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7월
  7월 18일 (목)
여야가 합의한 국회 차원의 일본 경제 보복 철회 촉구 결의안은 원천봉쇄하면서 야당 핑계나 대는 민주당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신임 정개특위 위원장, 패스트트랙 강행 반성하고 여야 합의 존중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추경 급하다더니 본회의 거부하는 민주당, 국방장관 해임 필요성 인정한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18. 22:31 (2019.07.18. 22:31)

【정치】신임 정개특위 위원장, 패스트트랙 강행 반성하고 여야 합의 존중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의 합의에 근거해, 오늘 민주당이 정개특위 위원장을 맡기로 하고 홍영표 전 원내대표를 추천한다고 했다.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의 합의에 근거해, 오늘 민주당이 정개특위 위원장을 맡기로 하고 홍영표 전 원내대표를 추천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은 사개특위 위원장을 조속히 추천할 것이며,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의 달성을 위해 열린 자세로 논의에 임할 것이다.
 
그러나 제1야당을 배제한 채 패스트트랙 강행 처리에 앞장섰던 홍영표 전 원내대표를 추천한 것이, 국회 정상화의 단초가 된 여야 합의 정신을 무시하고 패스트트랙 법안 날치기를 기어이 밀어붙이겠다는 현 정권의 의지를 밝힌 것이라면, 자유한국당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를 반드시 저지할 것이다.
 
홍 전 원내대표는 불법과 폭력으로 얼룩진 패스트트랙 사태를 초래한 장본인일 뿐 아니라, 수습책을 찾기 위해 만남을 요청하는 야당 지도부를 문전박대하면서까지 사태를 악화시키기만 했던 책임이 있다.
 
이후 국회가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된 것도, 이에 따라 홍 의원이 정개특위 위원장을 맡게 된 것도 모두 여야 합의에 따른 것인 만큼, 홍 의원은 패스트트랙 강행을 반성하고 여야 합의를 최우선시하는 합리적인 위원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배척의 정치가 아니라 대화와 타협을 중요시하는 협치의 실현이다.
 
2019. 7. 18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사개특위,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패스트트랙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