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노소남의 지식창고] 지구촌여행  
지구촌여행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7년 12월
2017년 05월

(여행전문가) 규슈는 가는 곳마다 온천이... 2017-05-26

울창한 대나무 숲길 일본 '규슈 올레' 2017-05-09

2017년 04월

비경의 도자기 마을에서 조상들의 숨결을 2017-04-25

일본 '유후인' 시골 마을에서 먹은 2017-04-20

봄비 내리는 유후인 주변 마을 풍경 2017-04-19

작은 온천 마을 곳곳이 아기자기 2017-04-18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안개 '긴린코' 호수 2017-04-17

2017년 01월

신비한 땅 인도 히말라야 산중에서 만난 여인들 2017-01-11

2016년 08월

몽골 수도의 울란바토르 '붉은광장'은 2016-08-28

108개의 탑으로 둘러쌓인 '에르덴조 사원' 2016-08-25

몽골 높은 곳에 위치한 승전탑 2016-08-24

몽골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 '텔레지 국립공원' 2016-08-23

울란바트르 시내만 벗어나면... 2016-08-20

몽골의 바다 '홉스쿨 호수' 2016-08-19

2016년 07월

몽골에서 가장 큰 사원 '간단사' 2016-07-01

2016년 06월

몽골 최대의 명절 '나담 축제' 2016-06-30

나담 축제의 꽃 말타기 경주 2016-06-29

이란의 진주 '이스파한' 다리밑 카페 2016-06-29

유럽 문명의 상징이자 낙원,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2016-06-28

해바라기 들판에서 만난 집시 2016-06-28

2016년 04월

무너져 내린 스투파 '제3의 눈' 2016-04-15

윤회에서 벗어나 영원한 해탈에 이르기를... 2016-04-08

2016년 03월

네팔 고대 문화의 중심지 '박타푸르' 2016-03-29

히말라야 설산을 눈에 담고 하산(2) 2016-03-25

히말라야 설산을 가슴에 안고 하산 2016-03-24

포카라에서 '오스트리아' 캠프로 2016-03-18

네팔 제2 도시 '포카라'는(4) 2016-03-16

네팔 무너진 구왕궁, 삶은 계속된다(3) 2016-03-09

네팔 카트만두의 여행자 거리(2) 2016-03-04

지진 후에 다시 찾은 네팔(1) 2016-03-03

2016년 02월

비석에만 남아 있는 '덕혜옹주의 한' 2016-02-03

대마도 곳곳에 서린 '조선통신사' 2016-02-02

2016년 01월

일본 건국 신화 전설이 있는 '와타즈미 신사' 2016-01-27

예술가들의 모티브가 되었던 '브루클린 다리' 2016-01-22

배움과 지성의 전당 '뉴욕 공립 도서관' 2016-01-21

2층 버스타고 맨해튼 빌딩 사이를 2016-01-20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동상이 있는 2016-01-20

수많은 영화의 무대로... 2016-01-19

뉴욕 맨허튼 '패션거리' 구경가기 2016-01-15

세계의 교차로 '타임스퀘어' 주변 2016-01-12

뉴저지에서 바라다 본 '맨해튼' 2016-01-08

美 뉴욕의 상징 ‘록펠러 센터’ 2016-01-07

눈꽃속에 잠들어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2016-01-05

묶여버린 총구' 유엔(United Nations) 본부' 2016-01-04

2015년 12월

겨울의 공원에서 '러브스토리'의 장면이 2015-12-31

'맨해튼' 섬을 '페리'로 한바귀 2015-12-31

눈쌓인 동화 속 마을 2015-12-31

2015년 11월

세개의 바다가 만나는 땅끝의 순례자들 2015-11-26

웃옷을 벗은 남자들이 줄서는 곳 2015-11-26

인도의 땅끝 '깐니야 꾸마리' 2015-11-25

인도 올드델리의 명소 '레드포드' 2015-11-19

내가 만난 '인도' 사람들 사진으로 보기 2015-11-11

파괴된 힌두사원 석재를 사용해서 '모스크'를 2015-11-05

인도 수도 '뉴델리'와 '올드델리' 2015-11-03

신(神)과 함께 사는 인도인들 2015-11-03

세계의 강이 만나는 곳으로(2) 2015-11-02

2015년 10월

세개의 '강'이 만나는 이곳에서는(1) 2015-10-30

영국을 오갔던 '은항아리' 사연은 2015-10-29

궁전보다 아름다운 무덤 '타지마할' 2015-10-28

'서띠'로 세상을 떠난 여인들의 손도장 2015-10-28

산 전체를 조각해 버린 '석굴' 2015-10-27

오직 이곳에만 있는 '브람마' 신전 2015-10-23

강렬한 빛깔의 '라자스탄' 사람들 2015-10-22

침묵속에 4백년간 버려진 성 2015-10-21

부처가 처음 설법을 한 '사르나트' 2015-10-21

인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인도 '바라나시' 2015-10-20

삶과 죽음이 하나가 되는 강, 인도 ‘갠지스 강’ 2015-10-19

'플레이보이'도 두 손 들었다는 2015-10-16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핑크시티의 '바람 궁전' 2015-10-15

코끼리를 타고 '암베르성'으로 2015-10-15

로마의 '헤롯' 왕도 다녀갔던 곳 2015-10-13

잡초만 무성한'성스러운 도시' 2015-10-06

2015년 08월

에게해 최대의 유적지 '에페소' 2015-08-21

죽이고 싸우는 신들의 이야기, 이집트 ‘필라에 섬’ 2015-08-19

아프리카 사람들의 영혼을 다스리는 2015-08-11

바이칼 호수에서 만난 사람들 2015-08-10

이집트 남자들의 '시샤' 사랑 2015-08-03

2015년 07월

피라미트는 무엇때문에 만들어졌을까 2015-07-31

태양이 가라앉는 나일강 서쪽 2015-07-30

세상이 변해도 자기 방식대로 사는 사람들 2015-07-29

가난한 배낭족의 천국,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아카바 만’ 2015-07-27

혼돈의 도시 이집트 카이로 2015-07-08

'카이로'는 '나일' 이다 라고 2015-07-07

2015년 06월

날마다 황금으로 옷을 입는 '부처님' 2015-06-23

부처님이 다녀 가셨다는 미얀마의 ‘만달레이 언덕’ 2015-06-23

물 위에 사는 사람들, 미얀마의 '인따족' 2015-06-22

미얀마의 정신적 지주 '쉐다곤 파고다' 2015-06-22

핫셉슈트 여왕의 '장제전' 2015-06-12

사막과 오아시스가 함께 2015-06-04

만리장성의 서쪽 끝 '가욕관' 2015-06-02

2015년 05월

사막의 신부 시리아 '팔미라' 2015-05-28

채색이 매우 아름다운 '운강석굴' 2015-05-22

십만 여존의 불상이 새겨진 '용문석굴' 2015-05-21

실크로드의 거점도시 '돈황' '명사산' 2015-05-20

철저히 절취해 가버린 벽화들... 2015-05-18

손오공이 파초선으로 잠재운 '화염산' 2015-05-12

잃어버린 샹그릴라 '훈자 마을' 2015-05-07

파미르 고원 산중 도시 '탁스쿠르간' 2015-05-01

2015년 04월

천상의 아름다움 '카라쿨리 호수' 2015-04-24

배낭 여행자들에게 전설적인 여행 구간으로... 2015-04-17

산들의 파노라마 '파미르 고원' 2015-04-16

티베트의 상징 '포탈라궁' 2015-04-10

황하의 북벽에 위치한 '병령사' 석굴 2015-04-09

2015년 03월

귀주성의 볼거리는... 2015-03-30

사막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무이네' 2015-03-24

옛 거리 전체가 유네스코 지정 도시 2015-03-05

바다의 하롱베이, 육지의 하롱베이 '짱안' 2015-03-03

2015년 02월

여자 중심의 모계사회 국가, 베트남을 가다 2015-02-26

정글속에 폐허로 남아 있는 동남아 '힌두 문명' 2015-02-23

역대 황제의 이름을 적어놓은 청동솥 9개 2015-02-17

베트남 미인의 뿌리는... 2015-02-06

스리랑카의 스틸드 피싱(Stilt Fishing) 2015-02-04

2015년 01월

잔지바르는 향기로 가득하다(2) 2015-01-22

세계인들로 부터 가장 사랑받는 도시 2015-01-20

검은 해변 '잔지바르' 사연(1) 2015-01-19

아프리카에서 만난 '신비한 새들' 2015-01-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칼라하리 사막' 2015-01-15

흐르지 못한 강 '오카방고' 2015-01-13

잠비아 ~ 리빙스톤 시로 가는 길에는 2015-01-08

잠비아 '무쿠니 마을'의 절구통 2015-01-08

아프리카에서 본 구름들... 헤르만 헷세(구름) 2015-01-07

2014년 12월

탄자니아에서~ 잠비아로 52시간 2014-12-26

어디로 가나요...각자 알아서 2014-12-26

케냐 '마사이마라' 가는 길에 휴게실은 2014-12-24

무더위 속에 잠든 '마라강' 2014-12-24

민물 장어, 새우가 풍성한 얼하이(洱海) 호 2014-12-22

중국의 스위스 '풍화설월(風花雪月)' 2014-12-19

남,녀 모두가 부러워 할 '모계 사회' 2014-12-11

골든 트라이앵글 주변 소수 민족들 2014-12-03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가득한 수상시장 2014-12-02

2014년 11월

세계 각국 여행자들로 가득한 '사파' 2014-11-28

목이 길어 슬픈 인간들, 태국 소수민족 빠똥족 2014-11-27

민중의 고뇌와 분노를 표현한 '과야사민' 2014-11-21

에콰도르 키토 '피친차' 산 2014-11-20

작은 갈라파고스 '새들의 천국' 2014-11-13

'적도'가 나라 이름인 곳은? 2014-11-06

2014년 10월

자연의 걸작 '파타고니아' 빙하 2014-10-14

2014년 09월

'아르젠티나여 나를 위해 울지 말아요' Don't Cry for Me Argentina 2014-09-25

'땅고'를 잉태한 라보카 지역 2014-09-23

영화에도 등장하는 '땅끝 등대' 2014-09-22

세계의 땅끝 '우수아이아' 2014-09-17

2014년 08월

피서가 일상인 '이빠네마' 해변 풍경 2014-08-26

세계 제일 관광 명소는... 2014-08-06

원주민들은 '모시-오아- 툰야'라고 불렀다. 2014-08-04

무더운 여름 세계 3대 폭포중... 2014-08-01

2014년 07월

고성안에는 설산에서 흘러온 ... 2014-07-14

은빚 용이 누워있는 듯한 산... 2014-07-08

옥룡설산을 배경으로 소수 민족들이... 2014-07-07

사진가들이 몰리는 잉카 원주민 '삐삭 시장 2014-07-03

세계 3대 트레킹 코스 '금사강 호도협'에 직접 가보니... 2014-07-02

2014년 06월

내가 바로 '큰 바위 얼굴'이요. 2014-06-24

네팔에는 바다가 없다. 기차도... 2014-06-19

갑자기 흰눈이 '펑''펑' 베이스캠프로 (3) 2014-06-03

2014년 05월

풍요의 여신 '안나푸르나'로 가는 길 (2) 2014-05-30

세계의 지붕 희말라야' 신들의 집' (1) 2014-05-29

세계문화유산이 곳곳에 보석처럼 박혀 있어... 2014-05-27

티베트촌에 있는 세계 최대 불탑 '부다나트' 2014-05-20

2014년 03월

네팔 '히말라야' 전망대에서 2014-03-27

힌두교 신들 중에는 남근상을 상징하는 '링가'도 2014-03-25

전설속 호수였다는 '카트만두' 2014-03-24

시체 태운 재가 흘러가는 물에 몸도 그릇도 씼는다 2014-03-20

피를 좋아하는 여신이 있는 '네팔' 2014-03-18

고리끼와 대화를 즐겼던 집 '체호프 박물관' 2014-03-07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휴양도시 얄타에는... 2014-03-05

사진 작가들이 가고싶어하는 석림, 토림, 사림, 2014-03-04

2014년 02월

백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 할 수가 있겠는가? 2014-02-28

오색 빛깔의 자연이 만든 걸작품 '황룡' 2014-02-27

수백년 동안 감추어져 있던 환상속에 마을 '구채구' 2014-02-21

코카서스 산맥에서 사는 사람들... 2014-02-13

코카서스 제일 봉우리 '카츠베기산'(5,047m) 2014-02-12

미인이 많고, 신이 준 음료 포도주가 유명 2014-02-11

흉물로 변해 가던 '볼트성'이 2014-02-06

값싸고 우리 몸에 좋은 최고의 열매 2014-02-05

2014년 01월

뉴욕 브라이언 파크의 겨울과 여름 2014-01-22

미국 뉴저지 동부 '잉글우드시'에는 2014-01-22

2013년 12월

'즐거운 묘지'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2013-12-23

소피아에서는 흘러내리는 온천수를... 2013-12-17

2013년 11월

터키군에 쫒기는 사람들을 숨겨주기도... 2013-11-29

불가리아 왕국 시대 수도 '벨리코투르노보' 2013-11-28

피라미트 형태의 기이한 석회암 지대 2013-11-27

불가리아 종교 문화의 본거지 '릴라 수도원' 2013-11-26

중국에서 더 유명한 '해상왕 장보고' 2013-11-22

350톤의 돌을 어떻게 옮겼을까? 2013-11-06

황금도시 전설을 품은 잉카의 심장 '꾸스꼬' 2013-11-01

2013년 10월

떠다니는 갈대섬 '띠띠까까' 호수 2013-10-24

사막에 남아 있는 '나스까' 묘지 미이라 2013-10-23

사막 위에 새겨진 고대의 수수께끼 '나스까' 2013-10-22

찬란하게 빛나는 섬 '스리랑카' 2013-10-15

2013년 09월

아시아의 지붕, 식물의 보고 키나발루산 (2) 2013-09-06

영혼의 산소 공장 '키나발루산'(1) 2013-09-06

각 지역을 돌아다니는 탐험대를 후원하고 있다. 2013-09-04

13세기 '마르코 폴로도 이 산에 올라... 2013-09-02

2013년 08월

찻잎을 체취하는 무공해 여인들 2013-08-30

일년중 가장 기쁜 날 '이둘피트리' 2013-08-29

1400년 만에 깨어난 미녀들 사연은 2013-08-28

발리섬의 최대 행사는 다름 아닌 장례식 2013-08-26

날마다, 축제로 신과 만나는 섬 2013-08-23

어버이와 같은 사원 '브사끼' 2013-08-22

'짠디분따르' 마음 문을 열고 들어 가라 2013-08-22

탱글족들의 성산 '브로모' 2013-08-21

성스러운 물이 솟아나는 '띠에라 엠풀' 2013-08-20

신에게 선택받은 땅, 따나롯 사원 2013-08-20

아름다운 '로로종그랑' 소녀의 전설이 2013-08-16

수수께끼가 많은 사원 '보로부두르' 2013-08-15

고속도로 공사중 발견 중국 최고의 2013-08-12

왜 그렇게 많은 '말'들을 묻어야 2013-08-12

공자님, 태산에 오르니 천하가 작다.[2] 2013-08-07

만물의 시작이고 음양의 교대가 일어나는 곳[1] 2013-08-07

2013년 07월

아직도 수신호로 교통 정리를... 2013-07-03

단조로운 몸짓과 음악으로 ... 2013-07-03

부탄의 종교 무용은...쾌락을 탐내고 있다면... 2013-07-03

2013년 06월

성경 말씀따라 수 많은 교회가... 2013-06-20

비잔틴 시대의 모자이크가...보존 2013-06-20

베들레헴 성탄 교회에는 아직도 분쟁이... 2013-06-17

성경 속 아담과 하와의 무덤이 있는 그 곳 2013-06-13

성 안에는 조랑말들이 짐을 나르고...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2013-06-12

갈릴리 호수 지역은 경치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2013-06-04

유대인의 성인식 '발 미쯔바' 2013-06-04

전세계에서 보내온 성화들로 가득하다. 2013-06-03

2013년 05월

류마티스 관절염에 특효...검은 흙의 정체 2013-05-30

금요일에 다메섹 문에는 수많은 인파가... 2013-05-29

예루살렘의 황금 돔안에는 서로 다른... 주장이 2013-05-28

전 세계 흩어진 유대인들의 기도가... 2013-05-21

이스라엘 '맛사다'의 비극은 다시 없을 것이다. 2013-05-10

인도 힌두인들이 그토록 사모하는 갠지스 강 원류에 도착... 2013-05-07

갠지스 원류를 찾아 강고트리에서 '부즈바사, 아쉬람까지 2013-05-07

2013년 04월

수행자의 도시에는 순례자들이 2013-04-24

비틀즈가 스승을 찾아 왔던 곳 '리시케슈' 2013-04-24

히말라야 깊은 산속에 온천은... 2013-04-23

드디어 도착 신에게 왔음을 알리고... 2013-04-23

'신' 을 찾아가는 길 기쁨의 함성 2013-04-23

인도 각지에서 신을 만나러 온 순레자들... 2013-04-23

맑은 냉기가 넘쳐 흐르는 자연의 '대신전' 2013-04-22

히말라야 산속 힌두사원을 찾아... 2013-04-19

히말라야산 빙하가 흘러 평지에 이르는... 2013-04-12

불사의 연못이 있는 황금사원 2013-04-09

히말라야속 시크교도들의 성지 2013-04-09

꽃 향기에 취해 영원한 '샹그릴라'로 간다는 전설이... 2013-04-08

2013년 01월

바위속에 잠든 제왕들을 뵈려... 2013-01-15

2012년 12월

무참히 불 태워진... 페리스폴리스 2012-12-27

시인이 민족 '영웅'으로 추앙받는 나라 2012-12-26

중동의 파리라 불렀던 곳에는... 총구멍만... 2012-12-21

로마 제국의 웅장한 건축물이 있는 '레바논' 2012-12-21

마지막 남은 샹그릴라... 부탄(2) 2012-12-17

은둔의 왕국... 부탄은...(1) 2012-12-17

2012년 11월

아웃 오브 아프리카...신사의 커피 2012-11-30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눈물방울' 2012-11-05

2012년 09월

하루 1만명이 방문하는 미드타운의 명소 2012-09-26

뉴요커들의 영원한 안식쳐... 2012-09-19

도심속의 위대한 살아 있는 '오아시스' 2012-09-14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에도 늘어나는 노점상들 2012-09-13

'맨하탄' 빌딩숲 에도 '벼룩시장'이 열린다. 2012-09-13

종교의 장막 '사우디 아라비아' 까지... 2012-09-12

옷 벗은 소녀들 바로 옆에는... 삼각펜티 '카우보이'가 2012-09-12

타임스퀘어 앞에서 옷 벗은 소녀들... 2012-09-11

2012년 05월

이집트에는 '하얀' 사막이 있다 2012-05-01

2012년 04월

그... 많던 '물'은 다 어디로 갔을까 ? 2012-04-16

2012년 02월

짐바브웨이 백억조원 지폐 구경하세요 2012-02-13

세상에 이런 곡물 창고가.... 2012-02-09

하늘 호숫가를 발견한 대리의 '삼탑' 2012-02-06

차마고도로 우리에게 알려진... 메리쉐산은 2012-02-06

2012년 01월

시리아 도토리닮은 전통가옥 2012-01-31

설산을 내려와 힘차게 흐르는'훈자 강물' 2012-01-15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 '아치스 국립공원' 2012-01-13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엘로우스톤' 2012-01-13

아직도 불가사의로 남은 '공중도시' 2012-01-04

잉카인들의 귀중한 국가 자원이었던... 2012-01-02

잉카의 신전을 허물고 그 위에 세운... 2012-01-02

잉카의 농업기술은 제국 전체를 안정적으로... 2012-01-02

2011년 12월

훈자 마을에는 두개의 왕궁이 있다. 2011-12-23

세계 장수촌으로 알려진 마을에는... 2011-12-23

파키스탄의 온갖 문양의 화려한 자동차 2011-12-21

2011년 10월

노아의 방주가 멈춰 섰다는 '아라랏산' 2011-10-31

지진으로 알려진 터키 '반'시에는 2011-10-31

아주 흥미로운 고고학적 유적지 2011-10-19

몸에서 향기가 나는 여인... 황제의 비가 되었으나... 2011-10-06

2011년 08월

백포도주의 원산지 '쉬린제' 마을 2011-08-31

카슈카르 '썬데이 바자르' 사람들(2) 2011-08-25

중국 서역 최대의 오아시스 도시 '카슈카르' (1) 2011-08-25

그들이 사는 방법, 양치는 시리아의 풍경 2011-08-18

트로이 목마에서 만난 터키 군인들... 2011-08-10

에게해 최대의 유적지 '에페수스' 2011-08-04

시리아 사람들은 단 과자를 좋아한다. 2011-08-04

시리아 여학생들의 교복을 보고 놀랐다. 2011-08-02

터키 아나톨리아 고원 사람들은... 2011-08-02

2011년 07월

터키가 자랑하는 최고의 관광 자원은... 2011-07-27

언덕위에 고대 유적 '히에라폴리스' 잡초만 무성... 2011-07-25

카파도키아 야외 박물관에는 온갖 돌들이... 2011-07-21

터키 '카파도키아' 에는 돌버섯들이 즐비하다. 2011-07-21

시리아 두번째 대도시 '알레포' 2011-07-20

난공 불락의 요새 '시타델' 2011-07-20

동방의 클레오파트라 '제노비아'가 통치했던 곳 2011-07-19

사막에 사는 이슬람 사람들의 이상향 '천국' 2011-07-15

시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하마' 2011-07-15

귀여운 어린이들 까지도.... 2011-07-13

2천년 동안 쉬지 않고 흐르는 신비한 온천 2011-07-13

풀을 찾아 떠도는 베두인들... 2011-07-12

부족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지어진 성곽 2011-07-12

사막의 붉은 장미 '페트라' 2011-07-08

로마 시대에 10개의 위성 도시 였던 곳 2011-07-07

모세가 가나안을 바라보며 숨진곳... 2011-07-04

2011년 06월

요르단 수도 암만 구시가 2011-06-23

요르단 수도 암만 시내에는 2011-06-23

수행자 아닌 수행자들... 2011-06-13

2011년 03월

아... 이 곳이 플라맹고의 천국이로다. 2011-03-11

아... 세상에 이런 곳도 2011-03-08

세계의 비경 볼리비아 소금 사막 2011-03-05

리비아에서 만난 사람들..... 2011-03-01

2011년 02월

모자이크 천국 리비아 박물관 2011-02-23

정말 물가 싸고 볼거리 많은 이집트... 안타까운 마음 2011-02-12

2011년 01월

양탄자, 양고기, 이슬람 2011-01-28

사하라 사막의 관문 '도우즈' 2011-01-28

튀니지 '카이로안' 재래시장 구경 2011-01-28

이슬람의 4대 성지중 하나 '카이로안' 2011-01-22

튀니지에서는 식사후 대추야자를 후식으로... 2011-01-21

2010년 09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에는... 2010-09-28

민족 정체성의 상징이 십자가언덕으로... 2010-09-14

호수와 숲, 작은 섬 위에 붉은 성 2010-09-10

러시아 표트르 대제가 직접 벽돌 3장을.... 2010-09-07

괜한 걱정... 시설이 완벽해... 2010-09-01

비옥한 농목지 '유럽의 곡창지대' 2010-09-01

2010년 08월

라트비아 리가 '다우가바' 강가에는... 2010-08-28

흑해의 군사 전략 요충지 '세바스트로폴' 2010-08-26

영화 '전함 포촘킨'의 무대가 되었던 곳 2010-08-24

발트해 나라들은 호박 세상... 2010-08-21

표트르 교회 전망대에서 바라 본 리가... 2010-08-19

오메가 쓰리로 한참 인기를 얻던... 2010-08-18

신사를 위해 신사에 의해 지어진 도시 2010-08-17

사도 바울이 '로마'로 가던 중 광풍을 만나... 2010-08-14

지중해 위치한 작은 섬에는... 2010-08-14

손콧, 쿠다얏, 툰코롯은 과연 무엇을... 2010-08-13

뛰어 내리기만 하면... 날마다 피서 2010-08-12

고대 로마를 보려면 북아프리카로... 2010-08-10

트리폴리 구시가 슈크[시장]구 2010-08-07

세상에 이런 곡물 창고가... 2010-08-07

리비아 남자들의 휴식은... 2010-08-06

사막의 나라 리비아에는... 2010-08-06

브론쵸프 백작의 궁전에는... 2010-08-03

오데사 공원 주변으로는 벼룩시장이... 2010-08-03

2010년 07월

춤추는 사람들... 신나고 즐거운 인생... 2010-07-31

국경의 푸세식 화장실 2010-07-30

미녀 앞에 쓰러진 개 팔자들... 2010-07-30

백화점에서 중산층 들이나 사먹는... 2010-07-30

태양을 찾아 다니는 사람들... 지중해 2010-07-26

하늘과 바다, 땅이 하나되는...지중해 2010-07-26

살아서는 땅속에 죽어서는 땅위에... 2010-07-24

검투사, 죄수들이 사자와 싸우던 ...이곳에도... 2010-07-24

춤과 음악 행복이 흐르는 구시가.... 2010-07-22

아직도 막심 고리끼 가 앉았던 의자가... 2010-07-20

체호프가 걸으며 영감을 얻었던... 2010-07-16

얄타회담이 거행 되었던 역사의 현장 2010-07-16

그 유명한 절벽위의 제비 둥지??? 2010-07-14

지금 '얄타'의 해변은 만원이다. 2010-07-10

꽃과, 음악, 카페, 행복이 흐르는 도시 2010-07-08

안개로 인해 보존된 구시가 2010-07-08

에스토니아 탈린 성채도시 2010-07-08

에스토니아 민속촌 2010-07-08

2010년 06월

몰도바, 양이 모이는 평화로운 곳 2010-06-29

공원에서 행복한 사람들... 2010-06-29

몰도바 수도 '치시나우'에 있는... 2010-06-29

몰도바 포도주를 아시나요? 2010-06-29

전설속의 영웅 '멜겐'이 되려면... 2010-06-09

나담 축제의 꽃... 독수리춤을 추는 자는... 2010-06-09

어디서나 물을 드세요, 사람이 좋다. 2010-06-04

신에게 다가 가려했던 파라오들... 2010-06-02

2010년 05월

관광객이 많은 룩소르 시내에는... 2010-05-29

신비로운 앙코르의 미소 2010-05-28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곳 2010-05-26

동남아시아의 지붕 키나발루산 2010-05-21

세계 유일의 살아있는 진귀한 보물 2010-05-21

말레시아 코타키나발루 시내에는..... 2010-05-21

태양이 가라 앉는 나일강 서쪽 2010-05-18

천상의 무희 압살라 춤 2010-05-18

핫셉슈트 여왕의 장제전 2010-05-17

자연이 만든 천연 음료 코코넛 2010-05-07

거대한 유적을 뱀처럼 휘감아버린 .... 2010-05-07

클레오파트라가 살았던 도시... 2010-05-04

나세르 호수에 비친 거대한 신전 2010-05-04

가난한 배낭족들의 블랙홀 2010-05-04

2010년 04월

죽어서야 나갈 수 있는 곳 2010-04-15

가난한 배낭족들의 블렉홀 2010-04-15

2010년 03월

황금빛으로 물든 시나이산 2010-03-27

세상이 변해도 내방식 대로 사는사람들 2010-03-27

다양한 피라미드 이집트에서... 2010-03-27

바하리야 오아시스'바위티마을 2010-03-27

화려하게 꽃피운 불교문화 유적지 2010-03-13

빛 부쳐님이 누워 계시는 '왓포' 2010-03-13

태국의 볼거리 수상시장 2010-03-13

배낭족의 '메카' 태국 카오산로드 풍경 2010-03-13

이집트 에는 눈처럼 하얀 사막에 기암괴석이... 2010-03-08

너무도 아름다운 기린의 휴식 2010-03-08

무더위속에 잠든 마라강 2010-03-08

구름은 모든 방랑과 탐구와 ...영원한 상징 2010-03-08

각자 알아서 해결 하시요. 2010-03-08

멀고먼 사바나를 기차로... 2010-03-08

잠비아 '무쿠니마을'에 절구통 2010-03-08

아프리카 사람들의 영혼을 다스리는 2010-03-08

걸어서 사파리 하는 유일한 나라 2010-03-08

모래 속에 피어난 경이로운 생명력 2010-03-08

뉴욕 빌딩속의 오아시스 2010-03-08

뉴욕의 상징 '록펠러 쎈터' 2010-03-08

페리를 타고 매내튼 선을 한바퀴 돌아본다. 2010-03-08

2010년 02월

흐르지 못한강 '오카방고' 2010-02-11

태극기 그려진 T샤스입은 아프리카 청년 2010-02-06

마사이 마라 가는길 '휴계실 풍경' 2010-02-06

이곳에서 '해피뉴이어'와 함께 키스를... 2010-02-03

2010년 01월

걸어서 가는 세계에서 가장 짧은 국경 2010-01-30

세계의 사진작가 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곳 2010-01-29

'새'들도 아파트를 만든다고.... 2010-01-26

아프리카 땅끝 희망봉 2010-01-26

식탁처럼 평평한 산,테이블 마운틴 2010-01-26

눈속에 쌓인 동화같은 마을 2010-01-26

인적이 끊긴 나이아가라 폭포 2010-01-26

비틀즈 죤레논이....바라보던곳에.... 2010-01-26

about 지구촌여행

▣ 지구촌여행     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7. 01:56 (2017.12.07. 01:56)

'카이로'는 '나일' 이다 라고 2015-07-07

이집트 카이로
이집트를 이야기하는 것은
곧 나일강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한다.
 
기도를 외치는 첨탑에서 울리는 소리,
다리 위를 지나는 자동차 소리 따위로 나일은
소란에 휩싸여 있다.
 
그럼에도 강은 유유히 흐른다.
 
[이집트 타흐리르 광장 8층 게스트 하우스에서 내려다 본 카이로 시내 옥상들]
 
[길옆 이슬람 사원 벽에서 사람도 쉬고, 개도 잠잔다]
 
인구 1500만 이나 되는 이도시에서는
소음이 가라 앉은 이른 아침에
나일의 흐름을 바라보아야 할것이다.
 
강은 경작에 좋은 검은 흙을 운반해주고,
이렇게 만들어진 텔타에 있는 도시가 이집트 수도 ‘카이로’이다.
 
[카이로 서민들은 빌딩 사이 뒷골목 그늘이 노천식당이다,
나도 아침은 늘 이런 곳에서 해결했다]
 
카이로의 연간 강우량은 25mm를 넘기지 않는다.
따라서 강물은 중요한 자원이다.
 
 
옛날부터 나일 유역에 사람들이 살았으며
비옥한 텔타의 카이로를 중심으로
권력 쟁탈의 드라마를 전개해 왔다. 왕조시대를 거쳐서 ,
오스만 왕조, 프랑스, 영국의 지배를 받았다.
 
[이슬람 신자인 사람들은 친구들과 차를 마시다,이야기하는 중에도
아잔 소리가 들리면 바로 옆 자리 골목에서 메카 방향으로 기도를 드린다.]
 
[카이로 시내에 보이는 사원들]
 
카이로는 옛 것을 파괴하고 그 위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 하는 것이 아니라,
옛날 도시 옆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해 왔다.
 
[카이로 시내 초등학교 학생들]
 
[어린 초등학교 학생인데도 여자는머리에 헤잡을 둘럿다]
 
남쪽의 올드 카이로에서 부터
무카탐 언덕을 따라서 북쪽으로 도시를 확창해 나갔으며,
그 동북에 현재의 이슬람 지역을 형성했다.
 
[케밥은 동네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빵, 재료는 토마토, 양고기, 닭고기이다]
 
[이집트에서는 어디서나 신선한 과일 쥬스를 그 자리에서
즙을 내 마실 수 있는 가게들이 많다,
값도 싸서 더위와 배고픔을 동시에 해결해 준다. ]
 
이집트 혁명이 일어난 것은 1952년이다.
나일강과 이슬람 지역에 끼여 있는 이 일대가
신시가이며 현재의 카이로 중심지이다.
 
이처럼 이집트 역사를 싣고 나일강은 오늘도 흐르고있다.
‘카이로’는 나일’ 이다 라는 말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이집트 카이로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디렉터리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