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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지급액 6조원 시대, 민생현장 국민 고통지수는 높아졌다
검찰은 서영교 의원에 대해 소환 조사를 포함한 재판 청탁 및 재판 거래 혐의에 대한 재조사에 나서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들은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0년 장기집권’권력욕에 만 빠져있다.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는 정무위원회를 열어 손혜원 의원 부친의 권력형 특혜 독립유공자 포상 수여 의혹에 대한 국민적 의문을 해소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맹탕기자회견에 다시 한 번 요청한다. 손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검찰수사를 받으라!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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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맹탕기자회견에 다시 한 번 요청한다. 손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검찰수사를 받으라!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소문난 잔치 집에는 먹을 것이 없다’는 이야기가 오늘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손혜원 의원의 기자회견을 두고 한 이야기인 것 같다.
‘소문난 잔치 집에는 먹을 것이 없다’는 이야기가 오늘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손혜원 의원의 기자회견을 두고 한 이야기인 것 같다.
 
국민들과 야당은 손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고해성사는 아니더라도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하고 진솔한 사과를 하길 기대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들의 희망사항으로 끝났다.
 
이제 와서 내린 결단이 고작 ‘탈당’이라고 한다.
 
홍영표 원내대표까지 참석한 것으로 보니 ‘뒷배’를 단단히 봐주기로 한 모양이다. 당장 여론의 뭇매를 피해가고픈 민주당과 이 사태를 모면하고자하는 손혜원 의원 간 모종의 거래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지난번 KBS 9시뉴스를 통해 마치 ‘간사’직만 내려놓으면 될 것처럼 밑자락을 깔더니, 적당히 수위조절해서 ‘탈당’으로 결정한 것인가?
 
민주당에게 조언 한마디 하겠다.
 
도마뱀의 꼬리를 자르면 당장은 도망칠 수 있다.
 
그러나 도마뱀의 꼬리는 다시 자라게 되어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오늘 손혜원 의원과 홍영표 민주당원내대표의 기자회견은 국민에 대한 기만이자 모욕이다. 손혜원 의원은 “공공의 이익” 추구했다고 했지만 한손에는 적폐청산을 외치고, 다른 한손에는 적산가옥이란 사익을 챙겼다.
 
그리고 국민의 알권리를 주장하며 진실을 밝히라는 제1야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공격하며 정치공세로만 치부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적폐’(積弊) 청산을 한다며 정의의 사도처럼 행세하던 민주당은 정작 본인들의 ‘적폐’엔 눈 감는 부패 세력이었던 셈이다.
 
손혜원 의원은 일반국민과 같은 위치에서 수사를 받아야한다.
 
당장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조건 없이 검찰수사를 받기 바란다.
 
그것이 상식에 부합하는 일이자,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치이다.
 
 
 
2019. 1. 20.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순 례
 
키워드 : 손혜원,검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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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