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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선열들에 부끄러운 집권여당의 수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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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4·19 선열들에 부끄러운 집권여당의 수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4·19혁명 59주년 기념일인 오늘도 민주당은 국민을 향해 총질을 계속하고 있다. 옮기기에도 민망한 망언이 충만했던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한 의원의 발언이 단연코 으뜸이었다. 그는 조악하고 편협한 역사인식에 기대어 야당을 음해하고 국민 갈등 조장과 편가르기를 시도하였다.
4·19혁명 59주년 기념일인 오늘도 민주당은 국민을 향해 총질을 계속하고 있다. 옮기기에도 민망한 망언이 충만했던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한 의원의 발언이 단연코 으뜸이었다. 그는 조악하고 편협한 역사인식에 기대어 야당을 음해하고 국민 갈등 조장과 편가르기를 시도하였다.
 
아직 봉숭아 학당 수준에 머물고 있는 민주당 최고위원회이지만 오늘만큼은 정신 차리고 4·19 민주이념을 되새기며 반성과 자성의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4.19혁명 선열들의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던 용기와 희생은 어느 정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이어가야 할 고귀한 정신이다.
 
4·19혁명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겨야 할 오늘 집권여당에서 쏟아져 나온 발언들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이 보기에 너무나 부끄러운 수준이다.
 
민주주의는 서로 비판은 할지언정 국정의 동반자로서 존중하고 협력하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하지만, 상대 당에 대한 도를 넘는 망언 수준의 발언을 하는 민주당을 모습을 보면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집권여당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의심하게 된다. 국가의 모든 문제를 다 지난 정권 탓을 하더니 이제 자유한국당의 전신 운운하며 모욕적 발언을 일삼는 모습에 한심함을 느낀다.
 
오만과 독선으로 국정을 이끌면서 야당에 협조를 구하기는커녕 오히려 모욕하고 책임전가만 하는 민주당은, 선열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되돌아보기를 바란다.
 
오늘 민주당에게 총 맞은 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픈 국민은 구멍 난 가슴을 움켜잡는다. 더 이상 역사와 국민 가슴에 총질하지 마라.
 
2019. 4. 19.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4.19 혁명, 민주당, 최고위원회,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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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