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KiWook Kim의 지식창고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8년
  2018년 1월
2018년 1월 24일
1월 24일 : 오타와대학 부교수인 Jinny Yu의 영상전시회가 대구의 아트스페이스 펄에서 1월 26일까지 열림
1월 24일 : 토론토, 2017년 관광객을 역대로 많이 유치함
1월 24일 : Nova Scotia주 PC당 여당리더가 성희롱 기소로 사임을 하게 됨
1월 24일 : 알버타대학의 컴퓨터 과학자가 인공지능을 이용해 보이니치 문서 해독 실마리 찾음
1월 24일 : Aurora가 세계에서 가장 큰 마리화나 생산업체로 등극할 전망
1월 24일 :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의 자유무역 협상이 성공적으로 마침
1월 24일 : 1월 23일~26일 세계경제포럼에 캐나다 총리와 미국 대통령이 참여중
2018년 1월 17일
1월 17일 : 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이 $14로 인상이 된 후, Tim Hortons의 몇 체인점이 직원과 마찰을 일으킴
1월 17일 : 캐나다 아이스댄스팀 Tessa Virtue와 Scott Moir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캐나다팀 기수로 선정
1월 17일 : 영국의 대형 건설회사 Carillion PLC가 파산신청, 캐나다 지부에 있는 6000명에게 악영향 우려
1월 17일 : 미국이 NAFTA 탈퇴할 가능성에 대해서 캐나다 정부가 대비 중
1월 17일 : 캐나다 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여 1.25%로 상향조정
1월 17일 : 한국전쟁에 참전한 20개국의 외교부 장관이 밴쿠버에 모여 북한 제재에 대한 논의
2018년 1월 10일
1월 10일 : Kitchener-Waterloo 한인 정보 소식지 “동서남북” 발행 시작
1월 10일 : 토론토 King Street 구간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이는 방안을 발표
1월 10일 : 밴쿠버시(Metro Vancouver)의 $1 million을 호가하는 독립주택이 급증
1월 10일 : 몬트리얼에서 훈련을 받은 북한 피겨 스케이팅 페어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여
1월 10일 : 2017년 캐나다 부동산 중 몬트리얼이 가장 최고 판매 증가율을 기록
1월 10일 : 캐나다 인프라 은행이 1월에 임시 CEO와 함께 출범
1월 10일 : 미국 통상부, 캐나다 제지업자에게 상계관세 부과
1월 10일 : 캐나다 정부, WTO에 미국을 무역관련하여 기소
1월 10일 : 캐나다에 독감이 유행, 앞으로 더 퍼질 것으로 예상
2018년 1월 4일
1월 4일 : 멕시코에서부터 캐나다까지 5000km의 도보여행, Continental Divide Trail
1월 4일 : 광역 밴쿠버 콘도 기준가 2017년 12월에 최고치 달성
1월 4일 : Harjit Sajjan 국방부 장관이 다른 관료에 비해 훨씬 많은 정부 항공기를 사용하여 논란
1월 4일 : 캐나다 달러가 미화 달러 대비 지난 2달 반 동안 강세를 보였었음
1월 4일 : 캐나다 자동차 시장이 2017년에 2백만대를 팔아 사상 최고 연간 판매기록 달성
1월 4일 : 1월 16일 밴쿠버에서 각국 외무부 장관들이 모여 북한 안보와 제재에 대한 회담예정
1월 4일 : Nova Scotia주의 핼리팩스 동쪽 바닷가에서 고래구조
about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홍보】
【홍보】
▣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5.30. 15:27 (2018.05.30. 15:27)

1월 24일 : 1월 23일~26일 세계경제포럼에 캐나다 총리와 미국 대통령이 참여중

Justin Trudeau 총리가 다보스 포럼에 참여 중이다. (사진출처=맥클린즈)
 
 
1월 23일 화요일부터 1월 26일 금요일까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다보스 포럼이라고도 불림)이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세계화(globalization)와 무역보호주의(economic protectionism)로 나뉜만큼, 이번 경제포럼은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여하여 더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국은 “미국 우선”(America First)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영국은 브렉시트(Brexit)로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유럽은 반이민 정책을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작년 세계경제포럼에서는 희한한 풍경이 연출되었는데, 중국의 시진핑이 공산당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무역보호주의를 비판하며 자유무역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도날드 트럼프가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는 것도 미국 입장에서 흔치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으로 미국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 참여한 때는 빌 클린턴이 2000년에 참석한 때였습니다. 오랫만에 미국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도날드 트럼프는 포럼 마지막 날인 1월 26일 금요일에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밴도날드 트럼프는 금요일 연설에서 열심히 “미국 우선” 정책을 옹호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런 그의 입장이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을 인식해서인지 미국측에서는 역대로 가장 많은 대표단(delegation) 수를 포럼 전에 보내 열심히 사람들에게 미국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재무장관 Steven Mnuchin은 1월 24일 수요일에 가진 뉴스 회견에서 미국의 성장이 곧 세계 경제에 좋은 것임을 열심히 역설했습니다.
 
 
캐나다 총리 Justin Trudeau는 열심히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취소에 대한 두려움을 잠재우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Mr. Trudeau는 1월 23일 화요일에 다보스의 청중에게 캐나다 정부가 미국에게 NAFTA를 보호하는 것이 모두의 이익을 위한 것임을 열심히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24일 수요일에 라운드테이블에서 캐나다측의 협상가들이 NAFTA를 개정하여 대륙간의 무역을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러나 Mr. Trudeau와 Mr. Trump는 다보스 포럼 기간동안 서로 만나는 스케줄이 없습니다.
 
 

 
• 기사출처:
【작성】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