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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잡으라는 국민의 호통마저 ‘추태’라는 민주당, 일말의 죄책감도 없는 확신범의 괴물집단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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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11. 22:14 (2019.12.11. 22:14)

【정치】세금도둑 잡으라는 국민의 호통마저 ‘추태’라는 민주당, 일말의 죄책감도 없는 확신범의 괴물집단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어젯밤 우리 국민은 두 눈 뜨고 512조원의 세금을 도둑맞았다.
어젯밤 우리 국민은 두 눈 뜨고 512조원의 세금을 도둑맞았다.
 
민주당과 그들의 2,3,4,5중대는 수적 우위를 앞세워 제1야당을 처참히 짓밟고 세금보따리를 날치기 해갔다.
 
‘예산안 날치기’, 과거 동물국회 시절에나 가능한 일인 줄 알았다.
 
국회선진화법이 몰아낸 국회의 ‘동물’들이 오만과 독선의 탈을 쓰고 ‘괴물’이 돼서 돌아왔다.
 
오만과 독선에 빠진 민주당이 20대 국회를 괴물국회로 만들어버렸다.
 
한국당은 세금도둑을 향해 ‘도둑질을 멈추라’고 외쳤지만, 이미 괴물집단의 로봇이 되어버린 문희상 국회의장의 의사봉 앞에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세금도둑 잡으라’는 국민의 호통마저 ‘추태’라 하고 있다.
 
적반하장, 후안무치라는 말조차 과분하다.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도둑질이 일상화된 확신범의 괴물집단이다.
 
세금도둑질에 가담한 모든 이에게 경고한다. 국민과 역사가 어제의 망동을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본회의장에서 선서한 대로, 헌법을 준수하고 양심에 따라 국회의원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깊이 반성하기 바란다.
 
2019. 12. 11.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정재
 
키워드 : 예산안, 세금도둑, 국회선진화법,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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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