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5월
  5월 7일 (화)
소주에 삼겹살, 기름값 까지 폭등, 국민의 삶은 괴로운데 청개구리식 경제대책만 내놓는 정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 인권에 침묵하고 북한 미사일은 발사체라 하면 평화가 오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누워서 침 뱉기 하는 문희상 국회의장, 지금이라도 여당 편들기 사과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누워서 침 뱉기 하는 문희상 국회의장, 지금이라도 여당 편들기 사과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중국을 방문 중인 국회의장이 패스트트랙 강행 처리와 관련, "대한민국 국회가 참으로 꼴사납고 부끄럽다"라고 했다고 한다.
중국을 방문 중인 국회의장이 패스트트랙 강행 처리와 관련, "대한민국 국회가 참으로 꼴사납고 부끄럽다"라고 했다고 한다.
 
하루 두 차례나 이어진 불법 사보임을 승인해 이번 사태를 촉발시킨 국회의장의 발언이 맞는지 귀를 의심케 한다.
 
이뿐 아니라 문 의장은 야당 여성 의원을 직접 성추행한 데 이어 야당의 비폭력 저항 투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33년 만에 의장 경호권을 발동했으며, 문 의장이 지휘하는 국회사무처 입법차장은 사보임이 적법하다는 궤변을 늘어놓았고 심지어 국회 경위는 민주당을 돕기 위해 흉기까지 사용했다.
 
결국 문 의장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민주당 등 4당의 패스트트랙을 도왔으면서, 이제 와서 이에 대해 자신은 아무런 책임도 없는 양 말하는 것은 매우 정당치 못한 것이다.
 
문 의장은 오늘의 사태를 초래한 핵심적인 역할이 자신이었음을 인정하고, 더 이상 편파적인 의장직 수행으로 국회의 권위를 허물 것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입법부를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키며 여당의 강행처리를 도운 것을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다.
 
2019. 5. 7.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문희상, 국회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