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1월
  1월 4일 (금)
민주노총 언론노조는 자중하기 바란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야말로 인격살인적 정치공세 반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헌법파괴 앞장서는 수신료 공룡 KBS는 반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프레임에 갇힌 건 대통령 아닌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무너진 청와대 공직기강, 민정수석 교체로 다시 세워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헌법파괴 앞장서는 수신료 공룡 KBS는 반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공영방송 KBS의 헌법파괴가 도를 넘고 있다.
공영방송 KBS의 헌법파괴가 도를 넘고 있다.
 
권력에 유리한 것은 부풀리고 불리한 것은 줄이는 편파방송을 넘어, 헌법이 규정한 자유민주주에 대한 명백한 공격마저 언론 자유라는 미명하에 여과 없이 송출하는 KBS가 과연 국민에게 반 강제적으로 수신료를 걷어갈 자격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선배 언론인들이 피땀으로 지켜온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이 현 정권들어 비참하게 무너지는 현실을 계속 방치하면, 현 정권에 장악된 지금의 KBS 경영진과 구성원은 공영방송이라는 이름에 먹칠을 한 오점의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다.
 
특히 급속도로 다변화되고 있는 미디어 환경 속에 공영방송으로서의 존재 이유조차 증명하지 못하면서, 국민의 선택권도 무시하는 구시대적인 수신료 수입에 바탕해 방만한 경영과 친정권 인사에 대한 거액 출연료 지급 등 비상식적인 행태를 이어가는 KBS가 진정한 자기 반성과 내부 개혁에 나서지 않는다면 서서히 멸종해가는 처지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수신료 분리징수를 포함, KBS를 권력이 아닌 국민에게 돌려드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현 정권의 언론 장악에 맞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2019. 1. 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공영방송, 헌법파괴, 편파방송, 수신료, 분리징수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