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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자 무더기 보복 징계, 양승동 사장은 후일이 두렵지도 않은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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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03. 20:44 (2019.07.03. 20:44)

【정치】KBS 기자 무더기 보복 징계, 양승동 사장은 후일이 두렵지도 않은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KBS 양승동 사장은 소속 기자 10여명을 무더기 징계했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원만 해임 1명, 정직 3명, 감봉 1명을 포함해 17명에 이른다.
KBS 양승동 사장은 소속 기자 10여명을 무더기 징계했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원만 해임 1명, 정직 3명, 감봉 1명을 포함해 17명에 이른다.
 
징계 이유는 ‘KBS 기자협회 정상화 촉구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이다. 정권의 민낯과 치부를 드러내는 보도를 옹호한다면 단호히 응징하겠다는 보복이나 다름없다.
 
명백한 내부 척결작업이자 보복조치이다.
 
이는 언론 탄압을 넘어 기본적 인권과 자유의 탄압이다.
 
철저한 내부 통제를 통해 언론독재를 유지하겠다는 反자유주의적 사고이다.
 
KBS는 더 이상 국민의 방송이기를 거부한 채 오로지 정권을 위한 방송임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양승동 사장은 즉각 소속 기자들에 대한 징계조치를 철회하고, 공영방송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사장직을 사퇴하라.
 
그것만이 법과 정의, 역사의 심판 앞에 최소한의 도리일 것이다.
 
2019. 7. 3.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kbs, 적폐 언론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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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