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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할 말이 없으면 무릎 꿇고 사죄라도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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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15. 16:14 (2019.11.15. 16:14)

【정치】(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할 말이 없으면 무릎 꿇고 사죄라도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귀순국민 강제북송’ 진상조사를 위한 자유한국당 ‘북한선원 강제북송 진상규명 TF’가 오늘 첫 회의를 했다.
‘귀순국민 강제북송’ 진상조사를 위한 자유한국당 ‘북한선원 강제북송 진상규명 TF’가 오늘 첫 회의를 했다.
 
 
 
하지만,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국정원, 경찰청, 청와대 등 관련 부처들은 마치 짠 것처럼 모두 불참했다. 누군가에게 ‘거역할 수 없는 지시’라도 받은 것인가.
 
 
 
장차관이 못 오는 상황이면 국장, 과장이라도 참석하는 것이 국회에 대한 기본적인 도리다.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문재인 정부의 치명적 오만함과 뻔뻔함을 이해할 수 없다.
 
 
 
옛말에 죄를 지으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는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할 말이 없으면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뻔뻔하고 파렴치한 문 정권에 그런 기대를 하는 것조차 지나친 희망인 것인가.
 
 
 
2019. 11. 1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귀순, 강제북송,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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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