
2019.12.02
【정치】 도대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었던 것인가. 첩보 접수를 가장한 첩보 생산, 이첩을 가장한 하명수사, 수사를 가장한 선거개입이 드러나고 있다. 명백한 직권남용이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궤변’ 수준의 변명으로 일관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2019.10.04
【정치】 민주당 최재성 의원이 지난 2일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함박도가 북한 관할이라는 국방부 주장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반박을 비판하겠다며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믿을 수 없는 발언을 했다.
2019.12.02
【정치】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철회 없이는 예산안 심의를 거부하겠다면서 예결위 간사협의마저 파행시켰다. 본회의 ‘문’을 자기들 마음대로 닫아버리더니 이제는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결위 간사협의 ‘문’도 닫아 버렸다.
2019.06.23
【정치】 오늘 우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 정권의 폭정과 일방통행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국회 정상화가 힘들지만 국회에서 할 일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19.12.02
【정치】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야당을 설득해도 한없이 부족한 무능집권당이 야당의 필리버스터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민생법안 처리를 못하게 하고 있다.
2019.06.15
【정치】 문재인 정부의 ‘남 탓’이 도를 넘고 있다.
2019.12.02
【정치】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국회를 향해 책임을 물었습니다. 
2019.06.13
【정치】 공수처 설치라는 청와대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불법과 폭력까지 동원된 패스트트랙이 강행되어 국회가 마비된 가운데,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19.12.01
【정치】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의 적반하장과 거짓말이 개탄스럽다. 민식이법 국회 통과를 거부한 것이 누구인가. 민생법안을 인질로 잡고 있는 것이 누구인가. 그렇게 외쳐온 민생은 결국 위선이었고 거짓이었나. 민주당의 고질적 거짓말에 이제 국민은 속지 않는다.
2019.12.17
【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7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2019.12.01
【정치】 관사 재테크까지 동원하며 전 재산을 투기에 올인 했던 김의겸 前 대변인이 부동산 투기로 번 돈을 기부하겠다고 공개했다.
2019.10.07
【정치】 文정권이 지난 3일 광화문에 집결한 300만 시민의 ‘조국 사퇴’ 함성이 두렵기는 했나보다.
2019.12.01
【정치】 청와대가 개입한 울산 시장 선거농단 사건이 점입가경, 권력형 범죄 게이트로 커지고 있다. 나날이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을 접할 때마다 영화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다. 썩어도 너무 썩어 믿기지 않을 정도다.
2019.09.11
【정치】 불법·탈법 스펙 조작의 달인 조국 교수를 옹호하고 두둔했던 민주당의 억지 주장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12 (+4) | 자유한국당
2019.11.30
【정치】
2019.08.17
【정치】 과거 본인 스스로 청문회 통과가 어렵다고 한 조국 후보자의 말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2019.11.30
【정치】
2019.08.03
【정치】 무능한 정부의 ‘야당탓’ 핑계거리였던 추경이 어제 국회를 통과했다.
10 (+2) | 자유한국당
2019.11.30
【정치】
2019.07.13
【정치】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총구를 맞대고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한반도의 준엄한 현실을 대한민국 국방부만 모르는 것 같다. 판문점에서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이 만나서 북핵 폐기 논의를 할 수 있는 것도 우리 젊은이들이 숭고한 국방의 의무를 짊어지고 희생을 감수하기 때문이다.
2019.11.29
【정치】 조국 일가의 불법과 반칙, 부정축재로 文정권에 대한 국민 신뢰가 바닥을 치고 있는 마당에 또 하나의 권력형 비리가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19.07.03
【정치】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한 마디로 비위맞추기, 눈치보기, 책임회피의 일관이었다.
2019.11.29
【정치】 ‘민식이법’과 같은 민생법안 처리가 시급한 상황에 문희상 국회의장이 국회법까지 어겨가며 본회의 개의를 거부하고 있다.
2019.06.28
【정치】 기어이 현 정권이 조국 민정수석을 법무장관에 앉힐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0 (+2) | 자유한국당
2019.11.29
【정치】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의 울산시장 선거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조작과 음모 투성이의 선거 도둑질이자, 최고 권력이 개입한 민심 강탈에 다름없었다.
2019.06.23
【정치】 의회민주주주를 훼손하고 불법적이고 독단적인 국회운영을 자행한 민주당에 대해 사과와 철회를 아직 받아내지 못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잘못을 바로잡으려 노력했지만 독선과 오만으로 똘똘 뭉쳐있는 민주당은 시쳇말로 고장 난 불통먹통정당이었습니다.
2019.11.29
【정치】 민주당의 보이콧으로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국회법이 인정한 야당의 정당한 투쟁 수단인 필리버스터를 무력화하려고 민식이법 통과마저 거부하고 있다.
2019.12.17
【정치】 어제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지역구 225석 + 비례대표 75석을 골자로 하는 선거법 개정안 원안을 본회의에 상정하면 표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9.11.29
【정치】 결국 민주당과 국회의장이 민생도 국회법도 무시하면서 자기들 마음 내키는 대로만 해야겠다는 독재 본성을 드러냈다.
2019.12.17
【정치】 정책을 발표할 때마다 서울 집값을 폭등시켰던 문 정권이 제발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시장의 우려를 무시하고 18번째 초강도 규제 대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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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