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경기도 보도자료  
경기도 보도자료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9년
  2019년 5월
  5월 2일 (목)
‘제9회 경기도 노인그라운드골프대회’ 열려
세계 최대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공사시작 … 2020년 개장 카운트다운
[수정] 도, 버스인력난 만반의 준비 중‥이화순 부지사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점검
북부소방재난본부 “부처님 오신날, 전통사찰 화재 주의하세요”
도, 세계 1위 VR기기 제조사 대만 HTC VIVE 초청 기술교류회 열어
도, 첫 규제샌드박스 신청사업은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공모’ … 화성 향남
지역에 따라 조명 밝기 바꿔야 해요 … 도, 7월부터 빛공해 규제
도 대표단, 경제교류 협력 강화 위해 멕시코·콜롬비아·미국 방문
곤충과 놀고·먹고·배우러 오세요 … ‘새로운 경기! 곤충페스티벌’
지도만 클릭해도 최신 거래내역 본다 … 경기부동산포털 2일부터 기능개선
어린이기호식품 등 가공식품, 감미료로부터 ‘안전’
도, 재난대응 의료능력 향상 위한 현장응급의료소 훈련 실시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해외학술지 원문복사 서비스’ 제공
경기 옛길 같이 걷기 참가자 9일까지 선착순 150명 모집
도 하천 공직자, 역사 속 청백리 발자취 쫓으며 ‘청렴정신’ 배운다
모험과 혁신의 어린이 놀이공간 ‘아이누리놀이터’ 올해 36곳 조성
어린이날, 싱그러운 봄꽃 가득한 경기도 수목원으로 떠나자 !
도, 평일 외출 장병 위한 ‘군부대 맞춤형버스’ 추진‥4개 시군 7개 노선 대상
about 경기도 보도자료

▣ 경기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15. 12:09 (2019.05.15. 12:09)

세계 최대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공사시작 … 2020년 개장 카운트다운

○ 2일, 시흥시 거북섬 일원에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 열려
- 경기도, 시흥시, 한국수자원공사, 대원플러스그룹 참여
- 지난해 11월 업무협약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공사 착공 성과
○ 1,400여명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 기대, 연간 200만 명 관광객 예상
-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관광객 찾을 전망. 동아시아 대표 서핑명소 기대

  【투자진흥과 (031-8008-2773)】  2019.05.02 오후 3:25:19
○ 2일, 시흥시 거북섬 일원에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 열려
- 경기도, 시흥시, 한국수자원공사, 대원플러스그룹 참여
- 지난해 11월 업무협약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공사 착공 성과
○ 1,400여명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 기대, 연간 200만 명 관광객 예상
-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관광객 찾을 전망. 동아시아 대표 서핑명소 기대
 
 
2020년 문을 열 예정인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파크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공사를 시작했다.
 
2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시흥 시화 멀티테크노밸리(시화 MTV)에 위치한 거북섬에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이 열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병택 시흥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그룹 회장,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조정식‧함진규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함께 공사 시작을 축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문화와 레저, 그리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 파크는 기업에게는 기회와 이익의 장이 되고 지역에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가 활성화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투자해 준 기업인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시흥시, 수자원 공사, 대원플러스그룹과 사업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도는 업무협약 후 불과 6개월 만에 공사를 시작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협약 당사자 간 유기적인 협업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동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인공서핑파크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시화 MTV)에 조성된 인공섬 거북섬을 포함해 약 32만5,300㎡ 규모의 부지에 들어선다. 사업시행자인 ㈜대원플러스건설은 이곳에 약 5,63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23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인 16만6,613㎡규모의 인공서핑파크를 시작으로 호텔, 컨벤션, 마리나, 대관람차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계획대로 조성될 경우 제조업 중심의 시흥시는 서비스와 해양관광산업이 융합된 서해안권의 중심 관광도시로 탈바꿈 하게 된다.
 
도는 최근 서핑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높아진데다 서핑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20년 도쿄 올림픽 이후에는 국내 서퍼는 물론 일본, 중국을 포함한 연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인공서핑파크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되면 거북섬 일원이 국내는 물론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서핑명소가 된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또한, 1,400명 이상의 직접고용, 고용파급효과 약 8,400명 등 일자리창출효과도 기대되는데 특히 서핑산업 특성상 청년 고용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2020년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개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호텔 및 상업시설을 마련하고 아쿠아펫랜드 등 시화호의 훌륭한 관광자원과 결합해 세계적인 체험형,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첨부 :
보도자료 - 시흥 인공서핑파크기공.hwp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1.jpg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2.jpg
 

 
※ 원문보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