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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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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18년 9월
2018년 9월 8일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도시 생활비 수준에서 캐나다 도시는 중위권
토론토, 아마존의 제2본사 유치에서 유일한 캐나다 도시 후보
도날드 트럼프가 왜 캐나다를 반대하는 성향인지 설명하는 사설
Justin Trudeau 총리, 1939년에 캐나다에 입국하려던 독일계 유대인 배를 캐나다 정부가 거부한 것에 대해 공식사과할 예정
연방정부와 BC 주정부, 마약중독 처방 프로그램을 위해 $71 million 이상의 예산을 투입
시원해진 날씨 덕에 BC주의 긴급경보 발령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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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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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9.09. 11:58 (2018.09.09. 11:58)

【기사】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도시 생활비 수준에서 캐나다 도시는 중위권

•이코노미스트지(the Economist)에서 선정한 전세계 도시의 생활비(Cost of Living) 수준 비교에서 캐나다는 전체 133 도시에서 중간 성적 정도를 내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Economist지에서 세계도시 물가수준을 매년마다 선정한다.
 
• 이코노미스트지(the Economist)에서 선정한 전세계 도시의 생활비(Cost of Living) 수준 비교에서 캐나다는 전체 133 도시에서 중간 성적 정도를 내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밴쿠버가 41위로 생활비가 캐나다에서 가장 비쌌으며, 몬트리얼이 59위, 그리고 토론토가 86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생활비는 단순히 집값 뿐만 아니라 150개 이상의 가격을 비교함으로써 다양한 각도에서 비용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 다음은 생활비가 가장 비싼 전세계 도시 목록입니다.
 
1위: 싱가포르
공동 2위: 파리(프랑스) & 취리히 (스위스)
4위: 홍콩
5위: 오슬로 (노르웨이)
공동 6위: 서울 & 제네바 (스위스)
8위: 코펜하겐 (덴마크)
9위: 텔 아비브 (이스라엘)
10위: 시드니 (호주)
공동 11위: 도쿄 & 오사카 (일본)
13위: 뉴욕
119위: 소피아 (불가리아)
121위: 카이로 (이집트)
124위: 뉴델리 (인도)
131위: 알마티 (카자흐스탄)
 
• 특히 이코노미스트지는 서울이 6위로 선정이 된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가계품(household staples)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축에 속하며 뉴욕보다 무려 50% 비싼 수준이라고 합니다. 특히 서구세계 물품이 비싸며 빵 같은 경우 한 덩어리(loaf)가 $19 이상 정도 합니다. 물론 서양물품 보다 쌀이나 국수 같은 동양음식은 더 저렴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 관심있으신 분은 이코노미스트 웹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 기사:
【작성】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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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