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노소남의 지식창고 노소남의 우리강산  
노소남의 우리강산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5년
2015년 12월
2015년 12월 28일
봄이면 야생화 천국 '천마산' 2015-12-28
2015년 12월 24일
숲과 물이 많은 화천 '산소'(O₂)길 2015-12-24
2015년 12월 22일
2만 7천개의 산천어가 하늘에서 2015-12-22
2015년 12월 21일
화천 감성마을에서 만난 '이외수' 님 2015-12-21
2015년 12월 17일
태조 '이성계'가 백일기도 했던 곳 2015-12-17
2015년 11월
2015년 11월 25일
하늘을 찌를 듯한 웅장한 숲 2015-11-25
2015년 11월 24일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통도사'(2) 2015-11-24
'자장율사'의 계율 정신을 계승하는 '통도사'(1) 2015-11-24
2015년 11월 17일
푸른 보석 위 남도의 섬 '장사도' 2015-11-17
2015년 11월 16일
바다 한 가운데 떠있는 녹색 섬 ‘외도’ 2015-11-16
2015년 10월
2015년 10월 21일
농촌이 체험으로 변하고 있다. 2015-10-21
2015년 10월 14일
벨기에 신부가 시작한 '임실 치즈' 2015-10-14
2015년 10월 13일
이 땅을 살다간 '엘자아르 부피에' 2015-10-12
2015년 10월 8일
이제는 먹는 '실크 산업'으로 2015-10-08
2015년 9월
2015년 9월 24일
'유등'은 진주성 전투에서 통신수단으로 2015-09-24
2015년 9월 22일
논개(論介)가 순국한 바위 의암(義巖) 2015-09-22
2015년 9월 18일
양구 '펀치볼 지구' 안보 관광지 2015-09-18
2015년 9월 1일
제주 오름에서 불어오는 바람 2015-09-01
2015년 8월
2015년 8월 27일
영일만 친구 도약하는 '포항' 2015-08-27
2015년 8월 26일
'포항'이 가까워졌다. 2015-08-26
2015년 8월 25일
구 '서울역' 청사 에서 보는 광복70년 2015-08-25
2015년 8월 24일
실크로드 환상 여행 '경주 엑스포' 2015-08-24
2015년 7월
2015년 7월 23일
강화 DMZ 교동도가 뜬다. 2015-07-23
2015년 7월 20일
금강산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2015-07-20
2015년 7월 15일
DMZ가 이제는 소통과 화해의 땅으로 2015-07-15
2015년 7월 14일
얼마나 좋은 곳이기에 김일성도 다녀가... 2015-07-14
2015년 5월
2015년 5월 28일
금강산으로 나들이 가던 곳 '두타연' 2015-05-28
2015년 5월 27일
국토 정중앙, 10년이 젊어진다는 '양구' 2015-05-27
2015년 5월 18일
마치 수 만권의 책을 쌓아 놓은 듯한... 2015-05-18
2015년 5월 11일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 하여 '금수산' 2015-05-11
2015년 5월 8일
삼신산과 행치 마을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생가 2015-05-08
2015년 4월
2015년 4월 28일
남한강의 절경을 바라다보는 '제비봉' 2015-04-28
2015년 4월 14일
산 전체가 암릉과 암봉으로 이어진... 2015-04-14
2015년 4월 8일
서울 복판에 이런 곳이 숨어 있다니... 2015-04-08
2015년 3월
2015년 3월 23일
자연과 인간이 살아 숨쉬는... 2015-03-23
2015년 3월 19일
세계 5대 연안 습지로 인정받는 2015-03-19
2015년 3월 16일
지나간 것들은 그리워 지리니... 2015-03-16
2015년 3월 11일
모든 놀이가 체험으로 바뀌는 시대 2015-03-11
2015년 3월 10일
대구의 맛과 멋, 옛 것들이 다시 뜬다! 2015-03-10
2015년 2월
2015년 2월 6일
새로운 세상을 꿈꾼 젊은 그들, 전시회 2015-02-06
about 노소남의 우리강산

▣ 노소남의 우리강산     노소남의 지식창고 2017.12.09. 22:17 (2017.12.09. 22:17)

화천 감성마을에서 만난 '이외수' 님 2015-12-21

강원도 화천군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감성마을길 99/
감성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만나는 조각들이다.
길이 있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서 길이 생기는 것이다.
 
 
산책로는 113개의 자연석으로 이루어진 시비들로 시석림[詩石林]을 이루고 있다.
새, 짐승, 계곡, 바람, 사람이 한데 모여 감성[感性,feeling]을 형성 하나다는 .
뜻에서 ‘감성마을’ 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국내최초의 생존작가를 위한 문학관이다.
 
작가 이외수 선생은 문학, 미술, 음악, 방송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많은 예술품과 미디어 콘텐츠를 남기고 있다.
 
 
 
타고난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언어의 연금술을 펼치는 기행과 파격의 작가 이외수,
특유의 괴벽으로 바보같은 천재, 광인같은 기인으로 명명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문학의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아름다움의 추구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바로 예술의 힘임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는 작가다.
 
 
 
자뻑은 나의 힘
한 마리 멸치도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바다의 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죽을 때마다 외치십시오.
앗싸, 자뻑은 나의 힘!
《기죽을 때마다 한 번씩》 중에서
 
라면 먹을때 필수품 ‘나무 젓가락으로 만든’작품 대단하네요
 
 
 
지난해 갑작스런 위암 확진으로 긴급 암수술과 이후 8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견디며
마침내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 이외수.
 
40여 년 작가 생활 동안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은 긴 머리를 하루 아침에 싹둑 자르고 모질고
고통스럽다는 항암치료 과정을 겪으면서 그가 집필한 글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모아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에세이 『자뻑은 나의 힘』을 세상에 내놓는다.
 
 
 
표제어 중에 사용한 ‘자뻑’이라는 말은, 한자어 스스로 ‘자(自)’에
우쭐거리며 자랑한다는 뜻의 우리말 ‘뻐기다’의 어근이 축약된 ‘뻑’이
합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단어로,
사전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지만 익히 세간에 널리 쓰이는 신조어다.
 
[최근 출간한 '자뻑은 나의 힘'에 저자 서명을 받고 있다]
 
 
그는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의 밤을 지새고 있다.
 
 
현재 이외수 문학관에는 작가의 문학 작품,
미술품 및 친필원고 등과 같은 소장품이 전시되고 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