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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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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18년 7월
2018년 7월 31일
매년 8월 첫째 수요일에 공휴일 여부가 결정되는 Newfoundland주 St. John’s시의 Regatta Day
철도차량업체 Bombardier의 캐나다 정부 외교정책과 반하는 Ukraine Bypass 철도건설 프로젝트 참여
Manulife가 Shoppers와 합작하여 새로운 의료용 마리화나 보험 프로그램을 9월에 런칭
몇 년동안 차질이 생기고 있는 Grande Prairie Regional Hospital 건설 프로젝트에 알버타 주정부가 계약파기 경고
7월 27일 금요일 하루동안 BC주의 paramedics가 마약과다 복용관련 130개의 호출을 받아 기록갱신
BC주에 대기오염 권고 경고가 뜸
토론토에 몰려드는 난민을 수용하는 거주지가 부족한 현상 심화
2018년 7월 25일
아마존, 캐나다의 9번째 시설을 온타리오주의 Caledon에 내년 설립할 예정
몬트리얼의 교외화 현상이 뚜렷하다는 연구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Chick-fil-A, 내년에 토론토에 3개의 매장을 진출
에어캐나다, Aeroplan을 적대인수 시도
멕시코,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재협상에 양자합의가 아닌 3자 협상 진행을 지지
밴프국립공원에 이주한 평원들소가 송아지 3마리를 성공적으로 출산
2018년 7월 17일
미국 정부가 캐나다를 보복관세 부당 이유로 세계무역기구 WTO에 기소
Bank of Canada, 기준 금리를 1.50%로 인상
미슐랭, 퀘벡주의 건설차량 타이어 업체 Camso를 인수
BC 주정부, 인프라 프로젝트 입찰에 기업들이 노조에 가입하도록 새로운 프로그램을 런칭
토론토의 증가하는 총기사건을 설명하는 기사, TAVIS 경찰 강화 프로그램 복구예정
데일리팝 매체의 “캐나다 1인가구와 공유경제” 기사
2018년 7월 11일
그레이 하운드는 캐나다 서부에서 대부분의 노선을 철폐
인공지능이 등장하지만, 아직은 고객 서비스를 제대로 자동화 할 수 없다
정전으로 인해 Syncrude 오일샌드 시설이 9월까지 가동 중지
관공서 명칭의 한 단어 변경을 위해 $30,000 허비
캐나다의 커피숍 체인점인 Tim Hortons가 향후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 발표
캐나다 보건부, 발암유발(carcinogenic) 재료 포함된 심장관련 약들 대량 리콜
퀘벡주, 폭염으로 인해 사망자 급증
2018년 7월 3일
6월 말에 온타리오 보수당 주총리로 취임한 Doug Ford, 전 자유당 주정부와 다른 행보를 보일 예정
밴쿠버 부동산의 “리스팅 재활용” 문제 심각, 전반적으로 외국인 세금과 재산양도세 도입 이후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조짐
온타리오 주정부에 한인(조성준)이 처음으로 주정부 장관직에 임명, 노인복지 장관으로 재직
캐나다 국세청, 2014년 캐나다 부유층 해외은닉 자산 공식 집계
캐나다 산부인과 협회, 임산부와 모유수유자의 마리화나 흡연에 대한 우려를 발표
캐나다 정부, 미국산 제품에 $12.6 billion 규모의 관세 부과하여 무역전쟁 심화 조짐
6월 말에 캐나다에 눈이 내렸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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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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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7.20. 10:23 (2018.07.20. 10:22)

미국 정부가 캐나다를 보복관세 부당 이유로 세계무역기구 WTO에 기소

• 미국 정부가 미국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에 맞서 캐나다, 유럽연합(EU), 중국, 멕시코, 그리고 터키를 세계무역기구(WTO, World Trade Organization)에 제소한다고 합니다. 미국무역 대표 Robert Lighthizer는 미국의 관세는 정당하나 다른 나라의 보복관세는 불공정하다고 성명을 냈습니다.
 
• 미국은 국가안보(national security)를 이유를 들어 수입 철강에 25% 관세와 알루미늄에 10% 관세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이에 캐나다 정부는 7월 1일에 맞대응 조치로 $16.6 billion 규모의 보복관세를 미국산 제품 여러개에 부과하였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국가안보 위협 주장이 그저 무역보호주의 관세를 부과하기 위한 변명일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그런데 미국 정부의 WTO 기소가 오히려 정당한 법적 근거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무역 변호사인 Mark Warner는 WTO가 미국의 관세가 정당하며 다른 나라가 보복 관세를 하면 안된다는 판결을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많은 측면에서, 전례가 없는 통합적인 보복관세는 오히려 WTO 패널 쪽에서 미국의 불공정 판례를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으로 미국 측에 힘이 실어줄 수 있습니다. 미국이 주장하는 국가안보 위협보다 통합적 보복관세가 법적으로 더 부당한 셈이죠.”
 
• 한편, 미국 정부는 WTO에 캐나다를 제소한 것 이외에도 해외 자동차와 트럭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현재 상황에서 코트라는 캐나다의 대부분 소비재 수입품이 미국산인것을 감안해, 한국제품이 그 대안으로 뜰 기회가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2017년에 캐나다에서 휴지 및 티슈 시장에서 미국산이 94.5%를 점유하고, 소스 시장은 미국산이 84.7%를, 그리고 비누시장은 미국산이 81.6%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었습니다. 따라서 무역갈등으로 인해 한국산 소비재 제품의 시장확대 기회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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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