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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7월
  7월 5일 (금)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청문위원이 문제인가. 청문후보자가 문제인가.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사퇴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정권의 친노조 정책의 변경만이 대한민국 경제가 살 길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우려했던 문재인 정권의 공시가격 꼼수 인상, 세금폭탄으로 현실화됐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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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05. 19:28 (2019.07.05. 19:28)

【정치】문정권의 친노조 정책의 변경만이 대한민국 경제가 살 길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오늘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노동계의 내년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주장을 비판했다. 또다시 노동계의 일방적 요구에 휘둘리면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의 완전한 몰락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어제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민주당과 민노총의 반응은 자유한국당을 비난했던 어제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오늘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노동계의 내년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주장을 비판했다. 또다시 노동계의 일방적 요구에 휘둘리면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의 완전한 몰락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어제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민주당과 민노총의 반응은 자유한국당을 비난했던 어제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강성노조가 아닌 책임노조, 귀족노조가 아닌 권익노조가 되도록 노동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낡은 노동 법규의 개혁을 통해 새로운 산업 등장과 시장 다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민에게 마음껏 일할 자유와 산업계의 유연한 노동 시장을 보장하는 새로운 노동 패러디임을 토대로 자유 경제의 길을 열어갈 것을 국민께 약속했다.
 
그러나 민노총 등 일부 노조는 논리적 설명도 없이 ‘파시스트적 발상’ 운운하며 노동영역에 기웃거리지 말라는 감정적 비난에 열중하고 있다. 더욱이 맹목적인 비판을 위해 나경원 대표의 진의를 왜곡하며 ‘죽도록 일할 의무’와 ‘마음껏 해고할 권리’를 보장하는 발상이라는 허무맹랑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귀족노조의 아픈 곳을 용기 있게 공개적으로 비판한 야당 원내대표가 밉고 싫은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발언 내용의 진의조차 왜곡하며 아무런 근거 없이 비난하는 행태는 걱정스럽기까지 하다.
 
자유한국당은 청와대와 민주당처럼 노조의 협박과 강압에 비겁하게 숨지 않을 것이다.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변경하고 수정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국회에서 노동개혁을 위해 법적 제도적 보완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다.
 
일부 귀족노조의 이익만을 보장하는 나라가 아니라 성실한 노동자의 권익이 보호받는 경쟁력 있는 노동시장을 위해 국민과 자유한국당은 싸워야 한다면 싸울 것이다. 민노총은 선거 유불리를 따지며 주판알을 튕기는 정치꾼과 거래했던 못된 습관을 버려라. 국민과 자유한국당을 겁박한다면 대한민국 노동자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민주당과 민노총은 두 야당 원대대표가 밝힌 건강하고 합리적인 노동시장 개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수용하기 바란다. 문 정권의 친노조 친민노총 정책의 변경만이 대한민국 경제가 살 길이다.
 
우리 자유한국당의 노동정책은 대한민국 노동자가 언제나 주인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밝힌다.
 
2019. 7. 5.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민주당, 민노총, 친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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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