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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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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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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권력의 개”라며 강하게 반발했던 민주당, ‘적폐청산’ 외치더니 오히려 보고 배우나?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꼼수로 진화하는 ‘불법사조직 4+1’의 ‘선거법 농단’, 이번엔 이중등록제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작업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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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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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순
2019.12.18
【정치】 지난 밤 ‘불법사조직 4+1’이 회동을 갖고 ‘이중등록제(이중입후보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2019.11.14
【정치】 ‘귀순국민 강제북송’ 진상조사를 위한 자유한국당 ‘북한선원 강제북송 진상규명 TF’가 오늘 첫 회의를 했다.
2019.12.18
【정치】 문희상 국회의장과 민주당, 좌파어용정당들이 불법날치기 처리한 2020년도 예산은 온갖 불법으로 점철되어 있다.
2019.06.19
【정치】 보안자료를 이용한 차명 매입 등 영부인 친구라는 정권 실세인 전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사실이라며 검찰이 기소하기로 했으나, 예상했던 대로 손혜원 의원은 사실이 아니라며 여전히 반발하고 있다.
2019.12.17
【정치】 어제와 오늘,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주최하고 있는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방해하기 위한 국회사무처와 경찰의 불법적인 집회방해 및 직권남용이 계속되고 있다.
2019.12.18
【정치】 문희상 국회의장과 민주당, 좌파어용정당들이 불법날치기 처리한 2020년도 예산은 온갖 불법으로 점철되어 있다.
2019.12.17
【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7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2019.10.04
【정치】 민주당 최재성 의원이 지난 2일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함박도가 북한 관할이라는 국방부 주장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반박을 비판하겠다며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믿을 수 없는 발언을 했다.
2019.12.17
【정치】 국토부가 ‛19년 시세변동분을 충실히 반영하고 시세 9억 원 이상의 주택에 대해서는 +α까지 감안하여 깜깜이로 공시가격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집값 폭등시키고 공시가격까지 올려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투하해 책임을 전가하겠다는 것이다. 정말 문 정권의 안중에는 부동산 세금밖에는 없는 것 같다.
2019.06.04
【정치】 오늘(4일)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이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무혐의 수사 결과를 내 놓았다.
102 (+3) | 곽상도, 이만희
2019.12.17
【정치】 정책을 발표할 때마다 서울 집값을 폭등시켰던 문 정권이 제발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시장의 우려를 무시하고 18번째 초강도 규제 대책을 내놓았다.
2019.06.18
【정치】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2019.12.17
【정치】 어제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지역구 225석 + 비례대표 75석을 골자로 하는 선거법 개정안 원안을 본회의에 상정하면 표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9.07.02
【정치】 청와대가 주도한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동력선 삼척항 입항의 은폐 조작 의혹과 관련, 국방부 합동조사단이 허위보고 및 은폐 정황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곧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9.12.17
【정치】 국회의원 예비후보등록 신청일인 오늘까지 국회는 선거구획정은 커녕 선거법도 개정 못하고 있다. 이는 민주당과 준여당이 ‘4+1’이라는 불법 협의체를 만들어서 땅 뺏기에 여념이 없는 막장 드라마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2019.09.17
【정치】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존중하며 이에 따라 언론의 비판은 겸허히 수용하고 있다.
2019.12.17
【정치】 내년 3월 전국 고교에 배포될 8종의 한국사 교과서가 편향적으로 기술됐다고 한다.
2019.12.05
【정치】 지난 울산시장 선거는 文대통령의 ‘진짜복심’ 송철호의 측근과 文대통령의 ‘최측근’ 김경수의 친구가 작당해 꾸며낸 선거공작이었음이 밝혀졌다.
2019.12.16
【정치】 파렴치한 범죄에 연루된 조국의 사퇴 이후, 법무장관이 두 달 넘게 공석으로 있지만 일반 국민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2019.06.18
【정치】 불법과 폭력을 동원한 패스트트랙으로 뭉쳤던 범여권 4당이 또다시 자유한국당을 제외하고 6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2019.12.16
【정치】 자유한국당은 512조의 초대형 예산에 대한 불법적인 날치기 강행 처리를 규탄하고, 선거권과 자유권 등 국민의 기본권을 왜곡ㆍ억압할 선거법, 공수처법의 날치기 처리를 막기 위해 황교안 당 대표를 중심으로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사즉생의 각오로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2019.06.23
【정치】 오늘 우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 정권의 폭정과 일방통행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국회 정상화가 힘들지만 국회에서 할 일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19.12.16
【정치】 민주당의 선거법과 공수처법 날치기에 반대하는 국민들을 ‘잘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폄하하며 ‘기본 질서가 위협’받고 있다는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의 발언은 민주당의 독재적 정치관을 그대로 보여준다.
2019.09.16
【정치】 조국 하나 구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행태가 이성을 잃고 있다.
2019.12.16
【정치】 오늘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주최한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와 관련,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불법행위 금지 등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를 강조했음에도,
2019.06.12
【정치】 청와대 정무수석의 막가파식 국회 모욕과 야당 공격에 이어, 오늘은 청와대 정무비서관께서도 친히 청원에 답하는 형식으로 국민소환 운운하며 국회와 야당을 도발하고 나섰다.
72 (+5) | 이만희
2019.12.15
【정치】 ‘선거법 협상’이라고 쓰고 ‘밥그릇 싸움’이라고 읽는다.
2019.09.17
【정치】 민생과 국민까지 볼모로 삼아가며 수렁에 빠진 조국을 건져내겠다는 민주당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2019.12.14
【정치】 어제 문희상 국회의장의 입장문은 마치 청와대 대변인 논평 수준이다.
2019.06.28
【정치】 불법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되었던 민노총 위원장이 6일 만에 법원에 의해 석방된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
2019.12.14
【정치】 어제 국회 본회의가 무산된 것은 민주당과 국회의장 탓이다.
2019.06.18
【정치】 남부지검이 오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던 손혜원 의원에 대해 부패방지·부동산명의법 위반 혐의로 공모자는 물론 보좌관까지 불구속 기소했다.
2019.12.13
【정치】 국회가 ‘1+4 의회쿠데타’ 폭거세력에 의해 점령당했다. 추악한 권력욕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은 것인가.
2019.06.25
【정치】 북한 어선의 삼척항 정박 당시 해경과 경찰에 이어 국정원까지 청와대에 관련 사실을 구체적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은폐하고 조작해 국민을 속이는 거짓 발표를 했던 현 정권이 이제는 진상 규명까지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나섰다.
2019.12.13
【정치】 철없는 민주당 골목대장과 추종자들이 국회의 주인인 국민들 몰래 의회민주주의를 의석수 뒷거래와 엿 바꾸듯이 바꿔버렸다.
2019.09.17
【정치】 “네가 어떻게 나를 배신해”
2019.12.13
【정치】 의회민주주의가 말살돼 최악의 국회라 평가받는 20대 국회의 중심에 문희상 의장이 있다. 의회민주주의의 핵심인 정치신뢰와 합의정신을 엿 바꾸듯이 아들 공천과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2019.06.12
【정치】 댓글 조작처럼 조작 의혹까지 받고 있는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을 근거로 청와대 정무수석이 국민의 평가 운운하며 사실상 야당 심판론을 제기하는 등 막가파식 국회 모욕과 야당 공격에 나선 데 대해 분노를 표한다.
63 (+2) | 이만희
2019.12.12
【정치】 청년기본법, 포항지진 특별법과 같은 민생법안들이 아직도 국회 본회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2019.06.22
【정치】 처음에는 경계 작전 실패를 덮기 위한 軍 차원의 은폐인 줄 알았다. 맥아더 장군의 명언처럼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받을 수 있으나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기에 문책을 두려워한 軍 차원의 은폐로 생각했다.
2019.12.11
【정치】 어젯밤 우리 국민은 두 눈 뜨고 512조원의 세금을 도둑맞았다.
2019.06.12
【정치】 청와대는 물론 총리에 민주당까지 연일 추경을 강조하고 있지만, 막상 재난대비와 경기 대응 용이라던 추경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재난도, 경기 대응도 없고 그저 선거용 선심성 예산과 부처별 예산 나눠먹기 밖에 보이지 않는다.
2019.12.10
【정치】 문재인 정권이 기어이 불법 예산안을 날치기 강행 처리했다.
2019.10.07
【정치】 文정권이 지난 3일 광화문에 집결한 300만 시민의 ‘조국 사퇴’ 함성이 두렵기는 했나보다.
2019.12.10
【정치】  ‘권력기관이 유착하여 묵인·방조·특혜를 줘 왔다는 의혹이 짙은 사건이다. 그 의혹이 사실이라면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2019.09.17
【정치】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녀와 관련하여 조국 구하기 및 물타기 용으로 허위 비방하는 것도 모자라 시민단체의 고발에 이어 검찰수사까지 시작하는 희대의 촌극이 벌어지고 있음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2019.12.10
【정치】 오늘로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회기를 마친다.
2019.09.17
【정치】 폐사율이 최대 100%에 이르고, 아직 백신이나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아 돼지에 매우 치명적이라고 알려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결국 국내에서도 발생되었다.
2019.12.10
【정치】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일명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9.06.27
【정치】 불법과 폭력으로 패스트트랙을 강행한 4개 정당이 정개특위, 사개특위 활동 종료를 앞두고 특위가 연장되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일방적으로 의결하겠다는 졸속 강행 처리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
2019.12.09
【정치】 불법 패스트트랙으로 선거제 개악과 공수처 설치 강행을 밀어붙여온 현 정권이 급기야 이성을 잃고 500조가 넘는 내년 예산안까지 불법 처리를 강행하는 것을 강력 규탄한다.
2019.06.04
【정치】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당과 언론간의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
58 (+1) | 이만희
2019.12.08
【정치】 국회는 지금 위중한 역사의 ‘갈림길’ 위에 있다. 민주당과 국회의장이 국회 제1야당을 배제한 채 기어이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면 대한민국 헌정사에 또 하나의 ‘부끄러운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다.
2019.12.17
【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7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2019.12.08
【정치】 불법 패스트트랙도 모자라 이제 예산안마저 불법으로 도둑질 하려 하는가. 여야 ‘4+1 협의체’는 ‘예산 도둑질’을 당장 멈추길 바란다.
2019.09.16
【정치】 민주당의 조국 감싸기가 이성을 잃고 있다.
2019.12.07
【정치】 선거농단을 저지른 청와대의 ‘릴레이 거짓말’이 가관이다. 거짓말을 거짓말이 아닌 것처럼 거짓말 하고 있다.
2019.09.06
【정치】 청문회 내내 조국 후보자는 민감한 질문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2019.12.07
【정치】 문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에서 “전국적으로는 부동산 가격이 하락했을 정도로 안정화되고 있다. 부동산 문제는 자신 있다”라고 달나라 말을 해 국민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2019.06.25
【정치】 어제 3당 교섭단체 대표가 합의한 국회 정상화 방안은 각 당의 추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합의였다.
2019.12.05
【정치】 지난 울산시장 선거는 文대통령의 ‘진짜복심’ 송철호의 측근과 文대통령의 ‘최측근’ 김경수의 친구가 작당해 꾸며낸 선거공작이었음이 밝혀졌다.
2019.11.14
【정치】 개혁을 당해야 하는 주체들이 연일 개악만 외치고 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이 검찰개혁이라며 국민을 팔더니 검찰을 자기네 수족으로 만드는 것에만 몰두하고 있다.
2019.12.04
【정치】 ‘검찰의 압수수색은 증거인멸 시도다.’
2019.07.25
【정치】 대한민국을 둘러싼 동북아 질서가 급격히 요동치며 전례 없는 사면초가의 안보위기로 치닫고 있어 국민적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2019.12.04
【정치】 이 정권 실세들과 밀접한 유재수의 비리를 청와대가 알고도 덮은 의혹과 관련해 오늘 검찰이 청와대를 압수수색했다.
2019.06.28
【정치】 오늘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가 정개특위, 사개특위의 연장 등과 이에 대한 본회의 처리를 합의한 것은, 불법과 폭력으로 얼룩진 패스트트랙 법안을 합의에 의한 정상적인 절차에 따르도록 바로잡으려는 첫 단계가 이뤄진다는 의미가 있다.
2019.12.03
【정치】 지난 27일 선거법 개악안에 이어 오늘 공수처법 등을 국회 본회의에 부의한 것은 국회도, 법률도 무시한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명백한 불법 부의로 원천 무효다.
2019.10.16
【정치】 온 국민을 분노케 한 조국이 결국 물러났지만, 끝까지 조국을 비호해가며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 대통령의 모습 탓에 국민적 분노가 가시지 않은 마당에, 조국에 버금가는 막장 인사의 실체가 드러나 국민을 충격으로 몰고 있다.
2019.12.03
【정치】 청와대가 정치공작의 핵심이었다는 의혹이 갈수록 커지는 판에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파행에 대해 야당 탓, 남 탓이나 하더니 정작 국민께 설명드려야 할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2019.06.28
【정치】 취임 후 북한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저자세를 유지해 온 문재인 대통령이 오지랖 넓은 중재자에 이어 거짓말 소리까지 듣더니 이제는 아전인수 격의 자화자찬이나 늘어놓는 가소로운 일이나 하고 있다는 말까지 들었다.
2019.12.02
【정치】 도대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었던 것인가. 첩보 접수를 가장한 첩보 생산, 이첩을 가장한 하명수사, 수사를 가장한 선거개입이 드러나고 있다. 명백한 직권남용이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궤변’ 수준의 변명으로 일관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2019.06.13
【정치】 대통령의 최측근으로서 현 정권의 총선 병참기지 역할을 자처해 전국을 돌며 관권선거 논란을 낳고 있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2019.12.02
【정치】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철회 없이는 예산안 심의를 거부하겠다면서 예결위 간사협의마저 파행시켰다. 본회의 ‘문’을 자기들 마음대로 닫아버리더니 이제는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결위 간사협의 ‘문’도 닫아 버렸다.
2019.06.06
【정치】 우려했던 대로 감사원이 문재인 대통령 딸의 해외이주 의혹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에 대해 무더기 기각결정을 내렸다.
2019.12.02
【정치】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야당을 설득해도 한없이 부족한 무능집권당이 야당의 필리버스터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민생법안 처리를 못하게 하고 있다.
2019.06.13
【정치】 공수처 설치라는 청와대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불법과 폭력까지 동원된 패스트트랙이 강행되어 국회가 마비된 가운데,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19.12.02
【정치】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국회를 향해 책임을 물었습니다. 
2019.12.18
【정치】 지난 밤 ‘불법사조직 4+1’이 회동을 갖고 ‘이중등록제(이중입후보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2019.12.01
【정치】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의 적반하장과 거짓말이 개탄스럽다. 민식이법 국회 통과를 거부한 것이 누구인가. 민생법안을 인질로 잡고 있는 것이 누구인가. 그렇게 외쳐온 민생은 결국 위선이었고 거짓이었나. 민주당의 고질적 거짓말에 이제 국민은 속지 않는다.
2019.10.21
【정치】 민주당이 기존 합의마저 깨고 패스트트랙 법안 중 공수처법만 먼저 처리하겠다고 한다. 자유한국당과는 23일까지만 협상하겠다고 한다. 완전 자기들 마음대로다. 왜 이리 서두르는가. 정경심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고, 조국수사가 속도를 내자 두려운 것인가.
2019.12.01
【정치】 관사 재테크까지 동원하며 전 재산을 투기에 올인 했던 김의겸 前 대변인이 부동산 투기로 번 돈을 기부하겠다고 공개했다.
2019.10.29
【정치】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의원정수 확대를 통한 몸집 키우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밥그릇 정당들의 밥그릇 본색이 도를 넘고 있다.
2019.12.01
【정치】 청와대가 개입한 울산 시장 선거농단 사건이 점입가경, 권력형 범죄 게이트로 커지고 있다. 나날이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을 접할 때마다 영화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다. 썩어도 너무 썩어 믿기지 않을 정도다.
2019.06.04
【정치】 올 1분기 성장률이 지난 4월 발표된 속보치인 마이너스 0.3%보다도 낮은 마이너스 0.4%로 발표되었고, 1분기 명목 국민총소득 역시 1.4% 감소하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019.11.30
【정치】
2019.09.23
【정치】 범죄 피의자 조국을 감싸다 난처하게 된 박지원 의원의 물타기가 현란하다.
2019.11.30
【정치】
2019.06.06
【정치】 그간 정치적 갈등을 초래해 지지층을 결집시키려는 듯 분열의 언어만 사용해 온 대통령이 그나마 현충일을 맞아 통합을 강조했으나, 그 와중에도 갈등의 불씨를 남긴데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49 (+3) | 이만희
2019.11.30
【정치】
2019.12.16
【정치】 파렴치한 범죄에 연루된 조국의 사퇴 이후, 법무장관이 두 달 넘게 공석으로 있지만 일반 국민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2019.11.29
【정치】 조국 일가의 불법과 반칙, 부정축재로 文정권에 대한 국민 신뢰가 바닥을 치고 있는 마당에 또 하나의 권력형 비리가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19.09.29
【정치】 집권 후 지난 2년간 역대 어느 정권보다 검찰을 정치적으로 활용한 것이 바로 현 정권이다.
2019.11.29
【정치】 ‘민식이법’과 같은 민생법안 처리가 시급한 상황에 문희상 국회의장이 국회법까지 어겨가며 본회의 개의를 거부하고 있다.
2019.06.23
【정치】 지난 1주일간, 양당 원내대표 간 단 한차례의 국회정상화를 위한 대화나 접촉이 없었으면서도 마치 민주당은 활발한 물밑 접촉이 이루어진 것으로 언론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겉으로는 대화와 타협을 내세우지만 사실은 야당의 백기투항을 강요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것이다.
2019.11.29
【정치】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의 울산시장 선거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조작과 음모 투성이의 선거 도둑질이자, 최고 권력이 개입한 민심 강탈에 다름없었다.
2019.06.04
【정치】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 발생 엿새 만에 실종자들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6 (+2) | 이만희
2019.11.29
【정치】 민주당의 보이콧으로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국회법이 인정한 야당의 정당한 투쟁 수단인 필리버스터를 무력화하려고 민식이법 통과마저 거부하고 있다.
2019.12.14
【정치】 어제 문희상 국회의장의 입장문은 마치 청와대 대변인 논평 수준이다.
2019.11.29
【정치】 결국 민주당과 국회의장이 민생도 국회법도 무시하면서 자기들 마음 내키는 대로만 해야겠다는 독재 본성을 드러냈다.
2019.09.28
【정치】 민주당의 수사 방해로도 검찰의 행보가 멈추지 않자, 급기야 대통령과 조국이 노골적인 수사 방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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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