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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챙기기 꼼수를 ‘개혁’으로 포장하려는 야3당, 가당찮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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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03. 20:44 (2019.07.03. 20:44)

【정치】밥그릇 챙기기 꼼수를 ‘개혁’으로 포장하려는 야3당, 가당찮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야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야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여기에 덧붙여 “정치를 바꾸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라며 선거제도 개혁을 주장하기도 했다.
 
자유한국당의 응답을 바란다니, 답부터 드리겠다. 가당찮은 말씀이다.
 
야3당이 주장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자신들 의석 수 몇 자리 늘려보겠다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은 야3당의 꼼수를 허락한 적이 없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수수께끼 선거제도를 제아무리 ‘개혁’이란 말로 포장한다 해도, ‘꼼수’는 결코 ‘개혁’이 될 수 없다.
 
야3당은 국민의 명령을 제대로 인식하시라.
 
국민의 72%가 의석 총수를 늘리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 나아가 국민의 60%가 의석 총수를 줄이라는 명령을 내리고 있다.
 
야3당의 얄팍한 밥그릇 욕심 때문에 파행됐던 국회가 우여곡절 끝에 정상화의 길로 접어들었다.
 
야3당은 자신들의 밥그릇만 보지 말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바란다. 그것만이 민주당 2,3,4중대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는 길이다.
 
2019. 7. 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야3당, 선거제, 밥그릇, 국회의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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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