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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기 탓에 어느 때보다 소중한 세금, 내년 예산은 국민께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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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11. 09:20 (2019.11.11. 09:20)

【정치】최악의 경기 탓에 어느 때보다 소중한 세금, 내년 예산은 국민께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지난주 부별심사를 마친 내년 예산안에 대해 내일부터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심사가 시작되어 본격적인 증감이 결정된다.
지난주 부별심사를 마친 내년 예산안에 대해 내일부터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심사가 시작되어 본격적인 증감이 결정된다.
 
57조라는 사상 최대의 재정적자에도 불구하고 1%대 성장 및 0%대 저물가가 예측되는 초유의 경제 상황이 내년 예산안의 나아갈 길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최악의 경기 탓에 고통받는 국민께서 그 어느 때보다 어렵게 모았을 돈을 세금으로 거두는 만큼, 내년 예산은 철저한 준비로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
 
이런 판국에 경제가 호황이어도 국민께 용납 받기 어려운 좌파 나눠먹기, 북한 퍼주기, 총선용 현금 퍼쓰기 예산이나 묻지마 과소비식으로 편성한 현 정권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자유한국당은 이처럼 국민을 편 가르고 국력을 좀 먹는 예산은 전액 삭감해 1원도 통과시키지 않을 것이다.
 
반면 민생 경제를 활성화하고, 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예산은 충분히 확보하겠으며, 무엇보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과감히 늘릴 것이다.
 
최악의 경제 상황을 만든 현 정권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국민의 혈세로 집권층 생색이나 내는 예산이 아닌, 하루빨리 위기를 막아내고 국민의 삶을 지킬 수 있는 예산안 편성에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다.
 
2019.11.10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내년 예산안, 재정적자, 묻지마 과소비, 총선용 현금 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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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