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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18년 5월
2018년 5월 29일
삼성전자, 토론토에 새로운 인공지능 연구소 개설
5월 29일 : 캐나다 신용카드시장의 모바일 결제 비율이 증가 중
5월 29일 : 캐나다 정부가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토론토의 대형건설회사 Aecon을 인수하려던 중국 CCCC의 인수계획을 거절
캐나다 무역위원회, 한국산 철강에 반덤핑 관세 부과 가능성 조사
BMO와 Simplii 은행, 최대 9만명 고객정보 유출 가능성
캐나다 국립공원과 역사유적지가 날짜별로 각 주의 입장료를 무료로 공개
2018년 5월 22일
5월 22일: 토론토의 Royal Ontario Museum에 한국 민화 4점이 한국에서의 복원을 마치고 돌아옴
5월 22일: 삼성전자, Natural Resources Canada에서 선정한 2018년 에너지 스타상 2개 수상
5월 22일: BC주의 5월 홍수 피해 극심
5월 22일: 퀘벡 주정부, 연방정부에게 통합된 소득세 보고 시스템을 계속 제의
5월 22일 “왜 퀘벡주의 문학 문화는 캐나다 전체보다 더 재미있는가?” 사설 투고. 문학도 영화나 패션처럼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주장.
2018년 5월 10일
5월 10일: 퀘벡주의 La Presse 프랑스어 온라인 신문이 자선단체로 구조 변혁을 할 계획
5월 10일: Canadian Tire, 노르웨이 스포츠용품 업체인 Helly Hansen을 인수
5월 10일: 오타와의 국립미술관에 Michael Audain이 크게 후원하여 샤갈 작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함
5월 10일: BC주, 고양이 발톱제거하는 declawing을 법적으로 금지
5월 10일: 전세계 럭셔리 부동산 가격 상승에서 토론토의 밴쿠버는 전 분기대비 순위 하락, 서울은 1위를 함
5월 10일: 캐나다의 이민자 개방지수, 140개국 중에 4위를 함
5월 10일: 2020년에 술 판매보다 마리화나 판매율이 더 높을 것이라는 CIBC의 분석
5월 10일: 점점 더 많은 캐나다인이 집 구매 대신에 렌트와 다른 투자로 대안을 찾고 있다는 소식
2018년 5월 4일
5월4일: New Brunswick주에 홍수로 인한 피해 악화
5월4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3000명을 신규고용하는 아마존 지점 확장, 2022년 개점 예정
5월4일: 캐나다 국경을 넘는 망명 신청자 수가 급증
5월4일: 캐나다 이공계 졸업생 인력유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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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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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5.08. 23:37 (2018.05.08. 04:47)

5월4일: 캐나다 국경을 넘는 망명 신청자 수가 급증

캐나다 연방정부에 의하면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을 넘으면서 망명 신청자(asylum seeker) 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캐나다 연방정부에 의하면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을 넘으면서 망명 신청자(asylum seeker) 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 4월 동안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을 넘은 망명 신청자 수는 2,500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 2,500명이라는 수치는 아주 큰 수치입니다. 작년 4월에 연방경찰 RCMP가 국경에서 검거한 망명자 수가 859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올해 훨씬 많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연방경찰은 2017년 동안 총 20,593명의 망명자를 국경에서 검거했으며 이 추세는 2018년에 들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부터 3월 동안에 캐나다 국경을 찾은 망명자 수는 5,052명입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고위관리자들은 이러한 망명자들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캐나다 측에서는 Safe Third Country Agreement (STCA)라고 불리는 법을 제안하고 있는데, 캐나다와 미국 국경에서 양방향으로 망명을 찾는 사람들을 거부하는 권리를 제정하는 것입니다. 캐나다와 미국이 둘 다 안전한 나라이기 때문에 난민 신청할 명분이 없다는 것이 논리입니다.
 
 
출처: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number-of-asylum-seekers-crossing-into-canada-from-us-continues-to/
【작성】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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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