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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싶은 건 ‘속보’ 감추고 싶은 건 ‘기밀’, 보여주는 것만 보라는 文정권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선거 전략가와 국정원장의 밀회, 국정원의 선거 중립은 물 건너갔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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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7. 16:02 (2019.05.27. 16:02)

【정치】민주당 선거 전략가와 국정원장의 밀회, 국정원의 선거 중립은 물 건너갔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최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가진 ‘4시간의 밀회’가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최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가진 ‘4시간의 밀회’가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양정철 원장이 누구인가. ‘문재인의 남자’로까지 불리는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선거전략 총책을 자처한 인물이다.
 
그렇다면 서훈 원장은 또 누구인가. 비록 19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를 신청했다가 탈락했지만, 현재는 대한민국 정보기관의 최고 수장으로서 철저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고 있는 인물이다.
 
가까이 할 수도, 가까이 해서도 안 될 두 사람이 4시간에 걸친 밀회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국가 정보기관의 내년 총선 개입이 본격화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국정원의 선거중립은 물 건너갔고, 선거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는 바닥에 떨어졌다.
 
국민적 공분과 우려를 넘어 정보기관 존립 이유 자체를 뒤흔드는 국기문란의 시작이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양정철 원장은 언론보도를 황색 저널리즘이라 폄훼하고 있다. 내가 하면 기자정신, 남이 하면 황색 저널리즘이란 말인가. 제 발 저린 도둑의 발악일 뿐이다.
 
현재 우리의 국가 안보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매우 심각한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처럼 중요한 때에 국정원장이란 사람이 본분을 망각한 채 여당 총선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안중에는 오로지 선거밖에 없는 정권이다. 답답하기 그지없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은 민주당의 총선정보원이 아니다.
 
양정철 원장은 정보기관을 총선에 끌어들이려는 음습한 시도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서훈 원장 역시 즉각 자리에서 물러나, ‘민주당 선거도우미’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 바란다.
 
그것만이 공정한 선거와 제대로 된 국가안보를 담보할 수 있는 길이라 할 것이다.
 
2019. 5. 27.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양정철, 서훈,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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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