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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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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4. 15:34 (2017.11.04. 15:34)

제163강 (2017. 6. 23)

사기 강의 제163회 보충설명
- 2017년 6월 23일(금)
* 登鸛雀樓 - 唐 王之涣-한겨레신문, 동양철학자 ooo의 번역
 
白日依山盡,黄河入海流,
欲窮千里目,更上一層樓。
 

 
1. 振 - 갑골문, 원래는 두 손으로 호미(농기구)를 잡고 노동하는 모습 ;《說文解字》“振,舉救也”; 흔들다,《史記》〈禮書〉“擧若振槁”; 곤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줌(구제),《周易》〈蠱(고)》“君子以振民育德”;구조하다,《韓非子》〈五蠹〉“智困於内而政亂於外,則忘不可振也”
 
2. 兵 - 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도끼를 들고 작전하는 병졸 ; 《說文解字》“兵,械也。從廾(두 손으로 들 공)持斤,并力之皃(貌얼굴 모)”; 무기,《孫子》〈謀攻〉“故上兵伐謀,其次伐交, 其次伐兵,其下攻城”;《資治通鑑》“又望八公山上草木,皆以爲晋兵” ;《孟子》〈梁惠王上〉“塡然鼓之, 兵刃既接,棄甲曳兵而走。或百步而後止,或五十步而後止。以五十步笑百步, 則何如?”;《老子》“兵者,不祥之器”;《墨子》〈七患〉“兵者,国之爪也”;《荀子》〈議兵〉“古之兵,戈、矛、弓、矢而已矣......故近者親其善,遠方慕其德,兵不血刃,遠邇來服”;《史記》〈項羽本紀〉“乃令騎皆下馬步行,持短兵接戰”; 諸葛亮《出師表》“今南言已定,兵甲已足,當獎率三軍,北定中原”; 군대,《史記》〈廉颇藺相如列傳〉“趙亦盛設以兵待秦,秦不敢動” ;《韓非子》〈五蠹〉“擧兵伐徐,遂滅之”; 전쟁,《孫子兵法》〈計篇〉“兵者,国之大事”
 
3. 釋 - 원래는 분리하다 ;《說文解字》“釋,解也。從釆,取其分别物也”; 해석하다,《國語》〈吳語〉“(夫差)乃使行人 奚斯釋言於齐”; 석방하다,《史記》〈屈原賈生列傳〉“懷王竟聽鄭袖,復釋去張儀”; 포기하다,《呂氏春秋》〈察今〉“故釋先王之法,而法其所以爲法”
 
4. 旅 - 갑골문, 병졸이 깃발을 따라서 행군하며 작전하는 것 ; 《說文解字》“旅,軍之五百人爲旅” ; 행군작전, 桓宽《鹽鐵論》“所以佐百姓之急,足軍旅之費”; 멀리 떠나다,《孟子》〈梁惠王上〉“行旅者皆欲出於王之塗”; 군대,《孫子》〈謀攻〉“全旅爲上,破旅次之”; 군대편제, 班〉排〉連〉營 〉團〉旅〉師〉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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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