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KiWook Kim의 지식창고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8년
  2018년 2월
2018년 2월 28일
2월 28일 : 화제의 한국 여성 컬링팀이 3월 17일-25일 온타리오주의 세계 여자컬링 선수권 대회에 출전
2월 28일 : 한국 여성 컬링팀에 대한 기사를 캐나다 언론이 다룸
2월 28일 : 알버타 주정부, 비투멘 부분고도화에 약 $1 billion을 8년동안 투자
2월 28일 :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가 역대로 많은 29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3위를 기록
2월 28일 : 연방정부가 2018년 예산안을 소개 – 현재예산은 $17.8 billion 적자운영
2018년 2월 21일
2월 21일 : 2017년 캐나다를 방문한 한인 수가 급증하여 29만 3666명을 기록
2월 21일 : BC주의 NDP 주정부가 새로운 예산안을 발표
2월 21일 :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는 종합 3위로, 메달 수 21개를 획득 (금9, 은5, 동7)
2월 21일 : 교통안전위원회(TSB) 최근 보고서가 2017년 기차 사고가 급증했다고 밝힘
2월 21일 : 캐나다-인도 기업이 서로 투자하여 $1 billion 규모의 양방향 비즈니스 투자를 할 예정
2월 21일 : 인도내에서 캐나다의 관대한 시크교도(Sikh) 정책에 비판이 일고 있음
2018년 2월 15일
2월 15일 : 온타리오주의 Brock University가 Ph.D 과정을 자격이 되는 유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
2월 15일 : 2021년까지 BC주의 최저임금을 $15.20으로 인상할 예정
2월 15일 : Toronto Star 신문사가 직원과 프로그램을 대폭 줄임
2월 15일 : 자격이 되어도 취업 못하는 고민 상담 코너
2월 15일 : 1월의 캐나다 직장 수가 9년 만에 가장 많이 감소한 추세
2월 15일 : 캐나다의 18세~34세의 밀레니얼 세대 남성이 직장 성차별에 더 관대한 성향을 보인다는 설문조사
2월 15일 : 캐나다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4, 은5, 동4개로 메달순위 5위
2018년 2월 7일
2월 7일 : Nova Scotia주의 댈하우지 대학의 200주년을 기념해 George Elliott Clarke 캐나다 시인이 서사시를 낭독
2월 7일 : 토론토의 Eglinton 지하철 역이 올해 주말에 24번 문 닫을 것으로 전망.
2월 7일 : Trans Mountain Pipeline 분쟁에서 알버타주가 BC주의 포도주 수입을 금지하겠다고 선언
2월 7일 : 캐나다 정부가 필리핀에 전투 헬기 16대를 수출하여 인권 논란
2월 7일 : 알버타주의 산기슭(foothills)의 생태계 폐해가 아마존 밀림의 생태계 폐해율보다 두 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가 됨
2월 7일 : 캐나다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 선수 Ted-Jan Bloemen이 운동선수로서 처음으로 가상화폐로 후원을 받아 화제
2월 7일 :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더 늦어져서 여름말에 시작될 전망
2018년 2월 1일
2월 1일 : 미국의 유학생이 만료된 비자 갱신을 위해 캐나다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체포되어 구금.
2월 1일 : BC주와 Alberta주가 Trans Mountain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 분쟁이 심화
2월 1일 : Nova Scotia주의 핼리팩스 시의회가 핼리팩스 건립자인 Edward Cornwallis 동상을 철거하기로 결정
2월 1일 : 몬트리얼 항구, 새로운 컨테이너 터미널 건설 추진
2월 1일 : 새로운 Saskatchewan 주총리로 Scott Moe가 선출
2월 1일 : 캐나다 화폐가 1월달에 영향을 특이하게 받는다는 주장
2월 1일 : 캐나다 국가 O Canada의 가사가 성 중립적으로 변경이 됨
2월 1일 : 2월 9일~2월 25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팀은 총 29개 메달이 예상됨
about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홍보】
【홍보】
▣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5.30. 15:26 (2018.05.30. 15:26)

2월 1일 : 미국의 유학생이 만료된 비자 갱신을 위해 캐나다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체포되어 구금.

미국의 유학생이 만료된 비자 갱신을 위해 캐나다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에게 체포되어 2주동안 구금당함. 미국 거주 유학생들의 주의가 필요.
미국의 Seattle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하던 한국인 유학생이 만료된 비자를 갱신하려고 캐나다에 다녀오다가 미-캐나다 국경에서 체포돼 약 2주 간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세의 여성은 국제학생비자(I-20)가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만료되자 학교 측의 안내를 받아 캐나다를 당일로 다녀왔습니다. 미국으로 다시 입국하는 과정에서 국경 검문소에서 안내를 잘못받아 이민세관단속국(ICE) 사무소에 들리지 않고 바로 가다가 다시 ICE 사무소로 차를 돌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의 세관국경보호국(CBP)이 유학생을 ‘비자 만료 상태의 밀입국자’로 분류해 체포하였습니다.
 
 
심지어 여성이 학교 관련 서류를 제시했으나 세관국경보호국은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고, 타코마의 이민국 구치소에 2주 동안이나 구금되었습니다. K씨의 변호인은 “언론에서 구금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다면 풀려나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세관국경보호국은 “이민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처리한 것뿐”이라고 반론했습니다.
 
 
해당 뉴스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유학생에게 벌어진 일로,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 이민정책 영향이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미국 거주의 유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 기사 출처:
【작성】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